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이글을 쓰는이유는... 작지만 이제는밣혀서...작은복수라도 하고싶은마음에씁니다... 전글에 리플..쓴지10분정도밖에안돼서 한가지리플이써있던데 :: 로맨스소설이냐고요 ::아닙니다... 그럼 이야기시작하겟습니다.. 그러케 잊혀져갔습니다.. 아니...그남자와헤어진후...한달간...친구미쳣습니다.. 그러다 원래 겜하다알던사람이있었습니다.. 1편에도 말햇듯이..명동이란어빠... 친구가 힘들어하는걸 알고...그남자 제친구를좋아햇던모양입니다... 친구에게...마니위로해줫나보더군여... 그러다 어떠케 만나게됫습니다... 혜지와..영혜가치...겜하다알던어빠라서 셋이만나 술을먹게되엇습니다,.,. 물론 우리가만나라고햇습니다. 몇번만나고..그남자..전에 혜지가겪은일 다알거덩여 /... 정말정말 잘해줄테니...그남자 잊어 보라고 나이용해보라고.... 한번만나보자고 내가 그남자잊게 정말 세상에서 젤잘해주겟다고.. 처음엔 혜지도 거절햇습니다... 지금그럴맘도 그리고 그를 잊지못햇고 우린욕하지만 혜지미련이남았엇나봅니다... 그러다 시간이흘럿고..그남자 끝없는 구애에 혜지 만나보기로결심햇습니다... 그리고 매일 만나다시피...너무너무 잘해주는그가 우리친구들 그리고 부모님.. (혜지부모님은 뒤늦게 준호어빠와헤어진걸알구 기절하실뻔하셧습니다..그리고...혜지힘들어할때더힘들어하셧죠 :) 그사람이너무거마웟습니다... 혜지부모님 다시는혜지가남자만나는게 좀꺼리셧지만..글구 그어빠가 대학도못나오구.. 조건이 그리좋진않았지만 마음으로 혜지에게 너무잘해주는거보시고...너무감사해하셧습니다.. 서로 집을 오가며 그런데이트를하던도중..양집에 인사드리고 허락받고....만난지한 6개월만에.. 혜지는 그어빠네집에 살게되었습니다.. (당시그어빠네집은..동두천...저흰설에살구용~:)친구가 보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영혜 우연..은영 저 자주널러갔습니다.. 혜지...너무너무 행복해햇습니다.. 그리고 혜지의나쁜습관이나..성격 바꼇습니다 그남잘만난이후루....혜지가다시해맑은모습을 찾아서 전 그남자 첨에는 조건..떔에 별루엿지만 (제가조건따지는건 아닙니다 :근대혜지가 정말 준호에게버림받은후 진짜킹카만나는게준호에대한복수로생각햇엇습니다 처음엔..)근대 그게아니엿습니다... 그남자 너무잘해주구 착한사람이여서...진짜그남자에게 절할정도로 거마웟습니다.. 근대 단한가지 문제가있엇습니다... 혜지가 그집에서 살면서...소위...시어머니 되시는분이... 야 너네집부자라며?너결혼하면 너네부모님이 내아들한테 뭐해주신다냐~? 는 부록이엿고... 제사때 명절때 음식재료 한가득 사오고 혜지한테 가르켜 그걸 다시켯습니다,.,,자기는구경만하구요 명절때 제사때마다 혜지항상몸살났습니다... 매일 그시어머니는 일나가고 집안일 전혀안하고 집두 일주일에한번 오시는격?(알고보니..도박하고다녓답니다 :)당연집안일은 혜지몫이엿죠 더웃긴건 그어빠 고모 딸까지 와서 가치살앗답니다... 그시누이 아닌시누이는 지팬티두안빤답니다.. 지방은거지소굴을 항상만들구...내친구 그시누이 팬티까지매일빨아주구... 그래도 좋아햇습니다 친구...말은 안햇지만...그어빠가 너무잘해주구 집안일도 도와주구.. 한다고 하면서 어빠돈벌면 ...결혼식올리구..나와살꺼라고.. 저희두 좀고생스럽지만 좀만참으라며 격려해주는정도엿습니다... 그러케 3년이란 세월이지낫습니다.. 서로서로 오가며...만나면서 그친구 행복해햇습니다... 그동안 (1편에서 보신우연이알죠~?)원래 젤안갈것같은친구가 동두천 에 거의가서 살다시피하더라구영..3년동안... 혜지는좋앗죠....외로운데 ,,,와서...널러와주구...또 우연이가 너왜이러케사냥 고생스럽겟다..남자떔에 이러케 사냐 그런말해도 자기챙겨줄라고 자주오는지알았죠... 그러다....어느날 저나가왓습니다... 혜지:나야 나지금 우연이랑 어빠랑 설집에가거덩~만나자~나:그래~?우연이그뇬은 또거기가있냐~ 혜지:그래~^^*좀보구배워라..왜케안널러와~그래서내가갈라공 시누이두..남친만나러가서..며칠안오구..남친면회갔거덩...어머니는원래잘안들어오시니까 설에서 며칠보낼라공.너두보고싶고 엄마두보고시퍼서... 나:그래~어여올라와~무척반가운저나엿습니다 ...저직장핑계루 2주에한번 갈까햇거덩여 ㅜ.ㅜ: 저녁4~5시쯤 집에왓답니다 ...그런데 저나가없엇습니다... 어빠랑 여태까지 사소한걸루 가끔은다퉛지만 (원래 안싸우는커플없자너영) 어널 걍 사소한걸루하나다퉛답니다... 7시쯤저나가왓습니다 혜지:나집인데 아까우연이랑 어빠랑셋이울집와서 어빠랑나랑좀다퉛거덩... 근대 나사과할라고 어빠한테 저나햇는데 저날안받는다 .... 그래서 어빠가 우연이랑 가치나갓거덩...(우연이어머님이경기도지방사셔서 수유리까진가는길이비슷햇거덩여,,)우연인 엄마집가고 어빠는 집에간다고...그래서 우연이한테어빠 잘갔냐고 물어볼라고저나햇더니 우연이도안받아 ... 나:그래~?둘다 저나 못받을상황인가보지... 그러지말고 내가니네집갈까~?심심해 ... 혜지:아니 어빠랑싸워서 기분두안조쿠 피곤해..나그냥잘래... 나:알았엉 그럼자구일어나서저나해... 혜지 :응.. 10시쯤저나가왓습니다... 혜지:어빠저나받았는데 내가아는친구들이랑 술집이래 근대 그리고 그냥 저나가끈겻는데..