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도대체 뭐길레~~~ ~~ ~

방랑객2005.03.18
조회832

사랑!

사랑이 뭐길레~

 

젊어서 한때 사랑으로

번뇌에 빠졌던 경험들이 다 있을겁니다.

 

그러나..

이를 박차고 나선 글이 마음에 와 닿는게 있기에~

여기에 옮겨 봅니다.

 

지금은 모두들 사랑하는 동반자들이

옆지기로 꿋꿋이 지켜서고 있겠지만...

 

지난날을 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

 

 

 

음의 방향이 너에게서 등을 돌리고 나서야.


나는 살았다.

 


그제서야. 내가 살고 있었다.

 

그깟 사랑이 무어 그리 대단하냐고.


나에게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고.

 


그렇게 핀잔을 주어도.

 

나는 내 스스로.


그래. 나에게는 사랑이 전부였다.


~라고 한다.

 

 

스무살이 넘어서 안긴.


그 놈의 멋드러지지 못했던 사랑도.


나에게는 전부였다.


~라고 한다.

 


울고.짜고.

 

시덥지 않은 노래 가사에 감동이나 먹어가며.

 

그래. 나는 그렇게 산다.

 

 

남들이야. 한심하다 비웃을 지언정.


나는 죽을 때까지 그렇게 살련다.

 

 

-작자 미상/옮김. 방랑객- 사랑이 도대체 뭐길레~~~ ~~ ~ 동반자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내 생애 최고의 선물 당신과 만남이었어 잘 살고 못사는 건 타고난 팔자지만 당신만을 사랑해요 영원한 동반자여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내 생애 최고의 선물 당신과 만남이었어 잘살고 못사는 건 타고난 팔자지만 당신만을 사랑해요 영원한 동반자여 당신은 나의 동반자 영원한 나의 동반자 내 생애 최고의 선물 당신과 만남이었어 잘 살고 못사는 건 타고난 팔자지만 당신만을 사랑해요 영원한 동반자여 영원한 동반자여 영원한 동반자여

 

 

사랑이 도대체 뭐길레~~~ ~~ ~ 

방랑객입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