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없는나 놓치기싫은그녀 사랑이모든걸 헤결해주리라는생각...

이동훈2005.03.19
조회672

많은것이 후회가됩니다.

사랑이란것에 눈이멀었던 제 자신이 후회됩니다..

"오빠 기쁨은 나누면 두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데..."" 무슨일이던 간에 나랑 상이해서해^^"

라고 말해주는 그녀, 믿음 가고 사랑스럽고 정말 세상에 나를 위한 내 여자는 이아이뿐이구나...

이런생각을 하고 살았습니다..아니 세상사는 희망이 이아이였다는 말이 맞을 것입니다..

저 올해 26입니다 일찍히 어머님의 손을 놓아드리고...가정 이란 말 듣지도 느끼지도 못하고

살아왔습니다..

혼자 12년을 살면서 아버지와의 사이도 좋지가않았습니다..

전 낮에는 공익을 밤에는 유흥업소에서 일을하며 3년이란시간을 나름대로 열심히 살라고 노력해왔습니다. 그런저를 항상 믿어주고 아껴주던그녀...

그러던중 저에게 않좋은 일이생겼습니다

같이살던 형이 저의 통장과 지금껏 모아두었던 저의 돈될만한 물건들 모두 들고 없어진 것입니다...

졸지에 저는 아무것도 없는 신세가 되었고 여자친구에게도 말하기가

꺼려졌습니다...혼자 4일을 생각하고 이리저리 찾아보고 정신없이

4일을 분하고 억울한 마음에 방황아닌 방황을 하게되었습니다

결국 그녀에게 말을 하였고 그녀는 저에게 힘이 돼어준다고

같이찾아보고 한결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던중,

하루는 지칠때론 지친 저에게 그녀가 전화로 그러더군요

오빠 너무 힘들다 너무 힘들어서 죽을꺼같다고요.. 

저는 모라 해줄말이없었습니다...

지처있는 제 자신이 초라해보였고..느낌이 이상했습니다..

"미안해 힘들지 어떻게 했음 좋겠니.."라고 물었던 제가 머리로 정말 왜 이런말을했는디..

어떻게 했음 좋겠니..이말에 정말 후회가되었습니다..

그만했음 좋겠어...그만했음좋겠어...그녀가 던진 한마디..

전 바보같이도 마지막 자존심이라고 생각하고 그래 그러자그럼.....이란말을 해주었습니다

그후 3일동안 정말 술에살고 술기운에 잠을자고 하는 저의 생활에 지처있었습니다..

저는 결국 참지못하고 그아이에게 전화를걸어 조금만 기다려줄래 더두말고 이틀만..

오빠 미련버리고 다시 시작하는마음으로 돌아갈께라며

부탁을하였습니다...그아이가 그러더군요. "오빠 나도 오빠사랑해..근데힘들어..."

눈물이 낮습니다...저도모르게 눈물이 뺨을타고 내리는걸 느꼈습니다.

그후 이틀이지나고 마음을 새로잡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모든걸 잊기로했습니다

이틀뒤 전화를 하니 전화번호가 바뀌어있었습니다...

답답하고 미칠것같았습니다..

저희는 싸이월드를 같이하였고

그싸이월드에 글을 남기러 같는데 싸이월드도 탈퇴 돼어있었습니다

그아이의 이름이 흔치않은 이름이라 이름을 치고 태어난 연도를 치니 한사람이나왔습니다

홈피를 들어가니 그아이였고 그아이 홈 메인 글귀가 제눈을 아프게 했습니다..

" 행복해지고싶어!....가능성 있는 행복..."

이런걸 미련이라고하나요....능력없는 제가 정말 너무 밉고 죽이고싶습니다

돈..때문에 빛어진일 돈으로 밖에 해결할수없는 현실..

믿었던 사람에 대한 배신 그리고 세상에 내꺼라곤 하나뿐이던 그아이 정말 모두 미워집니다..

이중 하나만이라도 제겼에있었다면 저 정말 마음 새롭게 잡고 살고싶은데...

미련하고 멍청한 제 자신에게 너무 화가납니다..

지금도 그아이를 잊지못하고 그아이 싸이를 들어가 생활을 였보곤 합니다

 

그리고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은 그아이와 제가 얼마나 사귀었는지 모르실 꺼에요

그아이는 저랑 4년을 만낮고 그 4년중 3년을 캐나다서 유학생활을 하였습니다

아니 저를 만날때부터 지금까지도 유학생입니다 중학교 2학년때부터 유학생활을 하였고

일년에 우리는 3달밖에 보질 못하였습니다 나머지는 매일 msn이라는 메신저를 통하여 화상채팅과 하루에 4~5통화를 하였구요

남들이 그러더군요

국경을 초월한 기다림끝의 사랑이라고...전 영원할줄 알았습니다...

전 믿었고 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이루었다 생각했습니다

이모든 생각은 저만의 착각이였지만은요 지금 2주가 지났습니다...

그래도 힘이듭니다 너무 아픕니다...

이젠 사람을 믿지못할겁니다

정말 믿지못헐까봐 겁이납니다.........가슴이 답답하고 미칠것같았습니다

                                                     그래도 이렀게 글로나마 제마음을 이야기하니

                                                     한결 나아지는 것같습니다....      끝까지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모든 커플들 믿음으로 사랑하시기바랍니다..믿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