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말에 그녀하고 크게 사웠어요. 그녀가 나이트를 갔다왔는데..저한테 속이고 갔다가 딱 걸렸죠..
그게 시발점이 되서 싸우게 되었고 그녀는 아주 아주 심각한 얘기를 하더군요..헤어지자고.
그전에 그녀가 매일 좀 우울하다 했거든요. 그건 그렇고..
그래서 전 왜그러느냐..얘기를 해서 풀어보자 했죠.
자기는 설날 지나고 얘기 하려 했던거 이참에 얘기 하는거라고 했죠.
그리고 2월 초 설날 되기전에 그녀를 설득 시켰죠..서로 잘 해보기로 노력 하기로..
그리고 양가 집에서도 서로 잘알고 결혼까지 약속 했으니까요.
설날에도 저희 집에 와서 놀고 저희 집에서 같이 자고 그 다음날에는 그녀 집에 새배 가서 고스톱도 치고 놀았죠.
문제는 제가 백수 였읍니다. 시험 준비를 하고 있었죠. 손해 사정사..그녀도 믿고 기다려 준다고 열심히 해보라고 했고요. 그런데..싸울때 한 말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못 기다리겠다. 지금까지 오빠가 내게 보여 준게 뭐냐..경제력인 능력에 있어서 불안하다. 믿지를 못하겠다..그러더군ㅇ료..
그래서 전 그랬죠. 그래 알았다.너가 원한다면 다 포기하고 일단 직장 먼저 다니겠다.그리고 다니면서공부도 계속 하고 쇼핑몰도 할거니까 너가 도와 주면서 배우는 방법으로 하자 어차피 결혼 하면 너가 해야 하니까..그리고 제가 취업을 안나간게 아닙니다.
이리 저리 면접 도 보고 해서 결국 취업도 나갔고요. 쇼핑몰도 하게 되었고..
그녀 무지 좋아 하더군요.
그렇게 설날이 지나갈 무렵 2월 12일 친구들과 술먹다가 제가 실수를 하게 되었고 그녀 그뒤로 연락을 받지 않았죠..그리고 다시 만나 술도 안먹겠다. 담배도 피지 않겠다. 너가 원하면 뭐든 다하겠다..
그래서 술 담배 모두 끊게 되었죠. 다시 만나서 지내다가 또 19일 싸웠죠.
그녀 친구가 새로운 남자가 생겼는데 같이 만나자고 했나 봅니다. 그전에 저흰 다투고 있었고..
그녀 친구 한테 게속 문자가 왔죠..그걸 이유로 더싸우게 되었죠.
결국 집앞에 데려다 주면서 그녀에게 애기 했죠..
이렇게 힘든 시기에 너가 다른 다정한 연인들복 그리고 꼭 이런 시기에 네게 시도 하는 남자들 있을거다. 제발 부탁인데 당분간 은 비교 하지말고 내가 노력 하는 모습만 봐달라..그녀 알았다고 했고..
그녀 친구가 새로운 남자 만나는 자리도 가서 재밌게 놀다가 일찍 집에 들어가라 그랬죠.
내 걱정은 하지 말고. 솔직히 기분은 별로 안내 키지만 내가 그것까지 터치 하기엔 그렇지 않니..그러니까 가서 재밌게 놀고 집에 조심해 들어가라 그랬죠.
그녀가 하는말 그래 오빠 말데로 내가 처신만 잘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했죠.
그리고 전 집에 차를 끌고 왔죠.. 좀있다 그녀에게 전화가 오더라고요. 미안하다고 오빠한테 미안해서 갈수가 없었다고..오빠가 오히려 그렇게 나오니까..
만약 오빠가 계속 거기 뭐하러 가느냐는 식으로 나왔다면 자기도 오기가 생겨서 더더욱 갔을지 모른다고..근데 오빠가 그렇게 배려 해주니까..미안한 마음에 갈수가 없어서 집에 그냥 왔다고..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다시 화해 모드가 되었죠.
26일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재밌게 놀았죠..근데 문제는 3월달 들어서면서...