저날또안받아.. 아예밧데리뺴놧나봐 내가디게조케저나햇는데 미안하다고...그냥저절루 저나가끈겻네..그후연락이안돼,그래서 어빠친구들(3년동안사겨서그어빠에 모든친구들에저나버노모르는친구가없죠) 한테저나해봣는데 아무두어널 저나통화한적도 만난적도없데 .... 어빠어디있을까~?나: 그래?이상하네.. 혜지:이런생각하면안돼는데...우연이두 저나안받앙 .... 우연이 저나안받을애 아니자너 그리고 우연이가면서심심하기떄문에 항상 버스안에서두문자날리고도착해서도저나하는앤데.. 나:그러게... 그리고 전그날잤습니다 혜지ㅜ 한숨두 안잔것같습니다.. 아침에또저나가왓습니다...10시쯤? 혜지: 나 어떠하지..이러면안돼는데...어빠친구랑 통화햇는데... 어제왠지 어빠랑우연이랑같이있엇던거가터.. 어빠친구가 통화는안해봣는데...만날친구두없구...우연이두 연락안돼구 어제같이나갔으니까.. 같이있지않을까~?그런다 ..... 나:설마...설마.. 그리고 우연이와 명동어빠는 3일동안연락되질않았습니다... 제친구...거의미쳣죠... 그어빠친구한테 저나가왓습니다... 혜지야 나명동이한테물어봣는데 우연이랑 같이있엇데... 어떠하냐? 그자식 친구같지두안쿠 난그둘인정할수없다... 그리고 그자식너엄청좋아햇엇고 별루안친한친구들한텐 너랑 혼인신고까지햇다고 그러구다녓는데. 도무지이해가안간다..... 혜지는 그날부터 미쳐갔습니다... 그리고 그 시어머니 시누이 될뻔햇던사람들에게저나햇죠.. 그시누이하는말...어떠케 이런일이생기냐? 어빠여즘집에 아예안들어와 ㅠ.ㅠ:: 왜이런일이생기냐?(사실그시누이 몹시밉지만.내친구너무부려먹구 지팬티두안빠는 ...) 하면서 제친구달래주더랍니다..(지가 한게있는데..) 나 우연이인정못해...내가.어빠오면 잘말해볼께..넘걱정하지말고있엉 그리고 그시어머니......걱정말아라..아가야...내가...그넘죽일께..뭐그런넘이있냐~? 니가여태까지고생한게 어딘데(고생은자기가시켜노쿠 ㅠ.ㅠ:)글구 나도 그우연인가 개 자주봣지만.. 그럴애인지는몰랏는데 나인정못한다 개 내며느리루 인정못해 (아무래도 우연이보단 제친구가집안배경이좋아서그런것같습니다) 그러면서 달래주더라군여 ...... 세상에 어떠케이런일이생길수있을까여~?지금두실감이안납니다.. 남자문제루왜우냐~?라던그친구...글구항상드라마가튼거에서 친구남친뻇는거나오면 저건비참하게죽어야된다는...인간두아니라구막욕하던 그친구 우연이가...도무지..진짜말두안돼는그런상황.. 혜지가 고생넘마니햇다는걸..누구보다 마니봐서잘알던..그친구가.. 어쩃던 상황이이러한데 이둘은...서로 저나기를꺼둔채 일주일 이주일..그러케 흘럿습니다.. 그동안 제친구는 미쳐갔구여 ...... 집에서 자살시도도 하구... 저도 아직두 실감나지않는...그런....하여간... 보름정도후..... 친구가 그어빠네집으루 저나햇답니다,... 우연이가 받더라군여~? 제친구거의실신에가까웟습니다... 그리고 끈더래여 ㅠㅠ: 당장...그집으로 쫒아가고싶지만... 가면 문두안열어줄것같구....만약자기가 가는거 알면둘다 도망갈꺼같더라구영 ㅠ.ㅠ: 집에만 있엇습니다..제친구.. 그러다 독기만 품어지던군여.... 아는 변호사 게통에게신분이있엇습니다.. 이런애기 햇더니..고소가된다더군여.. 사실혼으로 거기다 간통으로... 모두 고소하라고 햇습니다... 그리고 제친구 정신좀차리구 인제독기가품어서져인지..고소햇습니다.. 고소하기전 저나햇죠..나고소한다고..둘이헤어지구 나에게 사죄안하면고소한다고 통보도햇구요 둘은꿈쩍두 대답두안햇고.. 친구 결국엔 고소햇죠... 고소하기전...고민햇습니다... 명동어빠는사실혼으로 고소하고..우연이는 간통으로 고소할까? 고민하다가...우연이는..이제친구지도아니지만...인간이불쌍하고.. 13년이란오랜친구에 마지막...그끈으루 그냥 사실혼으루 고소한다더군여. 어차피둘이사귀니까한..쪽만고소해두 자기속풀린다구... 고소햇습니다..그둘은 애시당초 혜찌에말을들을생각안햇으니까여.. 고소하고 얼마후 그집으루 통보장이갔나봅니다.. 우연이가..혜지..메일루 메일이왓습니다 사실나..정말미안해.. 내가니맘잘아는데 너무미안해 그리고 사실 나 명동어빠 너만큼안좋아하는데..명동어빠가나좋아한다길래 ㅠ.ㅠ: 이게말이됩니까~?명동어빠부다 헤지가더좋다면서 어떠케 명동어빠를 꽤찹니까~?그러면서 미안하다고 햇다는군여 근대..지금은 너만나서 사과는못하겟다고 니얼굴못보겟다구 (그러니까 사람이죄는왜집니까?) 그래서..물어봣답니다..저나해서... 저나를받았다는군여.... 혜지:너그럼 내가더좋다면서 왜어빠랑사냐~?내가살던그집에서... 언제부터야?두리그런거. 우연: 어빠랑 너랑 너네집갔다가 두리 집에돌아가는길에..어빠가 술한잔먹재.. 혜지랑싸워서기분안좋다고...그래서 어빠랑술먹고....그날잣어... 혜지....말이안나오겟죠.... 그리고 그랫답니다..어빠가 너가고소한거...다해준데..너한테너무미안해서..너가원하는대로다해준대 .:죽으라면죽는대 (참나?)나두그래..심정은....)(그럼죽으면되지않습니까~?말만..) 그리고 끈엇답니다...지금생각엔..우연이 자기가 미안하다고 하면.고소한걸취할것같아서 그런거라고 우린생각하고있습니다... 그전에도 이런사건이있었습니다...혜지와명도어빠가사귀고있을ㄷ때 혜지 나..명동어빠...우연이 우연이가남자한테차여서...넷이술을먹엇죠.. 근대 웃긴건 우연이 가...