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온 켜놓고 밑에 자막 지나갈때 .. 가끔 보던 게시판에 제가 글을 남기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 한눈에 반해서 .. 여친과 만난지 근 2년이 다돼갑니다 .. 저는 집이 부산이고 여친은 인천이 집입니다 .. 우연히 인천에 있는 친구보러 갔다가 .. 제가 첫눈에 반해서 .. 대쉬를 했고 그녀도 저를 쉽게 받아 준지 2년이 되어 갑니다 .. 방위산업체도 그 간 마치고 .. 부산에 대학을 다닐까 고민하다 멀리 떨어져 있는 여친에 미쳐서 .. 서울로 가야 겠단 생각에 서울에 취업을 했드랬습니다 .. 근데 부당하게 해고를 당하고 지금 다시 부산 집으로 혼자 내려와 있는지 한달이 좀 못되었네요 .. 여자친구가 카드빛이 3000정도 있다고 합니다 .. 제가 예전부터 들어 왔고 제가 결혼까지 생각하고 제 목숨보다 더 사랑한다고 생각하기에 이리저리 알아보고 대출도 알아보고 갚을려고 노력했는데 .. 부당하게 해고를 당한지라 손도 못써보고 답답한맘만 가지고 얼른 갚아줘야 하는데 하는데 하며 하루하루 집에서 보내고 있는중입니다.. 그런데 .. 제가 부산 내려올때 까지만 해도 저희 사이 아무문제 없이 서로 믿고 의지하며 잘 지내고 있었는데 .. 여친도 다니던 곳에서 제가 부산내려온 담날 부당하게 퇴사를 당했답니다 .. 여친도 이번에 다니던 곳에 적응해서 빛도 갚고 모아서 결혼도 하고 할려고 했던 모양인데 많이 힘들어 하더군요 .. 제가 위로도 해주고 친구도 만나서 술도 먹고 새벽늦게 까지 .. 다 이해하고 참았습니다 .. 제가 옆에서 해주지 못하기 때문에 .. 그러던 중 하루는 친구랑 서울을 간다고 합니다 .. 제가 아침에 전화를 했는데 .. 전철안에 있더라구여 .. 이상하다는 생각은 했지만 아무튼 그러고는 연락이 끊겨서 담날 저녁 9시쯤에 통화가 됏는데 ... 저보고 다짜고짜 헤어지잡니다 .. 너무 어의가 없고 하늘이 무너지는거 같아.. 이아이 없인 못살꺼 같단 생각에 .. 매달렸습니다 .. 이건 아니다 이렇게 헤어질순 없다 .. 그런데 저보고 나한테 당장이라두 쬠이라두 도움되는 애를 만나고 싶다고 하더군요 제가 내가 다 해주겠다 .. 내가 다해줄테니 이러지말자 .. 매달렸습니다. 결국 다시 사귀기로 했고 .. 여자친구가 코 성형을 많이 하고 싶어 했는데 .. 코 성형 해줄수 있냐고 묻드라고요 .. 당연 지금 제 능력으론 불가능 하지만 친구 선배 도움받아서 해줄려고요 .. 그리고 부탁도 벌써 다 해놨구요 .. 그런데 내일 토욜날 1박2일로 여행을 간답니다 .. 여자친구 2명과 함께 3명이서 .. 여행갔다 와서 부터는 맘잡고 코수술하고 열심히 살거라고 하더군요 .. 이상하게 보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고 항상 여행간다면 들떠 있고 계획도 엄청 짜던 아인데 그런게 없어서 그냥 의심아닌 의심을 하고 있엇고 .. 우연찮게 오늘 제가 네이트온 문자메세지 보내는걸 다써서 여친한테 네이트온 문자좀 쓰게 비번좀 알려 달라고 했는데 .. 여친은 내일 놀러 간다고 자는데 들어가서 혹시나 해서 문자 메세지 보낸곳을 확인하니 보낸문자함에 못보던 폰번호에 오빠 내일 우리 여행 가는곳이 무청포야 몽상포야 정말 어의가 없고 너무 미칠꺼 같아 전화를 했는데 아침에 6시에 일어나서 초밥싸야 되니 아침에 통화를 하자고 합니다 .. 그러고 보니 앞에 일들도 다 저기 오빠라는 놈하고 있었던거 아닌가 .. 참고로 제 여친은 술 먹으면 담날 암것도 기억못하고 술먹었을때 누가 없어가도 모를정도로 기절상태입니다 .. 전화기 꺼져있던적은 없었는데 전화두 요즘은 꺼져있고 .. 제가 이제 어떻해야 하나요 .. 오늘 낮엔 25일이 여친생일인데 22일쯤에 부산으로 온다고 해서 엄청 기뻤는데 무슨날벼락인지 모르겠습니다 .. 제가 이제 어떻게 생각해야되는거고 제가 무슨말을 해야 되는거고 제가 지금 당장 얘기하면 또 헤어지자고 하면 .. 저만 아플꺼 같습니다 . 진짜 착하고 이쁘고 말 잘듣던 아인데 제 능력 부족이란게 이렇게 힘든 일을 초래할줄은 몰랐습니다 .. 지금도 제맘은 변함없이 너무 사랑하고 너무 아껴주고 싶은데 내일 놀러가서 그 놈이랑 .. 아~ 미치겠습니다 .. 도움좀 주세요 .. 너무 아픕니다 .. ㅠㅠ 22일날 부산 내려 오면 그때 얘기 꺼내야 하는건가요 .. 전 그냥 오늘 놀러가는거 지켜 보구 있어야 되는건가요 .. 미치겠습니다 .. 도와주세요 ..