솔직히 그녀와 전 지금까지 일주일에 토요일 일요일은 매일 밤늦게 까지 만났으니까요..한번도 안빼고..그녀와 전 1년 동안 같이 살았었고..이것 저것 안좋은 추억 좋은 추억 마니 있었어요.
지금으로 부터 2년전에도 한번 2달정도 헤어졌었고요..권태기가 찾아와서 마침 그때 또 그녀에게 시도 하는 남자가 있었고 전 그남자를 만나서 남자대 남자로 얘기하자 그녀 얼머나 사랑하냐..그렇게 사랑하지 않느ㅜㄴ다면 내가 그녀에ㅔㄱ 해주고 싶은거 해주게 도와달라..그러면서 우리 둘사이에 있었던 일 다 얘기했죠.그남자가 얘기 해달래서..그리고 그남자 알았다. 도와 주겠다 오늘 만나서 얘기 하겠다. 그러니 잘 해보라고..남자대 남자로 약속 했죠..
그리고 그남자 그녀에게 말했나 봅니다.그만 만나자고..그녀 뜬금없는 그얘기에 그남자를 다그쳤고 그남자 할수 없이 나를 만났던 얘기를 했나 봅니다. 그래서 결국 화살은 제게 돌아왔죠.
어덯게 그럴수 있냐고..제 마음은 하나도 모르고..그래서 헤어지고 두달 만에 다시 만나게 되었죠.
3월달..지금으로 돌아와서
3월 1일 저녁 그녀와 아주 조금 사소하게 말다툼이 있었고 3월 2일 회사 점심 시간에 그녀와 밥먹을려고 문자를 보냈죠..그녀 알았다고 하더균요.,
잠시후 전화가 한통 왔는데 안받더군요..왜 안받냐 했더니 그녀 학원 선생인데 학원 앤데 핸드폰 새로 해서 자꾸 저나 해서 머사달라..하고 놀아 달라고 한다고 귀찬아서 안받는다고 하더군요..
전 좀 이상 했습니다. 이름이 이쁜상혜라고..보여주기까지 하더군요..변명하는거 같더군요..의심은 같지만 제가 어떻게 할수 있읍니까..거기서 더 캐면 의심 한다고 할거 뻔한데..그냥 넘어갔죠..
그리고 나서 오후에 그녀에게 문자가 왔는데..그녀 왈..오빠가 걱정하는 그런 문제 아니야..남자도 아니고 난 오빠한테 당당하니까 걱정 하지마. 지금난 오빠한테 당당하고 떳떻해 그러니까 신경쓰지 말고 걱정하지마..그ㅜ러더군요.. 낟 알았다고 했죠..그전에도 그녀 내가 다른 사람을 만나도 오빠랑 헤어지고 만나지 양다리는 절대 안한다고..그랬죠..
그리고 나서 3월 3일에 그녀와 밤에 전화 통화 하는데..그녀 무지 짜증 내더군요..기분 나쁜일 있다고..
난 기분 풀어 줄라고 오래 만났고 누구 보다 서로에 대해 잘아니까..얘기 해보라고 했는데..왜케 꼬치꼬치 캐묻냐고 그래서 또 싸웠죠.그리고 전화도 안받고 다음날 제가 찾아갔죠.그랬더니
그녀 왜 왔냐고 오빠랑 할얘기 없다고 오늘은 얘기 하고 싶지 않다고 친구 만나기로 했다고 친구 앞에서 기다린다고 하더군요..그녀와 같이 사는 친구 물론 여자 차끌고 다니고 있어서 학원 앞으로 왔고요.
그래서 알았다 그럼 가라..그리고 전 그랬죠..너가 무슨 이유에서 어제 짜증을 내고 민감했는지 모르지만 오늘 친구 만나서 풀고 그랬음 좋겠다..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전 집에 왔고 그다음날 그녕게 전화 했더니 밤새 잠 잘못잤다고 하더균요 생리통이 심해서..
전화도 평소와 다름없이 받고 기분 풀렸냐니까 풀렸다더군요,,
그래서 제가 몇시까지 델러 가까?. 했더니 오늘 집에서 쉬면 안되겠냐고 하더군요..내일 보면 안되겠냐고..생리통이 심해서..약먹었는데..너무 힘들다고..그래서 전 알았다 그럼 집에서 쉬어라 했죠..