친구인우리를 냅두구 명동어빠 붙잡구안겨서 울지뭡니까~?황당햇지만 너무슬퍼서그렇겟지...하면서..냅둿습니다..우연이말로는 예전엔 남자떔에 우는애들이해안갓지만 인제이해간다고..하면서 명동어빨붙잡구 울더라구용... 그러더니..나바람쐬고 올꼐...하면서 비틀비틀..(사실그당시전그말못듣구화장실가는지알았습니다..바라서음악소리가너무커서...)계단으로 가서...앉아있엇답니다... 그후 명동어빠가 쫒아갓구...저와 혜지는 영문두모른채 술을먹구있다가.한참후혜지가 걱정되네,. 혜지는 사실 우연이가 그말한걸들엇고...그후동명어빠가쫒아간걸알구있엇습니다.. 전멀랏구여...혜지가 나가보니..둘이안고있더랍니다.. 그냥 자기친구속상해서울구있는데 남친이 그냥달래주는것쯤으로 생각하고 집으로 돌아왓답니다... 그날저녁 명동어빠네집에서 혜지 저 우연 명동어빠 그러케잤습니다... 안방에선 우연이와 제가자고...혜지와 명동어빤 다른방에서 여름이라 문열고 잤습니다.. 혜지가 자고잇는데...명동어빠가 안보이더랍니다.그래서밧더니.. 우연이를불쌍하게쳐다보면서...우연이이불을덮어줫다는군여... 그러길래 혜지가농담으루이랫답니다.. 뭐야~?우연이이불을왜덮어줘~?우연이좋아하냥~?사실 나부다우연이좋아햇던거아냐~?웃으면서.. 명동어빠~니친구니까 불쌍하자너 미선이가(미선은나,.)그래두 그럴꺼다,.. 고맙게생각햇답니다..그때당시..저희한테그런말하면 자기만또라이될꺼가터서 괘니예민해지는거가터서 말안햇답니다...그게 혜지와명동어빠에게 사건나기 거의1년전이엿습니다.. 그리고 혜지 이제서야 그애길해주면서그떄부터 조금이상햇는데..내가 어빠?우연이조아해~? 그말에 우연이조아하게된거아닐까~?하면서괴로워하던군여 ㅠ.ㅠ:: 그러면서 이상하게 택시타면 내가맨안쪽 그리고 우연이가타더라..그리고 그담에어빠 항상우연이가가운데있엇어 ..... 둘이 언젠가부터 조아하면서 나한테말못해서 나만바보만들구 그런거아닐까~?항상잘때두 한방에서 잣엇어 우연이널러오면 ㅠ.ㅠ:정말 나여태까지 바버엿던걸까~?나 근대 어떠케 친구를의심해...절대 이상햇지만...절대 그런의심하기싫엇는데 .... 할짓못되자너... 그러던군여..이제서야그말을 하는친구에게 그래 니가빙신이다.. 그리고 고소한거에 대해물어봣죠~ 나:고소는어떠케되가~? 혜지:응.금방재판있을꺼가튼데.... 모르겟오...우연이가미안하다는데..고소....고민된다..아냐 그래도 고소할꺼야.. 나아푸루 독하게살기로햇어...그것들고소하고... 사실명동어빠 감방보내고싶어서고소한거지만안돼면위자금받을꺼야~두리 가뜩이나가난한데...더가난하게 살라고...그게내가할수있는복수야.. 나:그래 독하게살어..그리고 그러케 만난것들은 오래못가...지가베푼대로 세상은..돌아오는거야.. 모두들 그랫죠...다 그사건아는사람들은 그것들은 인간두 아니니 글구 오래못갈꺼라고 우연이는 자기가한만큼또가치자기도 당할것이고..명동어빠도마찬가지라고... 어쨋던 재판결과는 이러햇습니다... 위자료..3000만원... 재판하던 쪽에서도 명동어빠랑...우연을 몹시인간취급두안햇다고하더군요 ㅠ.ㅠ: 혜지가 위자료 얼마원하냐?하길래..3년살았기에. 1년에 천만원씩... 계산해달라고 자긴파출부엿으니까... 1원두깍지안쿠 결과는 3000만원의 위자료를 판결내렷습니다.. 근대 황당한일이일어났습니다.. 아직우리나라에선 그런사건들로 구속은...안돼고위자료도 안줘두 구속안된다구여 그냥평생살면서 언젠간 갚으면되는거라고... 어의가없엇습니다.. 그둘은 그럼 안갚으면그만아닙니까~?그리고 어떠케 갚을건지 그남자에게물어봣습니다 한달에백만원씩갚겟답니다..자기가미안하다고 하면서 근대 두달이지났습니다..절대 1원한장..안갚구저나두안받구... 제친군 돈이문제가아닙니다..어떠케서라도 그들에게 타격을주고싶었던거죠.. 그래서 저에게그러더군여,,,, 그친군 예전에 착하던 그친구가아니엿습니다... 상처받을대로받구 완전마음이 찢어져..폐인이된그는... 혜지:해결사가있데,...신문에서 봣는데.건달모 그런건가봐...한번의뢰하는데70마논 성공하면 더마니줘야하고 성공안해도.70마논은선불이래... 나그거에...연락해볼라고... 나: 그러케까지해야겟냐~? 혜지:아냐 엄마한테애기해서..내가 3000받으면 돈준다고 70마논달라고햇어 나이러고 못살아..나알자너 지금몇달재잠도못자고 억울하고 살기실코 나독한여자야...(사실그친구엄마 3000받을생각두안햇답니다..그냥뉘우치라고 딸이고소하길래 가만히있엇답니다..그리고 딸에맘조금이라도풀릴까봐70마논주셧습니다...그친구완전폐인이엿엇거덩여..) 나:그래 그럼한번해봐라... 그리고 며칠후 영혜와 제친구 해결사아저씨들과...그집에갔습니다.. 가기전 그아저씨들이 혜지한테 명동어빠한테 말할땐 자기를친삼촌이라고 하라고요... 하더랍니다... 그집에갔습니다... 명동어빠와 그아저씨들은..애기를하고.. (웃긴건 전그아저씨들이협밥이라도할줄알았습니다...근대그게아니라 조케애기햇다는군여.. 돈갚아야되지않겟냐~?정말 줘야되는돈이지않느냐?명동어빠 곧갚을꺼라고햇답니다... 그아저씨들..그래빨리갚게나..이게끝이랍니다..70마논에..참나..) 어쨋던 그아저씨들이그러는동안... 영혜는 우연이가 방문닫구숨어있어서 밖에서 문좀열어봐..애기좀하게 혜지두 재판결과이후 우연이와명동어빠가잠수를탔기때문에..궁금해서 우연아 뭐라안할꼐 애기좀하자그랫답니다.. 근대 우연왈:꺼죠 xx가튼뇬들아..