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 한게 아니죠! 중도좌파나 중도우파인 분들은 어느당에도 속하지 않았습니다. 누구를 절대적으로 지지하지도 않구요. 그런 사람들이 40%가 넘습니다. 언론의 여론조사가 두렵습니까? 그결과가 그렇게 두렵게 느껴지셨습니까? 한나라당이 잘하고 있지 않다는데도 동의하는 분들이 상당수고 열린우리당이 내세운 기치를 실천하지 못했다는 사람들도 상당수입니다. 물론 한나라당의 지지자들이 그들 나름대로의 특성(?)으로 뭉쳐있지만 그것 가지고는 어림없죠. 뭘 한게 있어야죠. 결국 열린우리당과 마찬가지인겁니다. 나중에 대선이 다가오면 그동안의 공과가 토론을 통해서 드러나고 4년의 시간을 정치적 비방에만 골몰하고 정권찾기에만 몰두한 댓가를 치르게 될겁니다. 잘한당이 없다는게 국민들의 정확한 인식이고 어느당이나 절대지지층과 절대반대층이 뚜렷이 존재하기에 결국엔 정책과 시대적과제의 싸움이 될겁니다. 무조건 비방만하는 사람들은 지지를 얻지 못하죠. 댓글수가 많다고 우군이 많은게 아니고 댓글수가 적다고 우군이 적은게 아니랍니다. 다수의 국민이 엄연히 바른눈으로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 염두해 두시기 바랍니다. 변수는 많습니다. 그걸 여기서 말씀 드릴 수는 없지만 다가오면 그걸 느끼시게 될겁니다. 중요한건 무엇보다 중요한건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다는 것과 시대적인 흐름은 바꿀 수 없다는 겁니다^^.
잘못 판단 하신것 같습니다.
포기 한게 아니죠!
중도좌파나 중도우파인 분들은
어느당에도 속하지 않았습니다.
누구를 절대적으로 지지하지도 않구요.
그런 사람들이 40%가 넘습니다.
언론의 여론조사가
두렵습니까?
그결과가 그렇게 두렵게 느껴지셨습니까?
한나라당이 잘하고 있지 않다는데도
동의하는 분들이 상당수고
열린우리당이 내세운 기치를
실천하지 못했다는 사람들도
상당수입니다.
물론 한나라당의 지지자들이
그들 나름대로의 특성(?)으로 뭉쳐있지만
그것 가지고는 어림없죠.
뭘 한게 있어야죠.
결국 열린우리당과 마찬가지인겁니다.
나중에 대선이 다가오면
그동안의 공과가 토론을 통해서 드러나고
4년의 시간을 정치적 비방에만 골몰하고
정권찾기에만 몰두한 댓가를 치르게 될겁니다.
잘한당이 없다는게 국민들의 정확한 인식이고
어느당이나 절대지지층과 절대반대층이 뚜렷이
존재하기에
결국엔 정책과 시대적과제의 싸움이 될겁니다.
무조건 비방만하는 사람들은 지지를 얻지 못하죠.
댓글수가 많다고 우군이 많은게 아니고
댓글수가 적다고 우군이 적은게 아니랍니다.
다수의 국민이 엄연히 바른눈으로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 염두해 두시기 바랍니다.
변수는 많습니다.
그걸 여기서 말씀 드릴 수는 없지만
다가오면 그걸 느끼시게 될겁니다.
중요한건
무엇보다 중요한건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다는 것과
시대적인 흐름은 바꿀 수 없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