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저는 25살 동갑내기예요..교재한지는 1년 조금 넘었구요.. 결혼은 2년정도 있다가 하는걸로..남친하고 계획만 해놓은 상태예요..^^ 다름이 아니라, 담달에 남친집에 인사를 가려고 하거던요.. 뭐..심각하게 결혼앞두고 인사드리는 그런 어려운 자리는 아니구요..남친부모님께서도 아들 여자친구 함 보고싶다면서 저녁이나 한 끼 먹자고 한 그런자리예요..^^ 사실..아직 인사가긴 좀 이르다고 생각하고 올 연말쯤이나..내년초에 인사드릴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남친이 얘길 몇 번 꺼내서..어떻게 하다가 가는쪽으로 대답했네요.......--;; 얘기의 본론으로 들어가서요.... 인사갈 때..남친집이 담달에 이사를 가거던요..약간 넓은 평수로.. 그래서, 이사축하기념(?)으로,,,,선물을 하면 좋을거 같은데 어떤게 좋을까요?? 어차피 인사드릴때..빈손으로 가기도 좀 그렇게 때마침 이사를 하시니깐.. 필요하신걸 사도 괜찮겟다고 생각하는데....이건 좀 그런가요?? 이런거아니면,,다른분들이 엄마들은 꽃 조아하신다고 하셔서..꽃도 괜찮다고 생각하구요.. 뭐 다른 괜찮은 선물 있을까요?? 그리고 호칭이,,남친하고 둘이 있을땐, 상관없지만..부모님들 앞에선 호칭을 어케 해야할지.. 저보다 나이가많다면,,오빠라고 부르면 되겠는데 동갑은 ..어케 해야 하나요? 이름부르기도..그렇고,,**씨라고 하는 것도 예의가 아니라고 그러던데.. 좋은 의견 부탁드릴께요...
남친집 인사가는데요....
남친과 저는 25살 동갑내기예요..교재한지는 1년 조금 넘었구요..
결혼은 2년정도 있다가 하는걸로..남친하고 계획만 해놓은 상태예요..^^
다름이 아니라, 담달에 남친집에 인사를 가려고 하거던요..
뭐..심각하게 결혼앞두고 인사드리는 그런 어려운 자리는 아니구요..남친부모님께서도
아들 여자친구 함 보고싶다면서 저녁이나 한 끼 먹자고 한 그런자리예요..^^
사실..아직 인사가긴 좀 이르다고 생각하고 올 연말쯤이나..내년초에 인사드릴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남친이 얘길 몇 번 꺼내서..어떻게 하다가 가는쪽으로 대답했네요.......--;;
얘기의 본론으로 들어가서요....
인사갈 때..남친집이 담달에 이사를 가거던요..약간 넓은 평수로..
그래서, 이사축하기념(?)으로,,,,선물을 하면 좋을거 같은데 어떤게 좋을까요??
어차피 인사드릴때..빈손으로 가기도 좀 그렇게 때마침 이사를 하시니깐..
필요하신걸 사도 괜찮겟다고 생각하는데....이건 좀 그런가요??
이런거아니면,,다른분들이 엄마들은 꽃 조아하신다고 하셔서..꽃도 괜찮다고 생각하구요..
뭐 다른 괜찮은 선물 있을까요??
그리고 호칭이,,남친하고 둘이 있을땐, 상관없지만..부모님들 앞에선 호칭을 어케 해야할지..
저보다 나이가많다면,,오빠라고 부르면 되겠는데 동갑은 ..어케 해야 하나요?
이름부르기도..그렇고,,**씨라고 하는 것도 예의가 아니라고 그러던데..
좋은 의견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