하면서 쌍욕을다하더랍니다.. 황당한 영혜와 혜지는.그냥 돌아왓답니다.. 거기서 영혜가 죽이고싶었지만.문열구안열어주길래 그냥돌아왓답니다... 혜지는 자기가 욕해두시원찬은데...왜내가.욕먹어야하냐며..70마논주구.,더드런꼴만보고왓다고합니다,,그러케 세월이흘러서 점점잊혀져가고있습니다.. 그동안 단한푼두 저나도없이말이죠... 그냥억울하지만 우린 똥밟았다치구넘어가구 그둘은 언젠가 비참하게헤어질거라고 기도를드리면서.. 다들그랫습니다 우리엄마도 혜지엄마도..베푼만큼돌아온다...그것들은사람도아니다.. 그사건 알릴라고한게아니라 아는 대부분사람들도....죽일것들 절대 비참하게 헤어지고베푼만큼돌아온다고..금방헤어질꺼라고 이러케 위로하면서....그러케 2년이란세월이흘럿습니다,, 그동안 황당햇던건...영혜...나 그리고...은영...혜지 그친구한테 13년동안속았던게있엇습니다. 우리가바보엿죠...한명한명한테 비밀을 털어노콘..자존심 상하니까절대딴아이들한테 말하지말라. 우린 서로서로 비밀을지켜줫었던거죠....이번사건이후루,.. 친구들모여서...은영:야 근대 옛날에 우연이그가시나이해안가는게... 전에 사겻던 개있자너 개랑 임신하고..나랑병원갔엇다..그러면서 나한테아무말두하지말래..(사실우연이란친구 혼전임신인간두아니라며...무시했엇거덩여 ...) 근대웃긴건 그래두그남친이좋데,..자기가여태까지남자떔에우는거이해안갔는데..인제이해가겟데. 자긴평생그남자못잊을꺼같다구해노쿠 이게머냐~?그거완전떠라이아냐~?진짜 임신 그거큰일일수도 있고..어쩌면남들한테있을수도있는일인데..가튼친구면서..나한테아무한테두말하지말래더라..자기자존심상한다구 나여태까지지켜줫지만인제열받아서말해야겟다.. 뭐그런뇬이있냐~? 혜지: 모?진짜황당하다 ...: 나한테두 애기햇는데 너랑 미선이 특히..영혜한테하지말래 자존심상한다고.. 나:참뭐그런게있냐~? 글구 평소 한명씩 울면서 자기힘들다고 애기햇던거 사실은 우리네명이다알구있지만 내삭안하구.. 서로서로 우연이한테 대노쿠잘해줫엇죠 .... 우린바보엿던겁니다.. 혜지: 우린 개한테 완전이용당한거네...지혼자불쌍한척 다가치있을땐..자존심강한척 지가 젤잘난척 우리혼내구..한명한명한텐 자기힘들다...구하면서..우리이용해먹은거네... 그래서 우린다가치있을때서로한테말못하구 서로우연이챙긴거구 : 너무황당하다.. 영혜: 걔맨날 나한테만 워라햇자너 지가선생두아니구 잘난척다하더니 :결국엔..근대 우리너무바보가따... 나:잊자잊어.... 은영:아냐 말나온김에더해야겟어...얼마전 그뇬 일본갔다왓자너 유학이라고 우리한테 얼마나 유세떨었냐~? 우리 :맞아맞아... 나:내가 반지두줫엉 :::내가젤아끼던금반지잘갔다오라고 은영:그런데 두달만에 왓자너.개왜온지아냐~? 우리:왜~? 은영: 고모네로 유학갔던게아니라 일본에서고모가술집하는데..개거기로일하러간거래!!말이되냐!?집안이!??!?더웃긴건 우리한테 그러케자랑하고 공부하러 간댓자너.. 사실전 그사실을몰랐습니다.. 은영: 그리고 갔다와서 나한테 아무한테두말하지말래더라..진짜...비밀이라고 자기넘힘들었다고.. 혜지:: 그랫엇구나 그건 나한테두말안햇다... 그거하나엿습니다,.. 나머진 서로 다알구비밀지켜줫던거죠...그리고 여러가지 애기가나왓죠.. 우리넷은..13년동안 한친구한테 속았던겁니다. 그사실이더가슴아픕니다...근대도가끔그친구랑좋았던생각두나구여...... 어떠케 우리한테아니 혜지한테두이럴수있는겁니다까!? 그런데..제가이글을쓰게된이유는.... 어제 혜지한테 문자가왔습니다... 특종!!명동이랑..우연이랑 11월달에 결혼해서.3월달에 애낳대... 미친 뇬남의일처럼 그러케 말합니다.. 그후 혜지마니변햇거덩여 ....독하게...그래서더마음이아픕니다 .... 그래서 나는 정말~?황당하다... 그후 혜지말이더골떄립니다 혜지:있자너 나그러고 나서 사람들이다그랫자너 두리얼마못가고..헤어질꺼라고 각자벌받을거라고 천벌...베푼만큼돌아온다던데..걔네 득남햇데 싸이에서 우연히 찾아봣어 ..... 안그런가봐 잘살것들은 다잘사나봐.. 나:(속은찢어졋지만 겨우잊혀져가고있는데 :)미치뇬 아직세월이많자너 살다가 우연이뇬은 명동어빠가너떄처럼바람피구속썩여서비참하게살꺼야...글구명동인 죄책감에미칠꺼구 혜지:아니다 뭐 벌써아들낳구잘사는데모...글구 그어빠 아기라면환장해..지자슥인데얼마나좋아하겟냐? 나:아들만좋아하구 분명 우연이가슴에 대못박을꺼다.우리살세월마니남았자너 우린두구보면돼 혜지:모르겟다.. 그리고 전 뭔이유에서 그런지몰라두 별거아닌걸루..사실 혜지한테 서운한점도 있긴햇지만.. 시비를막부쳣습니다..너여즘 나한테넘소흘하다 하면서........ 그리구 가볍게다퉛습니다 제속이꼬여서그런것같습니다 .... 저나 끈구 걍눈물이났습니다 잊을만햇는데 ...진짜그것들왜케 잘살까여~?글구 제친구혜지는 왜이런일겪었을까여~?지금 혜지는 또남친이 생겻습니다 이제는조건두 보고 마음을 다주진않는답니다.. 글구 지금사귀는 남친한테 난 어빠랑결혼안할꺼다 할수두있지만 결혼 주제로만나진말자햇답니다. 지금사귀는남잔 혜지과거를모릅니다.. 근대 난이제 혜지남친은 아무두못믿겟습니다 ..... 중ㅇ요한건 잊을만..하니까..불쑥나타난..사건에...정말.어떻할까여~?당연히천벌내리거나죽엿으면 조켓습니다.. 애두낳는데~?축복이라두 할까여~?어떻할까여~ .... 그래서 생각햇습니다 온천하에..공개하기로 .... 공개합니다...
