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남친은 만난지 5월이면 1년이 됩니다....3살 연하이구여.....조금은 가끔 어리다 생각이 들때도 있지만 그래도 잘 지내 왔습니다.....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처음엔 몰랐는데....그저 아침잠이 많다고 생각 했었지여....우린 같은 회사에서 근무 햇었거든여....처음에 한두번은 아~그럴수도 있겠다...싶었서 그냥 넘어갔습니다....무슨예기냐구여?....잠이여.....
저는 그다지 잠이 많지는 안은 편인데...남친은 한번 잤다하면...12시간은 기본....24시간을 잘때두 있습니다....회사에 잠 때문에 못나온 적두 있었구여....전화를 수백번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귀에 들어올리가 없죠...너무 깊게 잠들어서여...그릭 혹시나 깰때면 전화라도 하면 좋으련만 전화두 잘 안합니다...그러니 제가 맨날 전화해서 "왜 맨날 잠만 자먀?...전화는 왜 안하냐..."그러거든여...그러면서 저희의 싸움은 시작이 됩니다...약속을 잠자느라 잊어버린적두 한두번니 아닙니다...저는 매번 기다리기 이수지여...며칠씩 연락이 안된후에...겨우겨우 연락이 되면 미안해서 연락 못하구,,,자느라구 연락 못했다 그러구여....어떻게 해야할지.....그래서 해어질려구 생각두 해봤는데 쉽지가 않습니다...서로 노력해서 어떻게 잘 극복해 낼수있는 방법 없을까여?......답답할 뿐입니다...조언부탁드릴께여....
지금까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오든 여성분들 남친들과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기를......
저랑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 리필좀 달아주세여...
저는 그다지 잠이 많지는 안은 편인데...남친은 한번 잤다하면...12시간은 기본....24시간을 잘때두 있습니다....회사에 잠 때문에 못나온 적두 있었구여....전화를 수백번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귀에 들어올리가 없죠...너무 깊게 잠들어서여...그릭 혹시나 깰때면 전화라도 하면 좋으련만 전화두 잘 안합니다...그러니 제가 맨날 전화해서 "왜 맨날 잠만 자먀?...전화는 왜 안하냐..."그러거든여...그러면서 저희의 싸움은 시작이 됩니다...약속을 잠자느라 잊어버린적두 한두번니 아닙니다...저는 매번 기다리기 이수지여...며칠씩 연락이 안된후에...겨우겨우 연락이 되면 미안해서 연락 못하구,,,자느라구 연락 못했다 그러구여....어떻게 해야할지.....그래서 해어질려구 생각두 해봤는데 쉽지가 않습니다...서로 노력해서 어떻게 잘 극복해 낼수있는 방법 없을까여?......답답할 뿐입니다...조언부탁드릴께여....
지금까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오든 여성분들 남친들과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