밥좀 먹었내고 하니까..입맛이 없다고 해서 머 먹고 싶은거 이ㅣㅆ으면 말해보라고 사다 준다고 했죠 없다는겁니다. 그래서 초밥 사다주까 했더니..갠찬다는겁니다.
그리고 나서 한참후에[ 3시쯤에 문자가 왔는데 그녀 오빠가 초밥 얘기하니까 초밥 먹고 싶다고 어제일 미안하면 초밥사다줄래 하더군요. 전 좋았죠. 그래서 사서 갔다 주러 갔고 그리고 이것저것 볼일보고 그녀 6시쯤에 집에서 잔다고 쉰다고 해서 들어가라고 했죠..마니 초췌해 보이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만났죠..이것 저것 옷도 사고 옷도 봐주고..그녀 제 카드로 옷도 5개월씩 3개월 긋고 돈은 자기가 낸다고 하고..그리고 그녀 집에 7시까지 들어 가야 한다고 하더군요..
가게 봐야 한다고..7~8시까지 가도 된다고 해서 전 그럼 8시에 들어가게 전화해서 좀 늦어도 되냐고 물어보라고 했죠..그녀 갑자기 짜증을 막 내더니 말도 안하는겁니다.
그걸 어떻게 물어 보냐고..부탁하는건데 가게 봐달라고..그래서 전 집에 데려다 줬죠.그리고 집앞에서 도 사웠구요..
그다음날 출근 했느데 제 친구한테 저나가 오더군요 토욜날 밤에 그녀를 봤다는겁니다.
10시쯤에 ,.. 남자하고 술 마시고 있었다는 겁니다. 팔짱도 끼고 그랬답니다. 어깨동무도 하고
설마 그녀 아퍼서 쉰다고 했는데..
맞다고 합니다. 그리고 토욜날 제게 전화 한통이 왔는데 모르는 번호라 받지 않았고..좀 의심이 가서 제 칭구 저나 받고한번 해봤죠 그랬더니 누구누구입니다.그러는데 낯이 익은 이름 였죠..
바로 그녀가 대학 다닐때 1년정도 cc였던 그녀석 였던 겁니다.
가끔 그녀석한테 전화가 와서 싸우곤 했고 그녀 두번다시 전화 하지 않는다고 작년 가을에 맹세 했는데..꼭 이럴때마다 그녀석과 엮기게 되더군요.
그녀 싸이 아시죠? 방명록 제글이나 1촌이나..뭐 그런것도 그냥 놔두고 사진은 지우지 않고 사진첩이나 게시판 비공개로 해놨더군요.. 솔직히 완전히 헤어진거면 그런것도 전부 없애지 않을까요? 1촌도 없애고..그러지 않을까요? 도데체 머가 먼지 잘 모르겠어요...그리고 제가 싸이 접속 하면 좀있다 바로 나가고.. 왜 그런거죠? 제 진실은 안통하는건가요? 그래서 전 그랬죠.. 단 며칠만이라도 재삼 부탁 하는데 잘 생각 해보라고 머가 진실인지 너가 지금 먼가 판단 착오를 하는거 아닌지..그리고 니맘속에 니가슴속에 있는게 진짜 먼지..생각 해보라고 했죠..재삼 부탁 한다고..그리고 난 편하니까..너두 부탁 할거 있음 하라고..했죠..
여자 분들 ..꼭 좀 부탁 드려요..어떻게 되가는건지...부탁 좀 드릴께요..
참고로 전 오형이고 그녀는 비형입니다..
전 꼭 그녀와 다시 시작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 부탁좀 드릴께요.. 그리고 싸이는 왜 그러는건지..이것 저것 세심하게 답변 부탁 드립니다..
한남자가 죽어 갑니다.도와주세요.제발..
안녕하세요..꼭좀 도와 주세요.
그녀를 만난지 5년 그리고 3월 12일이 6년째 시작 되는 첫날이에요.
그런데..
