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열심히 직장을 구하고 있는 여성입니다. 그런데 지금 저한테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헤어지려고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생각처럼 쉽지가 않네요....그래서 헤어지자고 이제까지 2번 얘기했는데 ...... 결과는 뭐~~ 다시 만나는 걸로 되었지요.....
마음 독하게 먹고 헤어지면 헤어지겠으나...... 지금 당장에 회사를 다녀야 하는데 예전에 오빠가 디카랑 핸드폰을 사준다고 해서 갔었어요~ 그런데 카드는 제껄로 긁었지요~ 오빠가 한달마다 돈 주는걸로 하고.... 근데 헤어지면 이거 제가 다 내야 되는거잖아요~ 헤어지면서 내주는것도 그러하구......
디카는 그렇다 치고 핸드폰은 제가 이동통신사까지 바꿔가면서 장만한건데.... 커플요금제 한다구....그렇게 할때 이런거 생각 안해본건 아니지만 이렇게 헤어질 맘이 들꺼란 생각은 전혀 못했어요....그런데 이래저래 점점 맘에는 안들고...... 그 사람이 얘기하면서 날 잡는거 보면 모르겠어요..... 거기에 내가 왜 넘어가고 있는지......얼마나 잘할려는지는 모르겠지만.......... 점점 확신도 안서구......
괜히 안사도 되는 것들을 사가지구..... 여러분이 저 약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는데요~ 그 사람이 돈 줄테니까 사라고 해서 샀는데.....헤어지면 돈 내달라기도 그렇구......정말 답답하네요~
참고로 헤어지자고 말했었는데 헤어져도 자기가 내준다네요~ 그런데 어디 그게 됩니까???
에이씨~ 아 그냥 내가 낼께 라고 말했는데...... 괜히 말한거 같기두 하구..... 일단 앓는소리 해봐야 할라나????
정말 제 무덤 제가 파는거 같아요.....
저는 지금 열심히 직장을 구하고 있는 여성입니다. 그런데 지금 저한테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헤어지려고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생각처럼 쉽지가 않네요....그래서 헤어지자고 이제까지 2번 얘기했는데 ...... 결과는 뭐~~ 다시 만나는 걸로 되었지요.....
마음 독하게 먹고 헤어지면 헤어지겠으나...... 지금 당장에 회사를 다녀야 하는데 예전에 오빠가 디카랑 핸드폰을 사준다고 해서 갔었어요~ 그런데 카드는 제껄로 긁었지요~ 오빠가 한달마다 돈 주는걸로 하고.... 근데 헤어지면 이거 제가 다 내야 되는거잖아요~ 헤어지면서 내주는것도 그러하구......
디카는 그렇다 치고 핸드폰은 제가 이동통신사까지 바꿔가면서 장만한건데.... 커플요금제 한다구....그렇게 할때 이런거 생각 안해본건 아니지만 이렇게 헤어질 맘이 들꺼란 생각은 전혀 못했어요....그런데 이래저래 점점 맘에는 안들고...... 그 사람이 얘기하면서 날 잡는거 보면 모르겠어요..... 거기에 내가 왜 넘어가고 있는지......얼마나 잘할려는지는 모르겠지만.......... 점점 확신도 안서구......
괜히 안사도 되는 것들을 사가지구..... 여러분이 저 약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는데요~ 그 사람이 돈 줄테니까 사라고 해서 샀는데.....헤어지면 돈 내달라기도 그렇구......정말 답답하네요~
참고로 헤어지자고 말했었는데 헤어져도 자기가 내준다네요~ 그런데 어디 그게 됩니까???
에이씨~ 아 그냥 내가 낼께 라고 말했는데...... 괜히 말한거 같기두 하구..... 일단 앓는소리 해봐야 할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