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전 남친 이야기를 해야겠네요 저희는 2년정도 만난 연상연하커플이에요 사귀는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어요 맨처음에는 남친네 엄마가 반대하고 안좋은일이 있어서 남친네 엄마테 욕도 듣고 맞기도 한것 같아요 그리고 저희집에 전화해서 난리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제 전 남친이 좋았기에 사귀었어요 나중에는 남친어머니가 하나하나 간섭하시고 남친네 누나도 우리가 모하는지 하나하나 간섭해서 그것때문에도 저희가 많이 싸웠어요 사귄지한 1년쯤되갈때 한 한달동안 정말 미친듯이 싸웠어요 서로 비꼬고 심지어 남친이 저를 때리더군요 머리잡아댕기고 빰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때리고 길에서 저 밀쳐서 넘어지고 남자는 살짝밀었을지몰라도 저는 좀 아팠거든요 저도 물론 남친을 때리기도 했어요 그러다가 심지어 남친이 저를 잊겠다고 저한테 욕을 하는거에요 나중에는 미안하다 잘못했다 이러고 저는 그 사람이 잘해주고 날 사랑하기에 그냥 그 당시 넘 아팠지만 용서하고 넘어갔어요 물론 저도 남친 많이 때렸거든요 사귈때 남친이 정말 잘해주었거든요 헌신적이고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사고싶은거 다사게 해주고 이런남자 없을꺼같아서 참았나봐요 저도 남친에게 잘해주었지만 구속을 많이 했거든요 그러다가 작년12월에 헤어지게 되었어요 제가 사귀면서 헤어지잔말을 많이 했거든요 제 남친도 하긴했지만 12월이후에는 가끔연락이 오고 이러다가 2월쯤에 다시 사귀게 되었어요 잘하려고 했는데 남친도 저도 믿음이 없더라구요 사귄지얼마안되서 싸우게 되었는데 제가 화가나서 먼저 집에 가려고 하니깐 붙잡더니 아유 씨 이러면서 손이 올라가는거에요 그리고 나서는 너 이렇게 사람무시하는거 정말 쓰레기다 인간쓰레기라나 이런말을 하는거에요 저는 이런말 처음들어서 넘충격으로 계속울었어요 그리고나서 남친이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3월달에 그냥 혹시나 하는마음에 남친 요금제를 알아봤는데 저랑은 커플이라서 무료거든요 근데 문자를 400개정도? 보냈더라구요 저외에 사람에게 3월이 얼마나 지났다구 그래서 그럴로 싸우게 되었구 다시 헤어지게 되었어요 그리고 나서 제가 연락해서 물어봤어요 왜 나를 속였냐고 여자있는거 아니냐구 맨첨에는 아니라더니 저랑 헤어지고 나서 얼마후에 자기를 좋아하는 여자랑 사귄다고 하더군요 알바에서 만났다나 ㅡㅡ 저한테 그 여자애가 싫어하니깐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처음에는 내가 오해라고 하더니 얼마 지나고나서 사귄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렇게 자기 뒷조사를 해서 사겼다나 어이가 없더라구요 저 헤어진거 잘한거죠? 제 주변사람들은 액땜한거라고 남자랑 여자랑 때리는게 같냐구 이러더라구요 지금이라도 헤어진걸 감사하라고 결혼이라도 하게되면 어떻게 하려고 했냐구 제 나이 23이거든요 아직 어리니깐 더 좋은 사람 만날수있겠죠? 저는 두려운게 남친이 다시연락와서 잡으면 또 바보같이 넘어갈까봐 저 이 사람이랑 헤어진거 잘한거죠?
손지검을 한 전 남친 헤어진거 잘한거죠?
우선 제 전 남친 이야기를 해야겠네요
저희는 2년정도 만난 연상연하커플이에요
사귀는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어요
맨처음에는 남친네 엄마가 반대하고
안좋은일이 있어서
남친네 엄마테 욕도 듣고
맞기도 한것 같아요
그리고 저희집에 전화해서 난리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제 전 남친이 좋았기에 사귀었어요
나중에는 남친어머니가
하나하나 간섭하시고
남친네 누나도 우리가 모하는지 하나하나 간섭해서
그것때문에도 저희가 많이 싸웠어요
사귄지한 1년쯤되갈때
한 한달동안 정말 미친듯이 싸웠어요
서로 비꼬고 심지어 남친이 저를 때리더군요
머리잡아댕기고 빰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때리고
길에서 저 밀쳐서 넘어지고
남자는 살짝밀었을지몰라도
저는 좀 아팠거든요
저도 물론 남친을 때리기도 했어요
그러다가 심지어 남친이 저를 잊겠다고
저한테 욕을 하는거에요
나중에는 미안하다 잘못했다 이러고
저는 그 사람이 잘해주고 날 사랑하기에
그냥 그 당시 넘 아팠지만 용서하고 넘어갔어요
물론 저도 남친 많이 때렸거든요
사귈때 남친이 정말 잘해주었거든요
헌신적이고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사고싶은거 다사게 해주고
이런남자 없을꺼같아서 참았나봐요
저도 남친에게 잘해주었지만 구속을 많이 했거든요
그러다가 작년12월에 헤어지게 되었어요
제가 사귀면서 헤어지잔말을 많이 했거든요
제 남친도 하긴했지만
12월이후에는 가끔연락이 오고 이러다가 2월쯤에
다시 사귀게 되었어요
잘하려고 했는데
남친도 저도 믿음이 없더라구요
사귄지얼마안되서
싸우게 되었는데
제가 화가나서 먼저 집에 가려고 하니깐
붙잡더니 아유 씨 이러면서 손이 올라가는거에요
그리고 나서는 너 이렇게 사람무시하는거 정말 쓰레기다
인간쓰레기라나
이런말을 하는거에요
저는 이런말 처음들어서 넘충격으로 계속울었어요
그리고나서 남친이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3월달에 그냥 혹시나 하는마음에
남친 요금제를 알아봤는데
저랑은 커플이라서 무료거든요
근데 문자를 400개정도?
보냈더라구요 저외에 사람에게
3월이 얼마나 지났다구
그래서 그럴로 싸우게 되었구
다시 헤어지게 되었어요
그리고 나서 제가 연락해서 물어봤어요
왜 나를 속였냐고 여자있는거 아니냐구
맨첨에는 아니라더니 저랑 헤어지고 나서 얼마후에
자기를 좋아하는 여자랑 사귄다고
하더군요
알바에서 만났다나 ㅡㅡ
저한테 그 여자애가 싫어하니깐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처음에는 내가 오해라고 하더니
얼마 지나고나서 사귄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렇게 자기 뒷조사를 해서 사겼다나
어이가 없더라구요
저 헤어진거 잘한거죠?
제 주변사람들은 액땜한거라고
남자랑 여자랑 때리는게 같냐구
이러더라구요
지금이라도 헤어진걸 감사하라고
결혼이라도 하게되면 어떻게 하려고 했냐구
제 나이 23이거든요
아직 어리니깐 더 좋은 사람 만날수있겠죠?
저는 두려운게 남친이 다시연락와서 잡으면
또 바보같이 넘어갈까봐
저 이 사람이랑 헤어진거 잘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