1월말에 그녀하고 크게 사웠어요. 그녀가 나이트를 갔다왔는데..저한테 속이고 갔다가 딱 걸렸죠..
그게 시발점이 되서 싸우게 되었고 그녀는 아주 아주 심각한 얘기를 하더군요..헤어지자고.
그전에 그녀가 매일 좀 우울하다 했거든요. 그건 그렇고..
그래서 전 왜그러느냐..얘기를 해서 풀어보자 했죠.
자기는 설날 지나고 얘기 하려 했던거 이참에 얘기 하는거라고 했죠.
그리고 2월 초 설날 되기전에 그녀를 설득 시켰죠..서로 잘 해보기로 노력 하기로..
그리고 양가 집에서도 서로 잘알고 결혼까지 약속 했으니까요.
설날에도 저희 집에 와서 놀고 저희 집에서 같이 자고 그 다음날에는 그녀 집에 새배 가서 고스톱도 치고 놀았죠.
문제는 제가 백수 였읍니다. 시험 준비를 하고 있었죠. 손해 사정사..그녀도 믿고 기다려 준다고 열심히 해보라고 했고요. 그런데..싸울때 한 말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못 기다리겠다. 지금까지 오빠가 내게 보여 준게 뭐냐..경제력인 능력에 있어서 불안하다. 믿지를 못하겠다..그러더군ㅇ료..
그래서 전 그랬죠. 그래 알았다.너가 원한다면 다 포기하고 일단 직장 먼저 다니겠다.그리고 다니면서공부도 계속 하고 쇼핑몰도 할거니까 너가 도와 주면서 배우는 방법으로 하자 어차피 결혼 하면 너가 해야 하니까..그리고 제가 취업을 안나간게 아닙니다.
이리 저리 면접 도 보고 해서 결국 취업도 나갔고요. 쇼핑몰도 하게 되었고..
그녀 무지 좋아 하더군요.
그렇게 설날이 지나갈 무렵 2월 12일 친구들과 술먹다가 제가 실수를 하게 되었고 그녀 그뒤로 연락을 받지 않았죠..그리고 다시 만나 술도 안먹겠다. 담배도 피지 않겠다. 너가 원하면 뭐든 다하겠다..
그래서 술 담배 모두 끊게 되었죠. 다시 만나서 지내다가 또 19일 싸웠죠.
그녀 친구가 새로운 남자가 생겼는데 같이 만나자고 했나 봅니다. 그전에 저흰 다투고 있었고..
그녀 친구 한테 게속 문자가 왔죠..그걸 이유로 더싸우게 되었죠.
결국 집앞에 데려다 주면서 그녀에게 애기 했죠..
이렇게 힘든 시기에 너가 다른 다정한 연인들복 그리고 꼭 이런 시기에 네게 시도 하는 남자들 있을거다. 제발 부탁인데 당분간 은 비교 하지말고 내가 노력 하는 모습만 봐달라..그녀 알았다고 했고..
그녀 친구가 새로운 남자 만나는 자리도 가서 재밌게 놀다가 일찍 집에 들어가라 그랬죠.
내 걱정은 하지 말고. 솔직히 기분은 별로 안내 키지만 내가 그것까지 터치 하기엔 그렇지 않니..그러니까 가서 재밌게 놀고 집에 조심해 들어가라 그랬죠.
그녀가 하는말 그래 오빠 말데로 내가 처신만 잘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했죠.
그리고 전 집에 차를 끌고 왔죠.. 좀있다 그녀에게 전화가 오더라고요. 미안하다고 오빠한테 미안해서 갈수가 없었다고..오빠가 오히려 그렇게 나오니까..
만약 오빠가 계속 거기 뭐하러 가느냐는 식으로 나왔다면 자기도 오기가 생겨서 더더욱 갔을지 모른다고..근데 오빠가 그렇게 배려 해주니까..미안한 마음에 갈수가 없어서 집에 그냥 왔다고..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다시 화해 모드가 되었죠.
26일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재밌게 놀았죠..근데 문제는 3월달 들어서면서...
