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가정에는 항상 좋은 일만 가득가득 했으면 합니다 제이야기를 할께요 하도 답답하구 속상하구 도대체 무슨 마음 인지모르겠어요 결혼을 아주 자유롭게 누릴거 다누리다가 늦은 나이에35살에했어요 결혼후에도 애욕심은 없어서 한2년 돈벌다가 자영업 입니다 아기를 낳았어요 처음에 애낳구 병원에선 넘좋더라구요 한데 산후조리원엘 가게되었어요 친정 부모님도 일흔의 연로하신나이구 시댁쪽도 사정이 여의치않구 해서 헌데 그곳에서 한아기가 설사를 하구 장염이 걸려서 나머지 아이들도 다 감염이되더군요 나이만 많았지 아주 철도 없구 막내딸이라 의지력도 약하구 하거든요 그때부터 산후 우울중이 와서 지금까지 고생을합니다 아이가 귀찮구 저는 매일 누워있구 아들혼자 이리둥굴 저리둥룰놀다가 잠들고 합니다 24개월인데 아직 귀저기도 못떼구 어린이집에는 너무 어려서 보내기도 힘들구 사정이 좋아서 베이비시스터를 부를수도 없구 제가 키우면 아기가 어떻게 될거같구 그래요 주변에 아는 사람도없구 울 아기 너무 가엾어 죽겠어요 저같이 우울중 환자가 아기를기르면 위험하지 않나요 불쌍하다가도 없어졌으면 좋겠구 하루는 친정엄마께 부탁하구 남편하구 있는데 너무 너무행복하구 날아갈가 같더라구요 요즘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느주이라 조금은 나아진거 같은데 아이를 데리구 어디 다닐만한데라도 알구 계신분은 꼭 알려주세요 울아기가 넘넘 불쌍하구 또 병이도지면 귀찮구 입양 생각까지 하구 그래요 참못된엄마죠 아무튼 하루하루 넘 힘들게 살구 있어요 좋은 글 많이많이 보내주세요 글구 아이못키우는 부모도 있나요 신체는 멀쩡한데 제가 되게 소심 하구 예민한 성격이라 아어찌해야좋을지 모르겠어요
애기가 귀찮아요 어쩌죠
안녕하세요 여러분 가정에는 항상 좋은 일만 가득가득 했으면 합니다
제이야기를 할께요 하도 답답하구 속상하구 도대체 무슨 마음 인지모르겠어요
결혼을 아주 자유롭게 누릴거 다누리다가 늦은 나이에35살에했어요
결혼후에도 애욕심은 없어서 한2년 돈벌다가 자영업 입니다 아기를 낳았어요
처음에 애낳구 병원에선 넘좋더라구요 한데 산후조리원엘 가게되었어요
친정 부모님도 일흔의 연로하신나이구 시댁쪽도 사정이 여의치않구 해서
헌데 그곳에서 한아기가 설사를 하구 장염이 걸려서 나머지 아이들도 다 감염이되더군요
나이만 많았지 아주 철도 없구 막내딸이라 의지력도 약하구 하거든요 그때부터 산후 우울중이
와서 지금까지 고생을합니다 아이가 귀찮구 저는 매일 누워있구 아들혼자 이리둥굴 저리둥룰놀다가 잠들고 합니다 24개월인데 아직 귀저기도 못떼구 어린이집에는 너무 어려서 보내기도 힘들구
사정이 좋아서 베이비시스터를 부를수도 없구 제가 키우면 아기가 어떻게 될거같구 그래요
주변에 아는 사람도없구 울 아기 너무 가엾어 죽겠어요 저같이 우울중 환자가 아기를기르면 위험하지
않나요 불쌍하다가도 없어졌으면 좋겠구 하루는 친정엄마께 부탁하구 남편하구 있는데 너무
너무행복하구 날아갈가 같더라구요 요즘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느주이라 조금은 나아진거
같은데 아이를 데리구 어디 다닐만한데라도 알구 계신분은 꼭 알려주세요 울아기가
넘넘 불쌍하구 또 병이도지면 귀찮구 입양 생각까지 하구 그래요 참못된엄마죠
아무튼 하루하루 넘 힘들게 살구 있어요 좋은 글 많이많이 보내주세요
글구 아이못키우는 부모도 있나요 신체는 멀쩡한데 제가 되게 소심 하구 예민한 성격이라
아어찌해야좋을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