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현은 지난 16일 본회의에서, [다케시마의 날] 조례를 과반수 이상 찬성으로 가결했다. 조례는 메이지 38년 2월 22일의 현보고서에서 다케시마가 현의 일부이며, 올해로 100년이 되는 것을 기념하여 2월 23일을 [다케시마의 날]이라고 하는 내용이다. 제안 이유로는 한국에 대해 [반세기에 걸친 다케시마를 불법 점령하고, 실질적 지배의 움직임을 강화해 왔다]라고 비판했다. 체결에서는 의장을 제외한 현 의원 37명 중 33인이 찬성, 2명이 반대, 1명이 포기, 1명이 결석했다. 이에, 한국의 라종일 주일대사는 16일 외부성의 야치쇼우타로(谷?正太?) 사무차관을 방문해 조례가결의 항의와 더불어, 조례를 파기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일본은 한국 국민의 감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관계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야만 한다]라고 요구했다. 야치 차관은 다케시마 문제는 양 정부 간에 감정적으로 대립하지 않도록 해야만 한다고 지적하고,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이것에 관련해 호소다히로유키 (細田博之) 관방장관은 같은 날 회견에서 [한?일의 우호관계에는 변함이 없으며 냉정하게 대응해 가고 싶다]고 밝혔다.
다케시마 영유권을 둘러싼 한?일관계가 급속하게 악화되어, [고이즈미 외교]에 의례에 없는 폐쇄감이 짙어지고 있다. 북한의 핵개발을 논의하는 육개국 협의에 참가한 국가는 모두 크던 작던 현안을 안고 있는 형태가 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이 [일본의 도발에는 명확한 처치를 한다]라고 지적하며 심각한 상태가 지속되면, 지금까지 북한문제에서 쌓아온 한?미?일의 결속이 흐트러지는 것이 가장 큰 현안이라고 밝혔다. 수상은 우선, 한일관계에 있어 냉정을 찾기 위한 노력이 최우선이라고 사태를 진정시키려는 움직임을 밝혔다. [일본은 일본령, 한국은 한국령이라고 주장하고 대립해 왔다(이러한 경위를 전제로) 한?일우호를 기본으로 냉정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 고이즈미 수상은 16일, 기자단에게 이렇게 말해, 한국측의 냉정한 대응을 호소했다. 수상은, 다케시마문제 재발생의 근원이 된 [다케시마는 일본의 영토]라고 말한 다카노 주한대사의 발언도, 종래의 일본의 입장을 설명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렇지만, 이러한 악화된 한일관계를 회복시키려는 움직임도 적지 않다. 여당에서는 지금까지 정부가 다케시마 문제를 [방치]해 온 것을 문제 삼아, [대(?)북한 외교의 진전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한국을 자극했다) 조례제정은 최악의 타이밍으로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각료경험자) 라고 호소했다. . [다케시마의 날 조례 전문] 1조 ? 현민, 시읍면 및 현이 하나가 되어, 다케시마의 영토권 조기확립을 목표로 운동을 추진하고, 다케시마 문제에 대해서 국민여론의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다케시마의 날을 정한다. 2조 ? 다케시마의 날은, 2월 22일로 한다.
3조 ? 현은, 다케시마의 날의 취지에 맞는 대응을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시책을 강구하고 연구하기 위해 노력한다.
일본 신문기사 번역(다케시마 관련)
시마네현 [다케시마의 날] 조례성립 - 고이즈미 외교에 폐쇄감
시네마현은 지난 16일 본회의에서, [다케시마의 날] 조례를 과반수 이상 찬성으로 가결했다. 조례는 메이지 38년 2월 22일의 현보고서에서 다케시마가 현의 일부이며, 올해로 100년이 되는 것을 기념하여 2월 23일을 [다케시마의 날]이라고 하는 내용이다. 제안 이유로는 한국에 대해 [반세기에 걸친 다케시마를 불법 점령하고, 실질적 지배의 움직임을 강화해 왔다]라고 비판했다. 체결에서는 의장을 제외한 현 의원 37명 중 33인이 찬성, 2명이 반대, 1명이 포기, 1명이 결석했다.
이에, 한국의 라종일 주일대사는 16일 외부성의 야치쇼우타로(谷?正太?) 사무차관을 방문해 조례가결의 항의와 더불어, 조례를 파기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일본은 한국 국민의 감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관계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야만 한다]라고 요구했다. 야치 차관은 다케시마 문제는 양 정부 간에 감정적으로 대립하지 않도록 해야만 한다고 지적하고,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이것에 관련해 호소다히로유키 (細田博之) 관방장관은 같은 날 회견에서 [한?일의 우호관계에는 변함이 없으며 냉정하게 대응해 가고 싶다]고 밝혔다.
다케시마 영유권을 둘러싼 한?일관계가 급속하게 악화되어, [고이즈미 외교]에 의례에 없는 폐쇄감이 짙어지고 있다. 북한의 핵개발을 논의하는 육개국 협의에 참가한 국가는 모두 크던 작던 현안을 안고 있는 형태가 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이 [일본의 도발에는 명확한 처치를 한다]라고 지적하며 심각한 상태가 지속되면, 지금까지 북한문제에서 쌓아온 한?미?일의 결속이 흐트러지는 것이 가장 큰 현안이라고 밝혔다. 수상은 우선, 한일관계에 있어 냉정을 찾기 위한 노력이 최우선이라고 사태를 진정시키려는 움직임을 밝혔다.
[일본은 일본령, 한국은 한국령이라고 주장하고 대립해 왔다(이러한 경위를 전제로) 한?일우호를 기본으로 냉정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
고이즈미 수상은 16일, 기자단에게 이렇게 말해, 한국측의 냉정한 대응을 호소했다.
수상은, 다케시마문제 재발생의 근원이 된 [다케시마는 일본의 영토]라고 말한 다카노 주한대사의 발언도, 종래의 일본의 입장을 설명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렇지만, 이러한 악화된 한일관계를 회복시키려는 움직임도 적지 않다. 여당에서는 지금까지 정부가 다케시마 문제를 [방치]해 온 것을 문제 삼아, [대(?)북한 외교의 진전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한국을 자극했다) 조례제정은 최악의 타이밍으로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각료경험자) 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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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마의 날 조례 전문]
1조 ? 현민, 시읍면 및 현이 하나가 되어, 다케시마의 영토권 조기확립을 목표로 운동을 추진하고, 다케시마 문제에 대해서 국민여론의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다케시마의 날을 정한다.
2조 ? 다케시마의 날은, 2월 22일로 한다.
3조 ? 현은, 다케시마의 날의 취지에 맞는 대응을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시책을 강구하고 연구하기 위해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