솔직히 그녀와 전 지금까지 일주일에 토요일 일요일은 매일 밤늦게 까지 만났으니까요..한번도 안빼고..그녀와 전 1년 동안 같이 살았었고..이것 저것 안좋은 추억 좋은 추억 마니 있었어요.
지금으로 부터 2년전에도 한번 2달정도 헤어졌었고요..권태기가 찾아와서 마침 그때 또 그녀에게 시도 하는 남자가 있었고 전 그남자를 만나서 남자대 남자로 얘기하자 그녀 얼머나 사랑하냐..그렇게 사랑하지 않느ㅜㄴ다면 내가 그녀에ㅔㄱ 해주고 싶은거 해주게 도와달라..그러면서 우리 둘사이에 있었던 일 다 얘기했죠.그남자가 얘기 해달래서..그리고 그남자 알았다. 도와 주겠다 오늘 만나서 얘기 하겠다. 그러니 잘 해보라고..남자대 남자로 약속 했죠..
그리고 그남자 그녀에게 말했나 봅니다.그만 만나자고..그녀 뜬금없는 그얘기에 그남자를 다그쳤고 그남자 할수 없이 나를 만났던 얘기를 했나 봅니다. 그래서 결국 화살은 제게 돌아왔죠.
어덯게 그럴수 있냐고..제 마음은 하나도 모르고..그래서 헤어지고 두달 만에 다시 만나게 되었죠.
3월달..지금으로 돌아와서
3월 1일 저녁 그녀와 아주 조금 사소하게 말다툼이 있었고 3월 2일 회사 점심 시간에 그녀와 밥먹을려고 문자를 보냈죠..그녀 알았다고 하더균요.,
제가 오늘 연락 안하려다가 했다고 하니까..밥먹으면서 하는말 그녀..오빠가 오늘 연락 안했으면 끝낼라고 했다고..하더군요..농담이겠지만..
그래서 연락 했자너했죠..
잠시후 전화가 한통 왔는데 안받더군요..왜 안받냐 했더니 그녀 학원 선생인데 학원 앤데 핸드폰 새로 해서 자꾸 저나 해서 머사달라..하고 놀아 달라고 한다고 귀찬아서 안받는다고 하더군요..
전 좀 이상 했습니다. 이름이 이쁜상혜라고..보여주기까지 하더군요..변명하는거 같더군요..의심은 같지만 제가 어떻게 할수 있읍니까..거기서 더 캐면 의심 한다고 할거 뻔한데..그냥 넘어갔죠..
그리고 나서 오후에 그녀에게 문자가 왔는데..그녀 왈..오빠가 걱정하는 그런 문제 아니야..남자도 아니고 난 오빠한테 당당하니까 걱정 하지마. 지금난 오빠한테 당당하고 떳떻해 그러니까 신경쓰지 말고 걱정하지마..그ㅜ러더군요.. 낟 알았다고 했죠..그전에도 그녀 내가 다른 사람을 만나도 오빠랑 헤어지고 만나지 양다리는 절대 안한다고..그랬죠..
그리고 나서 3월 3일에 그녀와 밤에 전화 통화 하는데..그녀 무지 짜증 내더군요..기분 나쁜일 있다고..
난 기분 풀어 줄라고 오래 만났고 누구 보다 서로에 대해 잘아니까..얘기 해보라고 했는데..왜케 꼬치꼬치 캐묻냐고 그래서 또 싸웠죠.그리고 전화도 안받고 다음날 제가 찾아갔죠.그랬더니
그녀 왜 왔냐고 오빠랑 할얘기 없다고 오늘은 얘기 하고 싶지 않다고 친구 만나기로 했다고 친구 앞에서 기다린다고 하더군요..그녀와 같이 사는 친구 물론 여자 차끌고 다니고 있어서 학원 앞으로 왔고요.
그래서 알았다 그럼 가라..그리고 전 그랬죠..너가 무슨 이유에서 어제 짜증을 내고 민감했는지 모르지만 오늘 친구 만나서 풀고 그랬음 좋겠다..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전 집에 왔고 그다음날 그녕게 전화 했더니 밤새 잠 잘못잤다고 하더균요 생리통이 심해서..