세상에살면서 단한번있을싸말까한1%황당한이야기.2(완결)실화
제가이글을 쓰는이유는...
작지만 이제는밣혀서...작은복수라도 하고싶은마음에씁니다...
전글에 리플..쓴지10분정도밖에안돼서 한가지리플이써있던데 ::
로맨스소설이냐고요 ::아닙니다...
그럼 이야기시작하겟습니다..
그러케 잊혀져갔습니다..
아니...그남자와헤어진후...한달간...친구미쳣습니다..
그러다 원래 겜하다알던사람이있었습니다..
1편에도 말햇듯이..명동이란어빠...
친구가 힘들어하는걸 알고...그남자 제친구를좋아햇던모양입니다...
친구에게...마니위로해줫나보더군여...
그러다 어떠케 만나게됫습니다...
혜지와..영혜가치...겜하다알던어빠라서 셋이만나 술을먹게되엇습니다,.,.
물론 우리가만나라고햇습니다.
몇번만나고..그남자..전에 혜지가겪은일 다알거덩여 /...
정말정말 잘해줄테니...그남자 잊어 보라고 나이용해보라고....
한번만나보자고 내가 그남자잊게 정말 세상에서 젤잘해주겟다고..
처음엔 혜지도 거절햇습니다...
지금그럴맘도 그리고 그를 잊지못햇고 우린욕하지만 혜지미련이남았엇나봅니다...
그러다 시간이흘럿고..그남자 끝없는 구애에 혜지 만나보기로결심햇습니다...
그리고 매일 만나다시피...너무너무 잘해주는그가 우리친구들 그리고 부모님..
(혜지부모님은 뒤늦게 준호어빠와헤어진걸알구 기절하실뻔하셧습니다..그리고...혜지힘들어할때더힘들어하셧죠 :)
그사람이너무거마웟습니다...
혜지부모님 다시는혜지가남자만나는게 좀꺼리셧지만..글구 그어빠가 대학도못나오구..
조건이 그리좋진않았지만 마음으로 혜지에게 너무잘해주는거보시고...너무감사해하셧습니다..
서로 집을 오가며 그런데이트를하던도중..양집에 인사드리고 허락받고....만난지한 6개월만에..
혜지는 그어빠네집에 살게되었습니다..
(당시그어빠네집은..동두천...저흰설에살구용~:)
친구가 보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영혜 우연..은영 저 자주널러갔습니다..
혜지...너무너무 행복해햇습니다..
그리고 혜지의나쁜습관이나..성격 바꼇습니다
그남잘만난이후루....혜지가다시해맑은모습을 찾아서 전 그남자 첨에는 조건..떔에 별루엿지만 (제가조건따지는건 아닙니다 :근대혜지가 정말 준호에게버림받은후 진짜킹카만나는게준호에대한복수로생각햇엇습니다 처음엔..)근대 그게아니엿습니다...
그남자 너무잘해주구 착한사람이여서...진짜그남자에게 절할정도로 거마웟습니다..
근대 단한가지 문제가있엇습니다...
혜지가 그집에서 살면서...소위...시어머니 되시는분이...
야 너네집부자라며?너결혼하면 너네부모님이 내아들한테 뭐해주신다냐~?
는 부록이엿고...
제사때 명절때 음식재료 한가득 사오고 혜지한테 가르켜 그걸 다시켯습니다,.,,자기는구경만하구요
명절때 제사때마다 혜지항상몸살났습니다...
매일 그시어머니는 일나가고 집안일 전혀안하고 집두 일주일에한번 오시는격?(알고보니..도박하고다녓답니다 :)당연집안일은 혜지몫이엿죠
더웃긴건 그어빠 고모 딸까지 와서 가치살앗답니다...
그시누이 아닌시누이는 지팬티두안빤답니다..
지방은거지소굴을 항상만들구...내친구 그시누이 팬티까지매일빨아주구...
그래도 좋아햇습니다 친구...말은 안햇지만...그어빠가 너무잘해주구 집안일도 도와주구..
한다고 하면서 어빠돈벌면 ...결혼식올리구..나와살꺼라고..
저희두 좀고생스럽지만 좀만참으라며 격려해주는정도엿습니다...
그러케 3년이란 세월이지낫습니다..
서로서로 오가며...만나면서 그친구 행복해햇습니다...
그동안 (1편에서 보신우연이알죠~?)원래 젤안갈것같은친구가
동두천 에 거의가서 살다시피하더라구영..3년동안...
혜지는좋앗죠....외로운데 ,,,와서...널러와주구...또 우연이가 너왜이러케사냥
고생스럽겟다..남자떔에 이러케 사냐 그런말해도 자기챙겨줄라고 자주오는지알았죠...
그러다....어느날 저나가왓습니다...
혜지:나야 나지금 우연이랑 어빠랑 설집에가거덩~만나자~
나:그래~?우연이그뇬은 또거기가있냐~
혜지:그래~^^*좀보구배워라..왜케안널러와~그래서내가갈라공 시누이두..남친만나러가서..며칠안오구..남친면회갔거덩...어머니는원래잘안들어오시니까 설에서 며칠보낼라공.너두보고싶고 엄마두보고시퍼서...
나:그래~어여올라와~무척반가운저나엿습니다 ...저직장핑계루 2주에한번 갈까햇거덩여 ㅜ.ㅜ:
저녁4~5시쯤 집에왓답니다 ...
그런데 저나가없엇습니다...
어빠랑 여태까지 사소한걸루 가끔은다퉛지만 (원래 안싸우는커플없자너영)
어널 걍 사소한걸루하나다퉛답니다...
7시쯤저나가왓습니다
혜지:나집인데 아까우연이랑 어빠랑셋이울집와서 어빠랑나랑좀다퉛거덩...
근대 나사과할라고 어빠한테 저나햇는데 저날안받는다 ....
그래서 어빠가 우연이랑 가치나갓거덩...(우연이어머님이경기도지방사셔서 수유리까진가는길이비슷햇거덩여,,)우연인 엄마집가고 어빠는 집에간다고...그래서 우연이한테어빠 잘갔냐고 물어볼라고저나햇더니 우연이도안받아 ...
나:그래~?둘다 저나 못받을상황인가보지...
그러지말고 내가니네집갈까~?심심해 ...
혜지:아니 어빠랑싸워서 기분두안조쿠 피곤해..나그냥잘래...
나:알았엉 그럼자구일어나서저나해...
혜지 :응..
10시쯤저나가왓습니다...
혜지:어빠저나받았는데 내가아는친구들이랑 술집이래 근대 그리고 그냥 저나가끈겻는데..저날또안받아..
