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불륜을 방조 한건가요..

사업상 알게된 ㅎㅎ2005.03.17
조회154

어떤 직종에 있던지 사업을 하던지 업무와 연결되어서 알게된 개인의 사생활은 보장이 되어야 합니다.

고민할 거리가 아니라 당근 침묵이 정답이란 얘기지요 ㅎㅎ

그리고 개인사생활을 떠벌리고 다니다간 감옥에 갈 수도 있습니다.

의사에게 처녀막수술을 받으러 온 환자가 있는데, 그사실을 유포했다.......

목사나 신부에게  고해성사 하러 왔는데 그 내용을 유포했다.......

회사의 기밀을 타사에 전달했다.... 아님  정보지에 뿌렸다.......

신문사도 함부로 기사 싣지 않습니다.

얼마전 x파일 아시죠...... 바로 기사 다 내렸습니다.

결론은 불륜방조는 오버 중 오버구 ㅎㅎ , 못 본척 하는게 지혜로운 거라는 거죠

어설푼 의협심이 있다고 느끼시나 본데 그거 의협심 아닙니다.

그리고 불륜녀들 걍 내버려 둬요! 어차피 그렇고 그런 사람끼리 만나게 되어 있으니까요!

또 어설푼 의협심이 발동하여 욕해 주고 싶은가 본데 , 그럴 필요 없습니다.

타인의 불륜은 도덕적으로는 지탄을 받을 만 하지만, 그역시 사생활이거든요!

님이 도덕적 비난(예를 들면 가벼운 공중도덕에서 부터 인간성 기타 등등)으로 인하여 타인으로부터 함부로 입에 오르내린다면 기분 나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