저 이제 어떻게 해야 되나요 .. (여자분들)
네이트온 켜놓고 밑에 자막 지나갈때 ..
가끔 보던 게시판에 제가 글을 남기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
한눈에 반해서 .. 여친과 만난지 근 2년이 다돼갑니다 ..
저는 집이 부산이고 여친은 인천이 집입니다 ..
우연히 인천에 있는 친구보러 갔다가 ..
제가 첫눈에 반해서 ..
대쉬를 했고 그녀도 저를 쉽게 받아 준지 2년이 되어 갑니다 ..
방위산업체도 그 간 마치고 .. 부산에 대학을 다닐까 고민하다
멀리 떨어져 있는 여친에 미쳐서 .. 서울로 가야 겠단 생각에
서울에 취업을 했드랬습니다 ..
근데 부당하게 해고를 당하고 지금 다시 부산 집으로 혼자 내려와 있는지
한달이 좀 못되었네요 ..
여자친구가 카드빛이 3000정도 있다고 합니다 ..
제가 예전부터 들어 왔고 제가 결혼까지 생각하고
제 목숨보다 더 사랑한다고 생각하기에
이리저리 알아보고 대출도 알아보고 갚을려고 노력했는데 ..
부당하게 해고를 당한지라 손도 못써보고 답답한맘만 가지고
얼른 갚아줘야 하는데 하는데 하며 하루하루 집에서 보내고 있는중입니다..
그런데 .. 제가 부산 내려올때 까지만 해도
저희 사이 아무문제 없이 서로 믿고 의지하며 잘 지내고 있었는데 ..
여친도 다니던 곳에서 제가 부산내려온 담날 부당하게 퇴사를 당했답니다 ..
여친도 이번에 다니던 곳에 적응해서 빛도 갚고 모아서 결혼도 하고 할려고 했던
모양인데 많이 힘들어 하더군요 .. 제가 위로도 해주고 친구도 만나서 술도 먹고
새벽늦게 까지 .. 다 이해하고 참았습니다 .. 제가 옆에서 해주지 못하기 때문에 ..
그러던 중 하루는 친구랑 서울을 간다고 합니다 ..
제가 아침에 전화를 했는데 .. 전철안에 있더라구여 .. 이상하다는 생각은 했지만
아무튼 그러고는 연락이 끊겨서 담날 저녁 9시쯤에 통화가 됏는데 ...
저보고 다짜고짜 헤어지잡니다 ..
너무 어의가 없고 하늘이 무너지는거 같아.. 이아이 없인 못살꺼 같단 생각에 ..
매달렸습니다 .. 이건 아니다 이렇게 헤어질순 없다 ..
그런데 저보고 나한테 당장이라두 쬠이라두 도움되는 애를 만나고 싶다고 하더군요
제가 내가 다 해주겠다 .. 내가 다해줄테니 이러지말자 .. 매달렸습니다.
결국 다시 사귀기로 했고 ..
여자친구가 코 성형을 많이 하고 싶어 했는데 ..
코 성형 해줄수 있냐고 묻드라고요 .. 당연 지금 제 능력으론 불가능 하지만
친구 선배 도움받아서 해줄려고요 .. 그리고 부탁도 벌써 다 해놨구요 ..
그런데 내일 토욜날 1박2일로 여행을 간답니다 ..
여자친구 2명과 함께 3명이서 ..
여행갔다 와서 부터는 맘잡고 코수술하고 열심히 살거라고 하더군요 ..
이상하게 보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고
항상 여행간다면 들떠 있고 계획도 엄청 짜던 아인데
그런게 없어서 그냥 의심아닌 의심을 하고 있엇고 ..
우연찮게 오늘 제가 네이트온 문자메세지 보내는걸 다써서
여친한테 네이트온 문자좀 쓰게 비번좀 알려 달라고 했는데 ..
여친은 내일 놀러 간다고 자는데 들어가서 혹시나 해서 문자 메세지
보낸곳을 확인하니 보낸문자함에 못보던 폰번호에 오빠 내일 우리 여행 가는곳이 무청포야 몽상포야
정말 어의가 없고 너무 미칠꺼 같아 전화를 했는데
아침에 6시에 일어나서 초밥싸야 되니 아침에 통화를 하자고 합니다 ..
그러고 보니 앞에 일들도 다 저기 오빠라는 놈하고 있었던거 아닌가 ..
참고로 제 여친은 술 먹으면 담날 암것도 기억못하고
술먹었을때 누가 없어가도 모를정도로 기절상태입니다 ..
전화기 꺼져있던적은 없었는데 전화두 요즘은 꺼져있고 ..
제가 이제 어떻해야 하나요 ..
오늘 낮엔 25일이 여친생일인데 22일쯤에 부산으로 온다고 해서
엄청 기뻤는데 무슨날벼락인지 모르겠습니다 ..
제가 이제 어떻게 생각해야되는거고
제가 무슨말을 해야 되는거고
제가 지금 당장 얘기하면 또 헤어지자고 하면 ..
저만 아플꺼 같습니다 .
진짜 착하고 이쁘고 말 잘듣던 아인데 제 능력 부족이란게
이렇게 힘든 일을 초래할줄은 몰랐습니다 ..
지금도 제맘은 변함없이 너무 사랑하고 너무 아껴주고 싶은데
내일 놀러가서 그 놈이랑 .. 아~ 미치겠습니다 ..
도움좀 주세요 .. 너무 아픕니다 .. ㅠㅠ
22일날 부산 내려 오면 그때 얘기 꺼내야 하는건가요 ..
전 그냥 오늘 놀러가는거 지켜 보구 있어야 되는건가요 ..
미치겠습니다 ..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