아예밧데리뺴놧나봐 내가디게조케저나햇는데 미안하다고...그냥저절루 저나가끈겻네..그후연락이안돼,그래서 어빠친구들(3년동안사겨서그어빠에 모든친구들에저나버노모르는친구가없죠)
한테저나해봣는데 아무두어널 저나통화한적도 만난적도없데 ....
어빠어디있을까~?
나: 그래?이상하네..
혜지:이런생각하면안돼는데...우연이두 저나안받앙 ....
우연이 저나안받을애 아니자너 그리고 우연이가면서심심하기떄문에 항상 버스안에서두문자날리고도착해서도저나하는앤데..
나:그러게...
그리고 전그날잤습니다
혜지ㅜ 한숨두 안잔것같습니다..
아침에또저나가왓습니다...10시쯤?
혜지: 나 어떠하지..이러면안돼는데...어빠친구랑 통화햇는데...
어제왠지 어빠랑우연이랑같이있엇던거가터..
어빠친구가 통화는안해봣는데...만날친구두없구...우연이두 연락안돼구 어제같이나갔으니까..
같이있지않을까~?그런다 .....
나:설마...설마..
그리고 우연이와 명동어빠는 3일동안연락되질않았습니다...
제친구...거의미쳣죠...
그어빠친구한테 저나가왓습니다...
혜지야 나명동이한테물어봣는데 우연이랑 같이있엇데...
어떠하냐? 그자식 친구같지두안쿠 난그둘인정할수없다...
그리고 그자식너엄청좋아햇엇고 별루안친한친구들한텐 너랑 혼인신고까지햇다고 그러구다녓는데.
도무지이해가안간다.....
혜지는 그날부터 미쳐갔습니다...
그리고 그 시어머니 시누이 될뻔햇던사람들에게저나햇죠..
그시누이하는말...어떠케 이런일이생기냐? 어빠여즘집에 아예안들어와 ㅠ.ㅠ::
왜이런일이생기냐?(사실그시누이 몹시밉지만.내친구너무부려먹구 지팬티두안빠는 ...)
하면서 제친구달래주더랍니다..(지가 한게있는데..)
나 우연이인정못해...내가.어빠오면 잘말해볼께..넘걱정하지말고있엉
그리고 그시어머니......걱정말아라..아가야...내가...그넘죽일께..뭐그런넘이있냐~?
니가여태까지고생한게 어딘데(고생은자기가시켜노쿠 ㅠ.ㅠ:)글구 나도 그우연인가 개 자주봣지만..
그럴애인지는몰랏는데 나인정못한다 개 내며느리루 인정못해 (아무래도 우연이보단 제친구가집안배경이좋아서그런것같습니다) 그러면서 달래주더라군여 ......
세상에 어떠케이런일이생길수있을까여~?지금두실감이안납니다..
남자문제루왜우냐~?라던그친구...글구항상드라마가튼거에서 친구남친뻇는거나오면 저건비참하게죽어야된다는...인간두아니라구막욕하던 그친구 우연이가...도무지..진짜말두안돼는그런상황..
혜지가 고생넘마니햇다는걸..누구보다 마니봐서잘알던..그친구가..
어쩃던 상황이이러한데 이둘은...서로 저나기를꺼둔채 일주일 이주일..그러케 흘럿습니다..
그동안 제친구는 미쳐갔구여 ......
집에서 자살시도도 하구...
저도 아직두 실감나지않는...그런....하여간...
보름정도후.....
친구가 그어빠네집으루 저나햇답니다,...
우연이가 받더라군여~?
제친구거의실신에가까웟습니다...
그리고 끈더래여 ㅠㅠ:
당장...그집으로 쫒아가고싶지만...
가면 문두안열어줄것같구....만약자기가 가는거 알면둘다 도망갈꺼같더라구영 ㅠ.ㅠ:
집에만 있엇습니다..제친구..
그러다 독기만 품어지던군여....
아는 변호사 게통에게신분이있엇습니다..
이런애기 햇더니..고소가된다더군여..
사실혼으로 거기다 간통으로...
모두 고소하라고 햇습니다...
그리고 제친구 정신좀차리구 인제독기가품어서져인지..고소햇습니다..
고소하기전 저나햇죠..나고소한다고..둘이헤어지구 나에게 사죄안하면고소한다고 통보도햇구요
둘은꿈쩍두 대답두안햇고..
친구 결국엔 고소햇죠...
고소하기전...고민햇습니다...
명동어빠는사실혼으로 고소하고..우연이는 간통으로 고소할까?
고민하다가...우연이는..이제친구지도아니지만...인간이불쌍하고..
13년이란오랜친구에 마지막...그끈으루 그냥 사실혼으루 고소한다더군여.
어차피둘이사귀니까한..쪽만고소해두 자기속풀린다구...
고소햇습니다..그둘은 애시당초 혜찌에말을들을생각안햇으니까여..
고소하고 얼마후 그집으루 통보장이갔나봅니다..
우연이가..혜지..메일루 메일이왓습니다
사실나..정말미안해..
내가니맘잘아는데 너무미안해
그리고 사실 나 명동어빠 너만큼안좋아하는데..명동어빠가나좋아한다길래 ㅠ.ㅠ:
이게말이됩니까~?명동어빠부다 헤지가더좋다면서 어떠케 명동어빠를 꽤찹니까~?
그러면서 미안하다고 햇다는군여 근대..지금은 너만나서 사과는못하겟다고 니얼굴못보겟다구
(그러니까 사람이죄는왜집니까?)
그래서..물어봣답니다..저나해서...
저나를받았다는군여....
혜지:너그럼 내가더좋다면서 왜어빠랑사냐~?내가살던그집에서...
언제부터야?두리그런거.
우연: 어빠랑 너랑 너네집갔다가 두리 집에돌아가는길에..어빠가 술한잔먹재..
혜지랑싸워서기분안좋다고...그래서 어빠랑술먹고....그날잣어...
혜지....말이안나오겟죠....
그리고 그랫답니다..어빠가 너가고소한거...다해준데..너한테너무미안해서..너가원하는대로다해준대 .:죽으라면죽는대 (참나?)나두그래..심정은....)(그럼죽으면되지않습니까~?말만..)
그리고 끈엇답니다...지금생각엔..우연이 자기가 미안하다고 하면.고소한걸취할것같아서 그런거라고 우린생각하고있습니다...
그전에도 이런사건이있었습니다...혜지와명도어빠가사귀고있을ㄷ때
혜지 나..명동어빠...우연이 우연이가남자한테차여서...넷이술을먹엇죠..
근대 웃긴건 우연이 가...친구인우리를 냅두구 명동어빠 붙잡구안겨서 울지뭡니까~?