전화도 평소와 다름없이 받고 기분 풀렸냐니까 풀렸다더군요,,
그래서 제가 몇시까지 델러 가까?. 했더니 오늘 집에서 쉬면 안되겠냐고 하더군요..내일 보면 안되겠냐고..생리통이 심해서..약먹었는데..너무 힘들다고..그래서 전 알았다 그럼 집에서 쉬어라 했죠..
밥좀 먹었내고 하니까..입맛이 없다고 해서 머 먹고 싶은거 이ㅣㅆ으면 말해보라고 사다 준다고 했죠 없다는겁니다. 그래서 초밥 사다주까 했더니..갠찬다는겁니다.
그리고 나서 한참후에[ 3시쯤에 문자가 왔는데 그녀 오빠가 초밥 얘기하니까 초밥 먹고 싶다고 어제일 미안하면 초밥사다줄래 하더군요. 전 좋았죠. 그래서 사서 갔다 주러 갔고 그리고 이것저것 볼일보고 그녀 6시쯤에 집에서 잔다고 쉰다고 해서 들어가라고 했죠..마니 초췌해 보이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만났죠..이것 저것 옷도 사고 옷도 봐주고..그녀 제 카드로 옷도 5개월씩 3개월 긋고 돈은 자기가 낸다고 하고..그리고 그녀 집에 7시까지 들어 가야 한다고 하더군요..
가게 봐야 한다고..7~8시까지 가도 된다고 해서 전 그럼 8시에 들어가게 전화해서 좀 늦어도 되냐고 물어보라고 했죠..그녀 갑자기 짜증을 막 내더니 말도 안하는겁니다.
그걸 어떻게 물어 보냐고..부탁하는건데 가게 봐달라고..그래서 전 집에 데려다 줬죠.그리고 집앞에서 도 사웠구요..
그다음날 출근 했느데 제 친구한테 저나가 오더군요 토욜날 밤에 그녀를 봤다는겁니다.
10시쯤에 ,.. 남자하고 술 마시고 있었다는 겁니다. 팔짱도 끼고 그랬답니다. 어깨동무도 하고
설마 그녀 아퍼서 쉰다고 했는데..
맞다고 합니다. 그리고 토욜날 제게 전화 한통이 왔는데 모르는 번호라 받지 않았고..좀 의심이 가서 제 칭구 저나 받고한번 해봤죠 그랬더니 누구누구입니다.그러는데 낯이 익은 이름 였죠..
바로 그녀가 대학 다닐때 1년정도 cc였던 그녀석 였던 겁니다.
가끔 그녀석한테 전화가 와서 싸우곤 했고 그녀 두번다시 전화 하지 않는다고 작년 가을에 맹세 했는데..꼭 이럴때마다 그녀석과 엮기게 되더군요.
기분 잡쳤죠..일도 손에 안잡히고그래서 저ㅏㄴ 그다음 화요일에 그녈 만나서 얘기를 했죠..
그녀석, 토요일 일은 일단 접어두고 일요일 일은 내가 잘못했다..귀찬게 하지 않을께..ㅈ잘해보자..이런식으로..그녀 자길 놓아 주면 안되겠냐고 울면서 말하더군요.
오빠하고 헤어지면 땅을 치고 후회해도 오빠가 아무리 노력해도 자기는 노력하고 싶은 생각은 안나고 짜증만 난다고 ...제발 헤어져 달라고 울면서 그러더군요..
전 설득 시키는데까지 시키다가..토욜날 칭구가 본 얘기를 했죠.
아니랍니다..처음엔 그러더니..맞다고 하더군요..사귀는거냐고했더니 아니랍니다.그냥 칭구 랍니다.
그럼 팔짱은 머고 어깨동무는 머냐 했더니 칭구끼리 그것도 못하냐는 겁니다..그게 말이 됩니까..
개랄 연락 안한다면서 어케 된거냐..했더니 대학 동창들 통해서 알게 되었고 오죽 했으면 걔하고 연락 되서 위로 받고 했겠냐고..그런데 개랑 사귀는거 아니라고 했습니다.
