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년만에 새로 생긴 여자친구이자 29년만에 정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드는 사람을 만나게 되었네요.. 그런데...몇가지 문제가 있네요.. 저 만나기 전에 1년반 정도..그러니까 지금은 2년 정도 되겠네요... 만나던 사람이 있었는데... 술먹으면 사람이 아니라 x되는 사람 이었다네요..그런데 평소에는 그녀에게 정말 잘해줬다는 군요 그래서 참고 참고 했다는데..그런게 자주 있다보니 헤어지려구도 하고 연락도 안했다구 하네요 그런데 그사람이 넘 무서워서 헤어지면 죽을것 같다는 공포에 싸여서 헤어지지 못했다네요.. 그러다 절 만나게 되었고..저도 처음에는 그런 사실을 몰랐구 ..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뒤에 예전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2달정도 연락을 안하구 정리된 걸루 알구 있었는데(앞에서 말한 이유들 때문에) 주위사람들이 많이 변했다는 얘기를 했다네요..술먹안먹구... 그런데 올 설에 그사람에게 연락이 와서 한번 만났는데... 그 사람이 많이 변한게 보이더래요..그리고 그녀를 정말 잊지 못한다구 눈물을 보였다네요.. 이런얘기를 들으면서 예전에 저였으면 뒤도 안돌아 보고 그녀에게서 떠났을 텐데... 지금의 저를 보면 그녀를 넘 사랑해서인지 그녀를 떠날 수가 없네요..제가 혹시 집착일까요.. 그 뒤로 가끔 전화도 오고 만나기도 했나보네요.. 그러다 진짜 그 사람을 정리 하려구 제 얘기를 하고 헤어지자고 했고... 그날 저녁에 전 그녀에게 내가 아프면 내 곁에 남아 줄수 있냐구 물었줘... 근데 그 말이 씨가 되었는지 그사람이 그날 밤에 교통사고로 중환자실에 실려 가게 되었네요.. 1주일 정도를 의식이 없었는데...그녀가 넘 힘들어 했줘... 그때는 정말 제가 큰 죄를 짓고 있는것 같구.. 벌 받을것 같았줘... 그래서 그녀가 매주 문병가는 걸 말리지 않았구 조심히 다녀오라구 했죠..그리고 그사람 걱정도하구요. 나중에 알았지만 교통 사고 난 날도 술을 마셨다구 하네요... 그녀에게서 그사람 얘기와 그사람 집 얘기를 들으면 집안에서 통제가 안된다는군요.. 그래서 그녀에게 그사람을 떠 넘길려구 하는것 같아요..제가 보기에는 ..그리고 지금은 몸도 별루 안 좋은 상태가 더 그렇구여...어제도 그녀에게 전화가 왔다네요... 집 얻어 줄테니 들어와 살다 결혼하라구요... 지난주에는 병원에 간다구 하길래 그 사람 많이 양호해 졌는데 언제 까지 갈지 물었줘...그녀 좀그만 더라구 하더군요... 그래서 처음으로 5개월만에 화내구 소리질렀줘.. 저 출근하면 전화로... 근데 출근해서 맘이 넘 무겁더군요...화낸게 넘 미안하구... 어제 또 그사람 집에서 전화가 왔다네요...이제는 집얻어 줄테니 들어와 살다가 결혼하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녀 넘 솔직해서 문제줘...근데 제가 다 용서해도거짓말하구 바람피면 끝이라구 해서 얘기하는 거줘... 오늘도 오전에 병원에 갔네요...내 맘이 넘 아프네요....죽을 만큼...그래도 이렇게 힘들어도 그녀를 잃을 수가 없네요...넘 사랑해서... 그리고하나더 있는데...예전에 정말 어렸을 때 결혼을 했었다네요... 처음 얘기 시작했을 때는 그 때 그런 사람있어서 결혼 할뻔했다는 줄 알았어요...그런데 그 얘기가 아니더라구...그 때는 정말 충격이었줘.... 그래도 전 남자구 여자구 과거는 과거구 현재가 중요하다구 생가가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아니구 ...이해하구 넘어갔줘.. 근데.. 그녀가 결혼하는 친구나 임신한 친구들 만나고 오면 넘 괴로워하구 힘들어 해요.. 자기도 안정되고 싶다구...그러면 전 그녀의 옛사람이 그리워서 그러는 것 같아서 많이 힘들구요. 오늘도 하루 종일 일이 손에 잡히질 않네요.. 겉으로는 힘들지 않은척 괜찮은척 지내지만... 제 속은 하루도 편할 날이 없네요... 많이 힘드네요... 그리구 제가 담 달 부터 지방으로 1년반 정도 일하러 가는데 주말에만 보는데...그녀는 넘 힘들것 같다구 그러네요...그러면서 저 내려가기 전에 정리 해야 하는거 아니냐구 자꾸그러내요... 그러면서 저 안보이면 그사람에게 갈까 두렵기도 하다구 하네요... 어렸을때 영화같은 사랑을 해야지 했는데...정말 영화같네요..근데 내가 생각한 영화는 이런게 아닐데 말이에요...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떻게 해야하나여..
