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가 사랑했던 사람과의 추억을 말하려고 글을쓴것이 아니고 혹시나 그녀가 볼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그녀에게 한통의 편지를 쓰려고 합니다. 지루하시더라도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녀의 프라이버시로 가명으로 쓰겠습니다.)
어느덧 1년이라는 세월이 지났구나..그동안 잘지낸다는 이야기를 주위에서 듣고 많이 화도나고 나쁜생각을 했었어..내가 전부라고 했던 너가 다른사람과 만나 행복하다는 생각에 거짓말을 한거같다는생각에...그리고 날 버린 증오에....
이틀전 새벽 1시 12분에 전화가 왔더라고..너였더라구..전화를 받을까 말까하는 고민중에 전화가 끊겼지...다시 전화를 했는데 받지 않았고...난 설마란생각에 다시 우리가 만나 시작할수있을꺼라는 생각을했어...근데 아니더라..너한텐 벌써 나보다 더 좋은 남자가 옆에 있기때문에...그걸 잊고 있었어...오늘 마지막 문자를 보냈어.."지구라는큰곳에 우리나라라는 곳에 구미라는곳에..그리고 대학이라는곳에..그렇게 정말 우연아닌 우연으로 만나서 정말 나에겐 행운이고 기쁨이었다고...잘지내고 행복해야한다고...사랑했다고...보내고나니 챙피한이야기지만 눈물이 나더라고.. 하루하루 언젠간 널 다시 만날꺼라는 혼자만의 생각으로 위로하면서 지냈는데...이젠 그 위로조차 할수없게됬으니..5년이라는 세월동안 우린 서로에게 아픔도주고 사랑도 주고 행복도주고..정말 많은것을 준거같은데..한순간에..그런 삶들이 추억속에 묻어야 하니 정말 힘들더라...첫직장에 들어가 막내생활을하며 힘들게 일한후에 네 목소리 들으면서 힘을내곤했는데.. 첨 대학1학년때 기억나니..? 오리엔테이션때 첨으로 너에게 고백을했던거..만나보고싶다고....
고등학교때 양아치라며 이여자저여자를 가볍게 만나던나... 정말이지 널 만나면서 내 모습과 생각이 변해 지금은 착한 나로 만들어준사람..그리고 너랑함께했던 5년간의 추억...이젠 돌이킬수없겠지...
어느정도 지나면 잊어질꺼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데 왜이렇게 잊어지지 않는건지... 아...보고싶다...정말 보고싶다...미치도록 보고싶다...
혼자 쓸쓸히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며 우는것도 지치고..혼자 청승맞게 술먹고 돌아다니는것도 이젠 힘들고...
쓰다보니 앞뒤가 정리가 안됀다..이젠 놓아줄께...잘살아주고...행복해...
정말 사랑했다..미치도록 사랑했다...안녕...
이글을 읽어 주신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드리며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허접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내 삶의 전부였던 그녀에게..:+:
안녕하세요. 전 25살의 남자 입니다.
그녀와 헤어진지는 거진 1년이라는 세월이 다되어갑니다...
매일 눈으로만 보다 이렇게 글을 쓰려하니 약간의 쑥쓰러움이 생기네요...
전 제가 사랑했던 사람과의 추억을 말하려고 글을쓴것이 아니고 혹시나 그녀가 볼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그녀에게 한통의 편지를 쓰려고 합니다. 지루하시더라도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녀의 프라이버시로 가명으로 쓰겠습니다.)
어느덧 1년이라는 세월이 지났구나..그동안 잘지낸다는 이야기를 주위에서 듣고 많이 화도나고 나쁜생각을 했었어..내가 전부라고 했던 너가 다른사람과 만나 행복하다는 생각에 거짓말을 한거같다는생각에...그리고 날 버린 증오에....
이틀전 새벽 1시 12분에 전화가 왔더라고..너였더라구..전화를 받을까 말까하는 고민중에 전화가 끊겼지...다시 전화를 했는데 받지 않았고...난 설마란생각에 다시 우리가 만나 시작할수있을꺼라는 생각을했어...근데 아니더라..너한텐 벌써 나보다 더 좋은 남자가 옆에 있기때문에...그걸 잊고 있었어...오늘 마지막 문자를 보냈어.."지구라는큰곳에 우리나라라는 곳에 구미라는곳에..그리고 대학이라는곳에..그렇게 정말 우연아닌 우연으로 만나서 정말 나에겐 행운이고 기쁨이었다고...잘지내고 행복해야한다고...사랑했다고...보내고나니 챙피한이야기지만 눈물이 나더라고.. 하루하루 언젠간 널 다시 만날꺼라는 혼자만의 생각으로 위로하면서 지냈는데...이젠 그 위로조차 할수없게됬으니..5년이라는 세월동안 우린 서로에게 아픔도주고 사랑도 주고 행복도주고..정말 많은것을 준거같은데..한순간에..그런 삶들이 추억속에 묻어야 하니 정말 힘들더라...첫직장에 들어가 막내생활을하며 힘들게 일한후에 네 목소리 들으면서 힘을내곤했는데.. 첨 대학1학년때 기억나니..? 오리엔테이션때 첨으로 너에게 고백을했던거..만나보고싶다고....
고등학교때 양아치라며 이여자저여자를 가볍게 만나던나... 정말이지 널 만나면서 내 모습과 생각이 변해 지금은 착한 나로 만들어준사람..그리고 너랑함께했던 5년간의 추억...이젠 돌이킬수없겠지...
어느정도 지나면 잊어질꺼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데 왜이렇게 잊어지지 않는건지... 아...보고싶다...정말 보고싶다...미치도록 보고싶다...
혼자 쓸쓸히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며 우는것도 지치고..혼자 청승맞게 술먹고 돌아다니는것도 이젠 힘들고...
쓰다보니 앞뒤가 정리가 안됀다..이젠 놓아줄께...잘살아주고...행복해...
정말 사랑했다..미치도록 사랑했다...안녕...
이글을 읽어 주신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드리며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허접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