전 이번주 토일이 6년째 되는날이라 뭐갖고 싶냐고 물어 보길래 목걸이 해달래서 목걸이까지 주문 해놨는데 말입니다.그얘기를 했더니 자기가 갖고 싶다고 일요일에 3월 6일 싸우기전 낮에 말한건데..
울다가 갑자기 환해지더니 어떤건데 하더군요..그러고 나서 다시 울면서..지금에 와서 이러면
자기는 어떻게 하냐는 겁니다. 지금까지 해달라고 할때는 안해주고 지금 내 맘이 이런데 오빠가 이제 이러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하냐는 겁니다..헤어져 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알았다 알았으니까 좀만 더 생각 해보자 그랬죠..
그녀도 오늘 밤에 생각 해본다고 하더구ㅠㄴ요..
담날 헤어지잡니다..
전 그랬죠..그녀석은 아니다..그렇게 진실 되지 않은 사람은 만나지 마라..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만나도 그녀석이 아닌 다른 사람을 만나라..
진실되게 널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라..그랬죠..
그녀 알았더고 오빠도 아니고 개도 아닌거 아니까 걱정 하짐 ㅏㄹ라고 다른 사람 ㅁ나날거니까..
걔도 칭구로서는 연락 하겠지만 남자로서는 아니라고..무ㅡㄹ론 오빠도 아닌고..
근데 걔는 왜 안되냐? 착한 앤데..그러더군요..이말이 찝ㅉ비했죠..
그녀 절 만났을때도 착해서 오빠가 착해서 만난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며칠후 알ㄹ고 보니 그녀석과 다정하게 다니더군요..
사귀는거 맞더군요..
제가 전화를 그녀석 한테 먼저 하지도 않았고 그녀석이 제게 했던건데..제말은 믿지 못하고 절 의심하고 우연찬게 잔화가 잘못 걸려온걸 저한테 그런식으로 전화 하고 그러지 말라니..그게 말이 됩니까?
가뜩이나 어안이 벙벙하고 배신감 느껴지고 속에서 열불나 죽겠는데..
그녀 솔직히 말해 보라더군요..진짜 아니냐고..
저도 그랬죠..너두 솔직히 말해봐라 너가 지금 만나는 녀석 그녀석 맞지? 맞다는군요..헉..
전 전화 하지 않았기에 안했다고 하니까..저한테 거짓말 한다는군요..
이게 말이됩니까...
그녀석 하고 사귄지 1달 조금 안됐다니..그럼 지금까지 저하고 주말엔 계속 만났는데..3월 5일부터 사귀기로 한겁니까?
어떻게 이럴수 있습니까..
도데체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그녀석 경기도 평택인가 거기에 있고 그녀는 대전에 있는데..만나도 토욜 아님 일욜인데..
그녀 싸이 아시죠? 방명록 제글이나 1촌이나..뭐 그런것도 그냥 놔두고 사진은 지우지 않고 사진첩이나 게시판 비공개로 해놨더군요.. 솔직히 완전히 헤어진거면 그런것도 전부 없애지 않을까요? 1촌도 없애고..그러지 않을까요? 도데체 머가 먼지 잘 모르겠어요...그리고 제가 싸이 접속 하면 좀있다 바로 나가고.. 왜 그런거죠? 제 진실은 안통하는건가요? 그래서 전 그랬죠.. 단 며칠만이라도 재삼 부탁 하는데 잘 생각 해보라고 머가 진실인지 너가 지금 먼가 판단 착오를 하는거 아닌지..그리고 니맘속에 니가슴속에 있는게 진짜 먼지..생각 해보라고 했죠..재삼 부탁 한다고..그리고 난 편하니까..너두 부탁 할거 있음 하라고..했죠..
여자 분들 ..꼭 좀 부탁 드려요..어떻게 되가는건지...부탁 좀 드릴께요..
참고로 전 오형이고 그녀는 비형입니다..
전 꼭 그녀와 다시 시작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 부탁좀 드릴께요.. 그리고 싸이는 왜 그러는건지..이것 저것 세심하게 답변 부탁 드립니다..
어케하면 다시 시작 할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