황당햇지만 너무슬퍼서그렇겟지...하면서..냅둿습니다..우연이말로는 예전엔 남자떔에 우는애들이해안갓지만 인제이해간다고..하면서 명동어빨붙잡구 울더라구용...
그러더니..나바람쐬고 올꼐...하면서 비틀비틀..(사실그당시전그말못듣구화장실가는지알았습니다..바라서음악소리가너무커서...)계단으로 가서...앉아있엇답니다...
그후 명동어빠가 쫒아갓구...저와 혜지는 영문두모른채 술을먹구있다가.한참후혜지가 걱정되네,.
혜지는 사실 우연이가 그말한걸들엇고...그후동명어빠가쫒아간걸알구있엇습니다..
전멀랏구여...혜지가 나가보니..둘이안고있더랍니다..
그냥 자기친구속상해서울구있는데 남친이 그냥달래주는것쯤으로 생각하고
집으로 돌아왓답니다...
그날저녁 명동어빠네집에서 혜지 저 우연 명동어빠 그러케잤습니다...
안방에선 우연이와 제가자고...혜지와 명동어빤 다른방에서 여름이라 문열고 잤습니다..
혜지가 자고잇는데...명동어빠가 안보이더랍니다.그래서밧더니..
우연이를불쌍하게쳐다보면서...우연이이불을덮어줫다는군여...
그러길래 혜지가농담으루이랫답니다..
뭐야~?우연이이불을왜덮어줘~?우연이좋아하냥~?사실 나부다우연이좋아햇던거아냐~?웃으면서..
명동어빠~니친구니까 불쌍하자너 미선이가(미선은나,.)그래두 그럴꺼다,..
고맙게생각햇답니다..그때당시..저희한테그런말하면 자기만또라이될꺼가터서 괘니예민해지는거가터서 말안햇답니다...그게 혜지와명동어빠에게 사건나기 거의1년전이엿습니다..
그리고 혜지 이제서야 그애길해주면서그떄부터 조금이상햇는데..내가 어빠?우연이조아해~?
그말에 우연이조아하게된거아닐까~?하면서괴로워하던군여 ㅠ.ㅠ::
그러면서 이상하게 택시타면 내가맨안쪽 그리고 우연이가타더라..그리고 그담에어빠 항상우연이가가운데있엇어 .....
둘이 언젠가부터 조아하면서 나한테말못해서 나만바보만들구 그런거아닐까~?
항상잘때두 한방에서 잣엇어 우연이널러오면 ㅠ.ㅠ:정말
나여태까지 바버엿던걸까~?
나 근대 어떠케 친구를의심해...절대 이상햇지만...절대 그런의심하기싫엇는데 ....
할짓못되자너...
그러던군여..이제서야그말을 하는친구에게 그래 니가빙신이다..
그리고 고소한거에 대해물어봣죠~
나:고소는어떠케되가~?
혜지:응.금방재판있을꺼가튼데....
모르겟오...우연이가미안하다는데..고소....고민된다..아냐 그래도 고소할꺼야..
나아푸루 독하게살기로햇어...그것들고소하고...
사실명동어빠 감방보내고싶어서고소한거지만안돼면위자금받을꺼야~
두리 가뜩이나가난한데...더가난하게 살라고...그게내가할수있는복수야..
나:그래 독하게살어..그리고 그러케 만난것들은 오래못가...지가베푼대로 세상은..돌아오는거야..
모두들 그랫죠...다 그사건아는사람들은 그것들은 인간두 아니니 글구 오래못갈꺼라고 우연이는 자기가한만큼또가치자기도 당할것이고..명동어빠도마찬가지라고...
어쨋던 재판결과는 이러햇습니다...
위자료..3000만원...
재판하던 쪽에서도 명동어빠랑...우연을 몹시인간취급두안햇다고하더군요 ㅠ.ㅠ:
혜지가 위자료 얼마원하냐?하길래..3년살았기에.
1년에 천만원씩...
계산해달라고 자긴파출부엿으니까...
1원두깍지안쿠 결과는 3000만원의 위자료를 판결내렷습니다..
근대 황당한일이일어났습니다..
아직우리나라에선 그런사건들로 구속은...안돼고위자료도 안줘두 구속안된다구여 그냥평생살면서 언젠간 갚으면되는거라고...
어의가없엇습니다..
그둘은 그럼 안갚으면그만아닙니까~?
그리고 어떠케 갚을건지 그남자에게물어봣습니다
한달에백만원씩갚겟답니다..자기가미안하다고 하면서
근대 두달이지났습니다..절대 1원한장..안갚구저나두안받구...
제친군 돈이문제가아닙니다..어떠케서라도 그들에게 타격을주고싶었던거죠..
그래서 저에게그러더군여,,,,
그친군 예전에 착하던 그친구가아니엿습니다...
상처받을대로받구 완전마음이 찢어져..폐인이된그는...
혜지:해결사가있데,...신문에서 봣는데.건달모 그런건가봐...한번의뢰하는데70마논 성공하면 더마니줘야하고 성공안해도.70마논은선불이래...
나그거에...연락해볼라고...
나: 그러케까지해야겟냐~?
혜지:아냐 엄마한테애기해서..내가 3000받으면 돈준다고 70마논달라고햇어
나이러고 못살아..나알자너 지금몇달재잠도못자고 억울하고 살기실코 나독한여자야...(사실그친구엄마 3000받을생각두안햇답니다..그냥뉘우치라고 딸이고소하길래 가만히있엇답니다..그리고 딸에맘조금이라도풀릴까봐70마논주셧습니다...그친구완전폐인이엿엇거덩여..)
나:그래 그럼한번해봐라...
그리고 며칠후 영혜와 제친구 해결사아저씨들과...그집에갔습니다..
가기전 그아저씨들이 혜지한테 명동어빠한테 말할땐 자기를친삼촌이라고 하라고요...
하더랍니다...
그집에갔습니다...
명동어빠와 그아저씨들은..애기를하고..
(웃긴건 전그아저씨들이협밥이라도할줄알았습니다...근대그게아니라 조케애기햇다는군여..
돈갚아야되지않겟냐~?정말 줘야되는돈이지않느냐?명동어빠 곧갚을꺼라고햇답니다...
그아저씨들..그래빨리갚게나..이게끝이랍니다..70마논에..참나..)
어쨋던 그아저씨들이그러는동안...
영혜는 우연이가 방문닫구숨어있어서 밖에서 문좀열어봐..애기좀하게
혜지두 재판결과이후 우연이와명동어빠가잠수를탔기때문에..궁금해서
우연아 뭐라안할꼐 애기좀하자그랫답니다..
근대 우연왈:꺼죠 xx가튼뇬들아..하면서 쌍욕을다하더랍니다..
황당한 영혜와 혜지는.그냥 돌아왓답니다..
