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60년대초 한일협정 이후 이상(?)하게도 독도와 대마도가 거론되면 정부(?)가 솔선수범하여 제어하여왔다, 독도는 우리땅의 노래가 어느날 갑자기 숨을죽이지 않나하면..오죽해야 협정당시 어떤묵계가있는것 아니냐하는 의구심마저 근래까지 있었다, 더군다나 외교통상부는 30년이지난 문서도 선린우호의 명목으로 그저숨기려고 하다가 어쩔수없이 공개한다, 그것도 선별적으로..또한 경북도지사가 밀레니엄 새해맞이도 못하게 하였고, 치안책임자가 초도순시를 하려고 하여도 맊앗다. 그것도 자기들은 비난받지않으려고 자연생태계 어쩌고 저쩌고..이제는 모든것이 공명정대하여야하고 떳떳하게 우리의 주권을 밝혀야만 한다. 소위 국제사법재판소에 일본인이 한명끼어 있다고 겁낼것이 아니라, MBC 의 손석희앵커처럼 보다 역사적인 자료가 있는한 겁낼것이
없다고 본다. 더불어서, 이순신장군의 동상을 독도와, 대마도와 가장 근접한 섬에 그리고 지금의 세종로앞이 아니라, 일본대사관을 한눈에 내려다볼수있는
위치로 이동해야만 한다고 본다. 그리고 역사학자이거나 종교계, 문화계 마지막으로 정부에서도 일본에게 대마도를 내놓으라는 (비록 실현가능성은 미약하더라도) 공무을 보내야하고 이것을 또한 방송매체를 통해서 국내외에 알려야만이 된디고 본다. 일본의 계산은 한국민의 특성상 발리끓고 빨리식으니
조금기다리다가 진일보,진일보 마치 망치로 두들기는 놀이인 두더쥐처럼 나왔다가 들어가는것을 반복할것은 이미자명해보인다. 또한 독도에는 일정인원이 상륙하여 머물다 돌아갈수있는 시설과 또한 울릉도에서 출발하여 독도를
돌아보는 쾌속관광선을 무시로 띄워야 한다고 본다. 아니면 보다큰 준 유람선을 독도앞에 상주시키고 쾌속선으로 독도유람을 시키며 울릉도나 대진항에서
유람선까지 인원을 보내는 방식도 고려해보아야한다. 이제는 좀 적극적으로 행동하자. 언제까지 피동적이고도 양보만 할것인가. 국제사회에서 양보란 즉 뒤로 밀리는것이라는것은 이미 자명한 일이아닌가. 만약 미국의 핵무기,화학무기가 있다는 줄기찬 선전에도, 화학무기가 사실상 없었음에도 소위 뒤로밀리다 보니 폭격맞고 하였다 즈기 그이전에 미국의 감시단을 받지않앗다면?
아마도 미국이 폭격하기는 어려웠으리라.. 이와같이 국제사회에서는 양보는 손실이외엔 없다는것이 역사이래 지금까지도 진실된 답이라고 본다.
정책을 바꾸어야만 한다.
없다고 본다. 더불어서, 이순신장군의 동상을 독도와, 대마도와 가장 근접한 섬에 그리고 지금의 세종로앞이 아니라, 일본대사관을 한눈에 내려다볼수있는
위치로 이동해야만 한다고 본다. 그리고 역사학자이거나 종교계, 문화계 마지막으로 정부에서도 일본에게 대마도를 내놓으라는 (비록 실현가능성은 미약하더라도) 공무을 보내야하고 이것을 또한 방송매체를 통해서 국내외에 알려야만이 된디고 본다. 일본의 계산은 한국민의 특성상 발리끓고 빨리식으니
조금기다리다가 진일보,진일보 마치 망치로 두들기는 놀이인 두더쥐처럼 나왔다가 들어가는것을 반복할것은 이미자명해보인다. 또한 독도에는 일정인원이 상륙하여 머물다 돌아갈수있는 시설과 또한 울릉도에서 출발하여 독도를
돌아보는 쾌속관광선을 무시로 띄워야 한다고 본다. 아니면 보다큰 준 유람선을 독도앞에 상주시키고 쾌속선으로 독도유람을 시키며 울릉도나 대진항에서
유람선까지 인원을 보내는 방식도 고려해보아야한다. 이제는 좀 적극적으로 행동하자. 언제까지 피동적이고도 양보만 할것인가. 국제사회에서 양보란 즉 뒤로 밀리는것이라는것은 이미 자명한 일이아닌가. 만약 미국의 핵무기,화학무기가 있다는 줄기찬 선전에도, 화학무기가 사실상 없었음에도 소위 뒤로밀리다 보니 폭격맞고 하였다 즈기 그이전에 미국의 감시단을 받지않앗다면?
아마도 미국이 폭격하기는 어려웠으리라.. 이와같이 국제사회에서는 양보는 손실이외엔 없다는것이 역사이래 지금까지도 진실된 답이라고 본다.
우리도 정당한 선조들이 통치하던 만주와 발해의땅 그리고 매마도도 찾도록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