제가 2년만에 새로 생긴 여자친구이자 29년만에 정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드는
사람을 만나게 되었네요..
그런데...몇가지 문제가 있네요..
저 만나기 전에 1년반 정도..그러니까 지금은 2년 정도 되겠네요...
만나던 사람이 있었는데...
술먹으면 사람이 아니라 x되는 사람 이었다네요..그런데 평소에는 그녀에게 정말 잘해줬다는 군요
그래서 참고 참고 했다는데..그런게 자주 있다보니 헤어지려구도 하고 연락도 안했다구 하네요
그런데 그사람이 넘 무서워서 헤어지면 죽을것 같다는 공포에 싸여서 헤어지지 못했다네요..
그러다 절 만나게 되었고..저도 처음에는 그런 사실을 몰랐구 ..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뒤에 예전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2달정도 연락을 안하구 정리된 걸루 알구 있었는데(앞에서 말한 이유들 때문에) 주위사람들이
많이 변했다는 얘기를 했다네요..술먹안먹구...
그런데 올 설에 그사람에게 연락이 와서 한번 만났는데...
그 사람이 많이 변한게 보이더래요..그리고 그녀를 정말 잊지 못한다구 눈물을 보였다네요..
이런얘기를 들으면서 예전에 저였으면 뒤도 안돌아 보고 그녀에게서 떠났을 텐데...
지금의 저를 보면 그녀를 넘 사랑해서인지 그녀를 떠날 수가 없네요..제가 혹시 집착일까요..
그 뒤로 가끔 전화도 오고 만나기도 했나보네요..
그러다 진짜 그 사람을 정리 하려구 제 얘기를 하고 헤어지자고 했고...
그날 저녁에 전 그녀에게 내가 아프면 내 곁에 남아 줄수 있냐구 물었줘...
근데 그 말이 씨가 되었는지 그사람이 그날 밤에 교통사고로 중환자실에 실려 가게 되었네요..
1주일 정도를 의식이 없었는데...그녀가 넘 힘들어 했줘...
그때는 정말 제가 큰 죄를 짓고 있는것 같구.. 벌 받을것 같았줘...
그래서 그녀가 매주 문병가는 걸 말리지 않았구 조심히 다녀오라구 했죠..그리고 그사람 걱정도하구요. 나중에 알았지만 교통 사고 난 날도 술을 마셨다구 하네요...
그녀에게서 그사람 얘기와 그사람 집 얘기를 들으면 집안에서 통제가 안된다는군요..
그래서 그녀에게 그사람을 떠 넘길려구 하는것 같아요..제가 보기에는 ..그리고 지금은
몸도 별루 안 좋은 상태가 더 그렇구여...어제도 그녀에게 전화가 왔다네요...
집 얻어 줄테니 들어와 살다 결혼하라구요... 지난주에는 병원에 간다구 하길래 그 사람 많이
양호해 졌는데 언제 까지 갈지 물었줘...그녀 좀그만 더라구 하더군요...
그래서 처음으로 5개월만에 화내구 소리질렀줘.. 저 출근하면 전화로...
근데 출근해서 맘이 넘 무겁더군요...화낸게 넘 미안하구...
어제 또 그사람 집에서 전화가 왔다네요...이제는 집얻어 줄테니 들어와 살다가 결혼하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녀 넘 솔직해서 문제줘...근데 제가 다 용서해도거짓말하구 바람피면
끝이라구 해서 얘기하는 거줘...
오늘도 오전에 병원에 갔네요...내 맘이 넘 아프네요....죽을 만큼...그래도 이렇게 힘들어도 그녀를
잃을 수가 없네요...넘 사랑해서...
그리고하나더 있는데...예전에 정말 어렸을 때 결혼을 했었다네요...
처음 얘기 시작했을 때는 그 때 그런 사람있어서 결혼 할뻔했다는 줄 알았어요...그런데 그 얘기가
아니더라구...그 때는 정말 충격이었줘....
그래도 전 남자구 여자구 과거는 과거구 현재가 중요하다구 생가가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아니구 ...이해하구 넘어갔줘..
근데.. 그녀가 결혼하는 친구나 임신한 친구들 만나고 오면 넘 괴로워하구 힘들어 해요..
자기도 안정되고 싶다구...그러면 전 그녀의 옛사람이 그리워서 그러는 것 같아서 많이 힘들구요.
오늘도 하루 종일 일이 손에 잡히질 않네요.. 겉으로는 힘들지 않은척 괜찮은척 지내지만...
제 속은 하루도 편할 날이 없네요... 많이 힘드네요...
그리구 제가 담 달 부터 지방으로 1년반 정도 일하러 가는데 주말에만 보는데...그녀는 넘 힘들것
같다구 그러네요...그러면서 저 내려가기 전에 정리 해야 하는거 아니냐구 자꾸그러내요...
그러면서 저 안보이면 그사람에게 갈까 두렵기도 하다구 하네요...
어렸을때 영화같은 사랑을 해야지 했는데...정말 영화같네요..근데 내가 생각한 영화는 이런게 아닐데
말이에요...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