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상황이 정말 딱 그만둘 시점인거 같아요.. 회사 사정도 어려워 내일이 안보이고.. 7월이면 둘째 낳고.. 그냥 집에 있자니.. 시부에 유난스러움이 겁나고.. 해서 장사나 할려구요... 남편도 크게 반대는 않하네요.. 음~ 조그맣게 옷가게나... 샌드위치 가게를 할까.... 생각 중이고요.. 장사가 정말 장난이 아니라고들 하지만요.. 옷장사하면 어디서 어떻게 물건을 가져오는지... 혹시 노점이라도 해보신분.. 조언부탁합니다....
옷장사 해보신분..
요즘 상황이 정말 딱 그만둘 시점인거 같아요..
회사 사정도 어려워 내일이 안보이고.. 7월이면 둘째 낳고..
그냥 집에 있자니.. 시부에 유난스러움이 겁나고..
해서 장사나 할려구요... 남편도 크게 반대는 않하네요..
음~ 조그맣게 옷가게나... 샌드위치 가게를 할까....
생각 중이고요.. 장사가 정말 장난이 아니라고들 하지만요..
옷장사하면 어디서 어떻게 물건을 가져오는지...
혹시 노점이라도 해보신분.. 조언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