거기서 영혜가 죽이고싶었지만.문열구안열어주길래 그냥돌아왓답니다...
혜지는 자기가 욕해두시원찬은데...왜내가.욕먹어야하냐며..70마논주구.,더드런꼴만보고왓다고합니다,,그러케 세월이흘러서 점점잊혀져가고있습니다..
그동안 단한푼두 저나도없이말이죠...
그냥억울하지만 우린 똥밟았다치구넘어가구 그둘은 언젠가 비참하게헤어질거라고 기도를드리면서..
다들그랫습니다 우리엄마도 혜지엄마도..베푼만큼돌아온다...그것들은사람도아니다..
그사건 알릴라고한게아니라 아는 대부분사람들도....죽일것들 절대 비참하게 헤어지고베푼만큼돌아온다고..금방헤어질꺼라고 이러케 위로하면서....그러케 2년이란세월이흘럿습니다,,
그동안 황당햇던건...영혜...나 그리고...은영...혜지 그친구한테 13년동안속았던게있엇습니다.
우리가바보엿죠...한명한명한테 비밀을 털어노콘..자존심 상하니까절대딴아이들한테 말하지말라.
우린 서로서로 비밀을지켜줫었던거죠....이번사건이후루,..
친구들모여서...은영:야 근대 옛날에 우연이그가시나이해안가는게...
전에 사겻던 개있자너 개랑 임신하고..나랑병원갔엇다..그러면서 나한테아무말두하지말래..(사실우연이란친구 혼전임신인간두아니라며...무시했엇거덩여 ...)
근대웃긴건 그래두그남친이좋데,..자기가여태까지남자떔에우는거이해안갔는데..인제이해가겟데.
자긴평생그남자못잊을꺼같다구해노쿠 이게머냐~?그거완전떠라이아냐~?진짜
임신 그거큰일일수도 있고..어쩌면남들한테있을수도있는일인데..가튼친구면서..나한테아무한테두말하지말래더라..자기자존심상한다구 나여태까지지켜줫지만인제열받아서말해야겟다..
뭐그런뇬이있냐~?
혜지: 모?진짜황당하다 ...: 나한테두 애기햇는데 너랑 미선이 특히..영혜한테하지말래 자존심상한다고..
나:참뭐그런게있냐~?
글구 평소 한명씩 울면서 자기힘들다고 애기햇던거 사실은 우리네명이다알구있지만 내삭안하구..
서로서로 우연이한테 대노쿠잘해줫엇죠 ....
우린바보엿던겁니다..
혜지: 우린 개한테 완전이용당한거네...지혼자불쌍한척 다가치있을땐..자존심강한척 지가 젤잘난척 우리혼내구..한명한명한텐 자기힘들다...구하면서..우리이용해먹은거네...
그래서 우린다가치있을때서로한테말못하구 서로우연이챙긴거구 :
너무황당하다..
영혜: 걔맨날 나한테만 워라햇자너 지가선생두아니구 잘난척다하더니 :결국엔..근대 우리너무바보가따...
나:잊자잊어....
은영:아냐 말나온김에더해야겟어...얼마전 그뇬 일본갔다왓자너
유학이라고 우리한테 얼마나 유세떨었냐~?
우리 :맞아맞아...
나:내가 반지두줫엉 :::내가젤아끼던금반지잘갔다오라고
은영:그런데 두달만에 왓자너.개왜온지아냐~?
우리:왜~?
은영: 고모네로 유학갔던게아니라 일본에서고모가술집하는데..개거기로일하러간거래!!
말이되냐!?집안이!??!?더웃긴건 우리한테 그러케자랑하고 공부하러 간댓자너..
사실전 그사실을몰랐습니다..
은영: 그리고 갔다와서 나한테 아무한테두말하지말래더라..진짜...비밀이라고 자기넘힘들었다고..
혜지:: 그랫엇구나 그건 나한테두말안햇다...
그거하나엿습니다,..
나머진 서로 다알구비밀지켜줫던거죠...그리고 여러가지 애기가나왓죠..
우리넷은..13년동안 한친구한테 속았던겁니다.
그사실이더가슴아픕니다...근대도가끔그친구랑좋았던생각두나구여......
어떠케 우리한테아니 혜지한테두이럴수있는겁니다까!?
그런데..제가이글을쓰게된이유는....
어제 혜지한테 문자가왔습니다...
특종!!명동이랑..우연이랑 11월달에 결혼해서.3월달에 애낳대...
미친 뇬남의일처럼 그러케 말합니다..
그후 혜지마니변햇거덩여 ....독하게...그래서더마음이아픕니다 ....
그래서 나는 정말~?황당하다...
그후 혜지말이더골떄립니다
혜지:있자너 나그러고 나서 사람들이다그랫자너 두리얼마못가고..헤어질꺼라고 각자벌받을거라고 천벌...베푼만큼돌아온다던데..걔네 득남햇데 싸이에서 우연히 찾아봣어 .....
안그런가봐 잘살것들은 다잘사나봐..
나:(속은찢어졋지만 겨우잊혀져가고있는데 :)미치뇬 아직세월이많자너 살다가 우연이뇬은 명동어빠가너떄처럼바람피구속썩여서비참하게살꺼야...글구명동인 죄책감에미칠꺼구
혜지:아니다 뭐 벌써아들낳구잘사는데모...글구 그어빠 아기라면환장해..지자슥인데얼마나좋아하겟냐?
나:아들만좋아하구 분명 우연이가슴에 대못박을꺼다.우리살세월마니남았자너 우린두구보면돼
혜지:모르겟다..
그리고 전 뭔이유에서 그런지몰라두 별거아닌걸루..사실 혜지한테 서운한점도 있긴햇지만..
시비를막부쳣습니다..너여즘 나한테넘소흘하다 하면서........
그리구 가볍게다퉛습니다
제속이꼬여서그런것같습니다 ....
저나 끈구 걍눈물이났습니다 잊을만햇는데 ...진짜그것들왜케 잘살까여~?
글구 제친구혜지는 왜이런일겪었을까여~?
지금 혜지는 또남친이 생겻습니다 이제는조건두 보고 마음을 다주진않는답니다..
글구 지금사귀는 남친한테 난 어빠랑결혼안할꺼다 할수두있지만 결혼 주제로만나진말자햇답니다.
지금사귀는남잔 혜지과거를모릅니다..
근대 난이제 혜지남친은 아무두못믿겟습니다 .....
중ㅇ요한건 잊을만..하니까..불쑥나타난..사건에...정말.어떻할까여~?
당연히천벌내리거나죽엿으면 조켓습니다..
애두낳는데~?축복이라두 할까여~?
어떻할까여~ ....
그래서 생각햇습니다 온천하에..공개하기로 ....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