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최근 직장을 옮겼습니다. 저는 외국계은행,증권사를 다니다 직장생활 실패로 자살도 시도해보려고해보고 부모,친척,친구와의 인연을 다끊고,, 지방에 내려가서 전재산 천만원가지고 혼자살려다가 건강상이유로..못가고.. 다시 서울에서 조그만 금융권에서 운전기사를하는 빠른79(27~28중간나이입니다.) 연봉은 1200정도밖에 안됩니다. 거의 인생포기상태엿죠...여자생각은 불과 2주전만에도 생각도 않했습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누군가가 함께하고 싶은다는 생각이 드네여.. 제가 지금 일하는 금융권에 미혼여자가 8명입니다.
누구옆으로 가야하나요?
제가 최근 직장을 옮겼습니다.
저는 외국계은행,증권사를 다니다 직장생활 실패로
자살도 시도해보려고해보고 부모,친척,친구와의 인연을 다끊고,,
지방에 내려가서 전재산 천만원가지고 혼자살려다가 건강상이유로..못가고..
다시 서울에서 조그만 금융권에서 운전기사를하는 빠른79(27~28중간나이입니다.)
연봉은 1200정도밖에 안됩니다.
거의 인생포기상태엿죠...여자생각은 불과 2주전만에도 생각도 않했습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누군가가 함께하고 싶은다는 생각이 드네여..
제가 지금 일하는 금융권에 미혼여자가 8명입니다.
1.75년생:첨에 맘에드는 여자(옛날 직장에서 좋아햇던 매니져분과 닮음)
능력잇음.
2.79년생:동갑 좋치도 싫치도 않치만 결혼하기 최적인거 같음,터프함,화끈함,착함
3.81년생:그냥 순함..착하고..
4.83년생:성격파악잘안됨.
모두 남친 전혀 없습니다.
그중 저에게 좀 찍접거리는 여자는 1,4번입니다.
1번은 저에게 편한함으로 다가오고..
4번은 솔직히 저와 일적으루 부디칠일이 전혀없는데.. 맨날 하루에 한번은
아저씨 ~~!! 태클비슷하게 걸고,넥타이를 외풀엇냐고 작은걸루 태클을 겁니다.
3번두 약간그러고요...
물론 모두 저만의 착각일수도 잇다고 생각햇습니다.
근대 다른 기혼여,남직원말을 들어보니 저만의 착각이 아니더군요..
맘같아선 1번과 결혼하고 싶지만 제 능력도 안되고.. 돈도... 그녀의 나이가 있기
때문에 결혼을 최대한 빨리해야될거같아요...만약 사귄다묜...
83은 어리고 암튼 누구를 찍어야 할지 모르겟습니다.
인생선배님들 누구옆에 가야조??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