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정승모200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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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하루라도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고 책상위에 줄을그어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짝궁이 넘어오지 못하게 했었고 친구의 의자를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몰래 빼는 장난을 쳤던 시절... 엄마가 정성스럽게 싸준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도시락 들고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만원버스에 시달리며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지각하면 호랑이 선생님이 무서웠고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때로는 가기 싫어서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땡땡이도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쳤었고... 체육대회때는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열심히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응원도 했었고... 수업시간에 졸다가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분필로 맞았었던 기억이 있다...-.- 친구들이랑 수다도 떨었고 어떻게 하면 공부좀 안할까... 그 궁리만 하였고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선생님 몰래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도시락 까먹다 들켜서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교실 뒤에서 두손들고 있었고, 청소 당번은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단골로 하였다.-.- 지금 생각하면 그땐 참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무쇠라도 녹일정도의 식성이었지요. 금방먹고 돌아서면 배가 고팠지요.^^ 시험때만 되면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벼락치기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공부를 했었고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책상위에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컨닝 페이퍼를 만들고 선생님 몰래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컨닝을 했었다.ㅋㅋ 미성년자불가 라면 더보고 싶어서 극장에 몰래 갔다가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선생님에게 들켰었던 일...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문학소녀의 꿈이있었고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음악을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좋아했고 기타치는 옆집오빠가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멋있게만 보였고... 선생님을 짝사랑 했던 기억도 있지요... 좋아하는 사람에게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밤새 편지를 써서 답장을 기다렸었던 적도 있었고, 비가내리면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비를 맞고 다닌적도 있었으며... 사소한 일에도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슬프고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우울 했던 적도 많았죠... 떨어지는 낙엽을 보고 깊은 사색에 잠겼으며 거울을 보면서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여드름 걱정을 했었다. 입시때면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선배들을 응원했고...찹쌀떡을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사주었던 시절... 대학생을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동경했었고 캠퍼스의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낭만을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 꿈꿨던... 꿈과 낭만이 살아서 숨을 쉬었던 그 시절... . . . 다시는 갈수 없는 학창시절이 그리워지네요... 그시절로 돌아갈수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