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귀게 된게.. 6개월 조금 넘었구나. 15일..200일이였는데... 만나지도 못했지만..선물하나 못해줘서 미안하다. 니가 그렇게 받고 싶어하던 초콜릿조차 못해줘서 미안해.. 다른남자..생긴거 아냐. 그냥.. 요새 내 생각이 너와 더이상 사귀는게 아니다 싶었어. 사랑하는 니가 있는데.. 남자를 만나는게 시간낭비,돈방비라는 생각이 드는 나. 이런 정신상태로 어떻게 너를 사랑하겠니.. 요새 널 만나도 그렇게 행복하지가 않더라. 이런 날 좋다고.. 사랑한다,보고싶다..말하는 너. 난 이말이 차마 입에서 안나와. 항상 나로인해 속상해하고..울고..그랬던 너. 이젠 나로인해 울지마. 나 참 독한여자잖아.. 장거리연애..로 인해 그런맘이 생긴건 아닌거 같아. 그러니까 곁에 못 있어줘서 미안하단말 하지마.. 아니, 넌 미안해 하지마. 미안해야 할 사람은 나 잖아. 내가 잘못 하고도.. 내 입에선 너에게 미안하다,잘못했다..라는 말이 안나오더라. 내가 왜 너한테 그런말을 해야하는지..그런 내가 싫더라고... 내가 미쳤나봐. 그렇지 않고선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마산에서 나와 가까워지기 위해..서울로 왔던 너인데... 그런 너에게 헤어짐을 말하는 나.. 나쁜여자 맞지..? 눈물 많은 너..또 울고 있겠구나. 나 독해도..나쁜여자인데도.. 헤어짐을 말한 난데..그런 나도 눈물이 나는구나. 헤어짐으로 인해 니가 많이 아파하길 바라지 않아. 그로인해 더욱더 열심히 일해서 멋진 남자가 되렴. 미안하다........ 저 나쁜여자입니다. 헤어짐이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는거 보면.. 물론 후회도 하지만은..다시 붙잡진 않을래요. 염치없지만..화이팅이라고 용기 좀 주세요. 잘한일이라고.. 가끔씩 내 자신을 안아주고 싶을때 있잖아요..
나쁜여자..
우리가 사귀게 된게..
6개월 조금 넘었구나.
15일..200일이였는데...
만나지도 못했지만..선물하나 못해줘서 미안하다.
니가 그렇게 받고 싶어하던 초콜릿조차 못해줘서 미안해..
다른남자..생긴거 아냐.
그냥..
요새 내 생각이 너와 더이상 사귀는게 아니다 싶었어.
사랑하는 니가 있는데..
남자를 만나는게 시간낭비,돈방비라는 생각이 드는 나.
이런 정신상태로 어떻게 너를 사랑하겠니..
요새 널 만나도 그렇게 행복하지가 않더라.
이런 날 좋다고..
사랑한다,보고싶다..말하는 너.
난 이말이 차마 입에서 안나와.
항상 나로인해 속상해하고..울고..그랬던 너.
이젠 나로인해 울지마.
나 참 독한여자잖아..
장거리연애..로 인해 그런맘이 생긴건 아닌거 같아.
그러니까 곁에 못 있어줘서 미안하단말 하지마..
아니, 넌 미안해 하지마.
미안해야 할 사람은 나 잖아.
내가 잘못 하고도..
내 입에선 너에게 미안하다,잘못했다..라는 말이 안나오더라.
내가 왜 너한테 그런말을 해야하는지..그런 내가 싫더라고...
내가 미쳤나봐.
그렇지 않고선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마산에서 나와 가까워지기 위해..서울로 왔던 너인데...
그런 너에게 헤어짐을 말하는 나..
나쁜여자 맞지..?
눈물 많은 너..또 울고 있겠구나.
나 독해도..나쁜여자인데도..
헤어짐을 말한 난데..그런 나도 눈물이 나는구나.
헤어짐으로 인해 니가 많이 아파하길 바라지 않아.
그로인해 더욱더 열심히 일해서 멋진 남자가 되렴.
미안하다........
저 나쁜여자입니다.
헤어짐이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는거 보면..
물론 후회도 하지만은..다시 붙잡진 않을래요.
염치없지만..화이팅이라고 용기 좀 주세요.
잘한일이라고..
가끔씩 내 자신을 안아주고 싶을때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