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냐님 안됩니다...보호대는 꼭 받아야 겠습니다... 잘나나 못나나 그 손으로 한땀한땀 기우신 그것을 물고기 꼭 끼어봐야 겠습니다... 그러니 딴소리 마시고 걍 가져오시지요...(이것은 말그대로 협박성 입니다^^) 따스한 봄날 마음 나누고픈 사람들과 옹기종기 모여앉아 공놀이도 하고 수건 돌리기도 해보며 약간의 시골틱한 정을 나눠봅시다..얼마나 좋을꼬... 창원은 공원이 많아 아이들 풀어놓을 곳도 많고 다들 모여 공던지기 하기도 좋지요... 어쩌면 그때는 벚꽃이 다 져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아쉬울것도 없지요... 그대들이 모두 꽃이니(몰론 호박꽃 양귀비..기타 등등 다듬지 않은 꽃밭이 되겠지만^^) 따로 또 같이 감상하며 즐겨보는 것 또한 꽃놀이겠지요... 너무 멀어 일박을 생각하시고 오시는 님들은 찜질팅하며 밤을 세워 고시랑고시랑 정을 나눠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고...... 여한튼 하여튼 사람이 아름다워 이루어진 모임이니 짝짝쿵 맞춰서들 내려오신다 하면 물고기 버선발로 휘리릭...마중나가리다... 다들 생활이 있으니 시간을 딱딱 맞춰보기가 쉽지는 않을걸로 압니다. 아주 잠시 일상을 벗어난 그 어떤 길떠남이 오래도록 향기가 될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됐으면 합니다. 봄날 멀리서 벗들이 온다 하니 물고기 정겨움과 또 그 만큼의 염려가 따릅니다.. 마음에 품은 그리움 그대로 두어야 할지.... 확~~악 다 들어내 원초적 일상의 그것들마저 다 보여야 할지... 그리움은 그리움대로 두어야 아름답다 말하는 이도 있고.... 일상의 사소함 마져 함께 해야 정이 된다 하는 이도 있으니... 일단 확인해보는 방법밖에는 길이 없지요.. 흐릿한 안개를 병풍삼아 글 속에 있는 물고기로 남아 있기보다..... 사람의 정으로 함께 섞여보는 것을 택하고 싶습니다. 남쪽을 생각해 향기있는 벗이 있다 여길수 있도록 좋은 추억 만들어 볼까 합니다. 가끔 훌쩍 떠나가 만나고픈 벗이 되보고도 싶습니다. 사람이 좋은 것은 그런 깊은 향이 있기 때문이지요.
남으로 오시는 그대들에게...
냐냐님 안됩니다...보호대는 꼭 받아야 겠습니다...
잘나나 못나나 그 손으로 한땀한땀 기우신 그것을 물고기 꼭 끼어봐야 겠습니다...
그러니 딴소리 마시고 걍 가져오시지요...(이것은 말그대로 협박성 입니다^^)
따스한 봄날 마음 나누고픈 사람들과 옹기종기 모여앉아 공놀이도 하고
수건 돌리기도 해보며 약간의 시골틱한 정을 나눠봅시다..얼마나 좋을꼬...
창원은 공원이 많아 아이들 풀어놓을 곳도 많고 다들 모여 공던지기 하기도 좋지요...
어쩌면 그때는 벚꽃이 다 져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아쉬울것도 없지요...
그대들이 모두 꽃이니(몰론 호박꽃 양귀비..기타 등등 다듬지 않은 꽃밭이 되겠지만^^)
따로 또 같이 감상하며 즐겨보는 것 또한 꽃놀이겠지요...
너무 멀어 일박을 생각하시고 오시는 님들은 찜질팅하며 밤을 세워 고시랑고시랑 정을
나눠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고......
여한튼 하여튼 사람이 아름다워 이루어진 모임이니 짝짝쿵 맞춰서들 내려오신다 하면
물고기 버선발로 휘리릭...마중나가리다...
다들 생활이 있으니 시간을 딱딱 맞춰보기가 쉽지는 않을걸로 압니다.
아주 잠시 일상을 벗어난 그 어떤 길떠남이 오래도록 향기가 될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됐으면 합니다.
봄날 멀리서 벗들이 온다 하니 물고기 정겨움과 또 그 만큼의 염려가 따릅니다..
마음에 품은 그리움 그대로 두어야 할지....
확~~악 다 들어내 원초적 일상의 그것들마저 다 보여야 할지...
그리움은 그리움대로 두어야 아름답다 말하는 이도 있고....
일상의 사소함 마져 함께 해야 정이 된다 하는 이도 있으니...
일단 확인해보는 방법밖에는 길이 없지요..
흐릿한 안개를 병풍삼아 글 속에 있는 물고기로 남아 있기보다.....
사람의 정으로 함께 섞여보는 것을 택하고 싶습니다.
남쪽을 생각해 향기있는 벗이 있다 여길수 있도록 좋은 추억 만들어 볼까 합니다.
가끔 훌쩍 떠나가 만나고픈 벗이 되보고도 싶습니다.
사람이 좋은 것은 그런 깊은 향이 있기 때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