매달 붙여드리고, 남친은 월세방을 얻어 살기때문에 방세와 생활비 등등... 전부 남친 부담
이였죠... 능력은 없습니다. 특별한 기술이 없어 공돌이밖에 하질 못하구요~
한번 백수로 지내다보면 새로운 직장을 들어가기까지 저와 많은 다툼과 또다시 긴 백수 생활을 즐기며 태평하게 지내기 일쑤이지만 막상 입사를하면 책임감있게 열심히 합니다.
성격은... 착할땐 무지 착하고 잘 챙겨주지만... 싸울때마다 제 눈에서 눈물난적 수없이 많습니다.
다시 만날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정이 뭔지 정때문에 다른남자를 만나도 몸은 다른남자에게 가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남친에게
가있었습니다. 남친도 저를 너무 못잊어하며 힘들어했구요~ 그때마다 이제 남친만 보며 살아야지. 힘들어도 같이 겪어가며 살아야지... 마음먹구 다시 만나 사귀지만 남친도 처음엔 이제 너 힘들게 하지 않을께~ 눈에서 눈물나게 하지않을께~ 잘할께~ 라고 절 설득시키지만 오래가지 못하였습니다.... 현재는 양가집안에 저희들만 인사드린상태이구요~ 상견례는 아직...
이런상황에서 현재 같은회사를 다니던 주임님이 계십니다.
주임님은 제 남친보다 1살 더 어린... 저와는 4살차이인 분이신데~ 사귄지 한달되던 날 회사에서 출장을 보냈습니다. 것두 6개월씩이나..ㅜㅜ 출장간날부터 전화 잘 안하더라구요~
5년짜리 사랑과 한달짜리 사랑과의 흔들림
어찌해야할지 고민중이라 글 한번 올려봅니다...
전 20살에 지금의 남친을 만나 지금까지 만나고있습니다만 수없이 헤어짐과 만남을 반복했던
사이였습니다. 남친과 헤어지고 난 후 몇명의 남자를 사귀었습니다.
제 남친과 헤어져야만했던 이유와 다시 만날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헤어져야만 했던 이유는...
남친이 저보다 5살이 많습니다. 지금은 30세이구요~
백수생활 2년동안 빚을 진탓에 적금 못붓고있습니다.
집안도 어렵습니다. 부모님은 시골에 계시지만 두분 다 무직이시라 남친이 생활비와 용돈을
매달 붙여드리고, 남친은 월세방을 얻어 살기때문에 방세와 생활비 등등... 전부 남친 부담
이였죠... 능력은 없습니다. 특별한 기술이 없어 공돌이밖에 하질 못하구요~
한번 백수로 지내다보면 새로운 직장을 들어가기까지 저와 많은 다툼과 또다시 긴 백수 생활을 즐기며 태평하게 지내기 일쑤이지만 막상 입사를하면 책임감있게 열심히 합니다.
성격은... 착할땐 무지 착하고 잘 챙겨주지만... 싸울때마다 제 눈에서 눈물난적 수없이 많습니다.
다시 만날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정이 뭔지 정때문에 다른남자를 만나도 몸은 다른남자에게 가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남친에게
가있었습니다. 남친도 저를 너무 못잊어하며 힘들어했구요~ 그때마다 이제 남친만 보며 살아야지. 힘들어도 같이 겪어가며 살아야지... 마음먹구 다시 만나 사귀지만 남친도 처음엔 이제 너 힘들게 하지 않을께~ 눈에서 눈물나게 하지않을께~ 잘할께~ 라고 절 설득시키지만 오래가지 못하였습니다.... 현재는 양가집안에 저희들만 인사드린상태이구요~ 상견례는 아직...
이런상황에서 현재 같은회사를 다니던 주임님이 계십니다.
주임님은 제 남친보다 1살 더 어린... 저와는 4살차이인 분이신데~ 사귄지 한달되던 날 회사에서 출장을 보냈습니다. 것두 6개월씩이나..ㅜㅜ 출장간날부터 전화 잘 안하더라구요~
원래 성격이 그런건지.... 3일간 연락이 없길래 저도 안했습니다. 그래도 연락없더군요~
그래서 헤어지자 문자로 보냈죠~ 물론 답변 못받았구요~~ 그렇게 헤어졌는데요~
지금 현재... 그사람한테 마음이 갑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공무원 시험을 많이봤더라구요~ 결국 철도공무원이되었습니다.
어제부로 퇴사를 하게되었는데 송별회에서 그러더군요~ 저 좋아했답니다.
그리고... 자기 마지막이라면서 송별회에 끝까지 있기를 바라더라구요~~ 퇴사하는거에
본인도 맘이 아프다면서....
이사람... 능력도 좋구 학벌도 좋구 집안도 제 남친보단 비교가 안될만큼 좋구 여러모로
제 남친이랑은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저 참 못된여친이죠??? 정말 고민입니다......
정과 사랑이냐~ 사랑하는 마음은 크지않지만 현실이냐~ 이 두가지에 너무나도 흔들립니다.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