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나쁜사람이 다있습니까?ㅜ.ㅜ 저는원래 태권도 선수였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어느한사람을 만났습니다.. 친한오빠가 있는데 그오빠는 국군체육부대출신이구여... 오빠가 소개 시켜줄사람이 있다고해서 보긴했는데 제스타일은 아니더라구여... 그러다가 큰시합나갈때마다 그오빠를만났습니다.. 매번 밥이나먹자 술한잔하자..이렇게 말을하는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매번뿌리치고여... 대학교 드러와서 또 그오빠를 만나게되었죠.. 한5번은 싫다고 했을거에여... 그리고 주위사람들도 만나보라고해서 한번맘을먹고 그오빠를만나 기로맘을먹고 광주에 갔습니다.. 어찌나 아침부터 어디냐...언제오냐... 빨리와라...보고싶다..이러더군여.. 터미널에도착하니까 마중나왔더라구여..그리곤 배고프지?밥먹으러가자. 그래서 알았다고했죠..오빠가 고기집좋은대를 예약까지 해놓은게 아니겠습니까?? 저는속으로..이게뭐야..이런생각을했죠.. 그리고 밥을먹고 술마시러 가자고하고선 술집을갔는데 거기까지 예약다해놓고 ... 술마시면서 예기를하는데 정말로 이사람이 나를 좋아하는가보다...그런생각이 들더하구요.. 술을마시고 오빠아는선배들 만나러 가자고 해서갔는데 다들태권도 고등학교 코치들이더라구여.. 참고로 저는21살...오빠는27살이에여...오빠는차도있구직장도있구... 오빠가 너먹여살릴테니깐 광주와서 같이살자구..ㅋㅋㅋ점점그오빠가 좋아지기 시작하더라구여.. 시간이지나새벽이되었는데 잠자야지...하면서 알고보니 호텔도예약해놨더라구여.. 거기서 감동심하게 먹었습니다.. 그런데이게왠일...남자는 다똑같은거 같네여..그러면서 저는 생에 첨으로 오빠랑 잠자리를 같이했습니다...이오빠는 정말날좋아하구..책임질것같애서여.. 그렇게 지나아침이 되서 저는오빠직장태문에먼저 버스를타고 대전에 왔습니다.. 그런데 졔가가고 연락을 한번도 안하는것입니다.. 하루이틀삼일.........일주일.. ㅜ.ㅜ이상해서 문자를 남겼습니다..오빠!!저랑연락안할거에여?/ 오빠왈:00야..오빠가 너무 생각할게많다..좋은오빠로지내던지 연락하지말자... 저는이말을듣고 정말기가막혀서 미치는줄 알았답니다... 세상에 어떻게 이럴수가 있습니까???? 저는 오빠믿고 어려운결정까지하면서 잠자리까지 했는데....순전히 도둑놈심보아닙니까...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
나쁜새끼...ㅜ.ㅜ(남자분들꼭봐주세여)
세상에 이런나쁜사람이 다있습니까?ㅜ.ㅜ
저는원래 태권도 선수였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어느한사람을 만났습니다..
친한오빠가 있는데 그오빠는 국군체육부대출신이구여...
오빠가 소개 시켜줄사람이 있다고해서 보긴했는데 제스타일은 아니더라구여...
그러다가 큰시합나갈때마다 그오빠를만났습니다..
매번 밥이나먹자 술한잔하자..이렇게 말을하는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매번뿌리치고여... 대학교 드러와서 또 그오빠를 만나게되었죠..
한5번은 싫다고 했을거에여... 그리고 주위사람들도 만나보라고해서 한번맘을먹고 그오빠를만나
기로맘을먹고 광주에 갔습니다..
어찌나 아침부터 어디냐...언제오냐... 빨리와라...보고싶다..이러더군여..
터미널에도착하니까 마중나왔더라구여..그리곤 배고프지?밥먹으러가자.
그래서 알았다고했죠..오빠가 고기집좋은대를 예약까지 해놓은게 아니겠습니까??
저는속으로..이게뭐야..이런생각을했죠..
그리고 밥을먹고 술마시러 가자고하고선 술집을갔는데 거기까지 예약다해놓고 ...
술마시면서 예기를하는데 정말로 이사람이 나를 좋아하는가보다...그런생각이 들더하구요..
술을마시고 오빠아는선배들 만나러 가자고 해서갔는데 다들태권도 고등학교 코치들이더라구여..
참고로 저는21살...오빠는27살이에여...오빠는차도있구직장도있구...
오빠가 너먹여살릴테니깐 광주와서 같이살자구..ㅋㅋㅋ점점그오빠가 좋아지기 시작하더라구여..
시간이지나새벽이되었는데 잠자야지...하면서 알고보니 호텔도예약해놨더라구여..
거기서 감동심하게 먹었습니다..
그런데이게왠일...남자는 다똑같은거 같네여..그러면서 저는 생에 첨으로 오빠랑 잠자리를
같이했습니다...이오빠는 정말날좋아하구..책임질것같애서여..
그렇게 지나아침이 되서 저는오빠직장태문에먼저 버스를타고 대전에 왔습니다..
그런데 졔가가고 연락을 한번도 안하는것입니다.. 하루이틀삼일.........일주일..
ㅜ.ㅜ이상해서 문자를 남겼습니다..오빠!!저랑연락안할거에여?/
오빠왈:00야..오빠가 너무 생각할게많다..좋은오빠로지내던지 연락하지말자...
저는이말을듣고 정말기가막혀서 미치는줄 알았답니다...
세상에 어떻게 이럴수가 있습니까???? 저는 오빠믿고 어려운결정까지하면서
잠자리까지 했는데....순전히 도둑놈심보아닙니까...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