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집 인사가는데요....

쩡이^^;2005.03.19
조회1,089

남친과 저는 25살 동갑내기예요..교재한지는 1년 조금 넘었구요..

 

결혼은 2년정도 있다가 하는걸로..남친하고 계획만 해놓은 상태예요..^^

 

다름이 아니라, 담달에 남친집에 인사를 가려고 하거던요..

 

뭐..심각하게 결혼앞두고 인사드리는 그런 어려운 자리는 아니구요..남친부모님께서도

 

아들 여자친구 함 보고싶다면서 저녁이나 한 끼 먹자고 한 그런자리예요..^^

 

사실..아직 인사가긴 좀 이르다고 생각하고 올 연말쯤이나..내년초에 인사드릴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남친이 얘길 몇 번 꺼내서..어떻게 하다가 가는쪽으로 대답했네요.......--;;

 

얘기의 본론으로 들어가서요....

 

인사갈 때..남친집이 담달에 이사를 가거던요..약간 넓은 평수로..

 

그래서, 이사축하기념(?)으로,,,,선물을 하면 좋을거 같은데 어떤게 좋을까요??

 

어차피 인사드릴때..빈손으로 가기도 좀 그렇게 때마침 이사를 하시니깐..

 

필요하신걸 사도 괜찮겟다고 생각하는데....이건 좀 그런가요??

 

이런거아니면,,다른분들이 엄마들은 꽃 조아하신다고 하셔서..꽃도 괜찮다고 생각하구요..

 

뭐 다른 괜찮은 선물 있을까요??

 

그리고 호칭이,,남친하고 둘이 있을땐, 상관없지만..부모님들 앞에선 호칭을 어케 해야할지..

 

저보다 나이가많다면,,오빠라고 부르면 되겠는데 동갑은 ..어케 해야 하나요?

 

이름부르기도..그렇고,,**씨라고 하는 것도 예의가 아니라고 그러던데..

 

좋은 의견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