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독도문제와 관련 [KBS1TV 심야토론

의열단200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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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문제와 관련 [KBS1TV 심야토론][3/19(토)]보셨나여..??

 

 

이 날 토론 이 전에 신용하 교수는 우리의 무대응 전략의 배경에 대해

"1965년 한일 국교정상화 한일 기본조약 체결 당시 일본측이
'독도평화선을 철폐하고, 독도를 폭파해 버리자'는 얘기를 할 때
국내에서 그 전까지 독도 노래, 연구, 독도에 대한 논문을 금지시킨 바 있다"며

 

"최근에 미국 정보국 문서를 보니 한일 대표단이
일본측(기업)으로부터 금품, 뇌물 6천6백만달러를 받아 외교 관계에서 일본측에 약점을 잡혀
당시 한국 집권층(박정희 정권) 일부가 이러한 억지 조치를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본인이 아는 바로는 1965년 한일협정에서 " 독도평화선" 은 철폐되었다고 합니다.

 

즉, 1965년 민족반역자 박정희의 한일협정은
그 세부협정으로 한일청구권협정, 한일어업협정으로 구성되는데

 

이때 맺은 한일어업협정이 구한일어업협정으로
그 내용으로 독도평화선포기, 독도분쟁시 제3국의 거중조정안 명기 등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1999년 1.21일 맺은 신한일어업협정에서 독도수역을 부득이하게 공동관리수역으로 정한 것은
김영삼정부가 1997년 여름 울릉도를 기점으로 수역선포를 했기때문이라고 하는데..
그 논리는
독도는 무인도이므로 유인도를 기준으로 수역선포를 해야한다는 것이라고 하더군여..

 

그후 김대중정부는
울릉도기점선포에 묶여 어쩔 수 없이 독도수역을 공동관리수역으로 한거라 합니다.

 

 

 

그리고 독도문제에 대한 [KBS 1 TV] 3월 19일에 방영된 심야토론에서..

 

사실 자료를 제시하며 주장을 펴신 신용하 교수는

그 동안의 수십년간 계속 이어 온 우리의 그 무대응의 조용한 외교와 침묵에 대해서
강력한 비판과 함께
그래도 구 한일협정에서는 독도에 대한 조사와 독도에 주민도 살 수 있었다고 하시며..
김대중대통령 시절에 체결된 '신한일어업협정'으로 인해
결정적으로 독도의 영유권을 사실상 가장 강하게 훼손한 셈이 되어 버렸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날 토론의 사실상 결론적으로는

 

지금의 '신한일어업협정'의 즉시 폐기와
그 동안의 독도문제에 대한 무대응의 조용한 외교의 포기 그리고, 정부의 적극적 대응만이
독도문제를 제대로 해결하는 방법이라는 것이였습니다여...

 

 

본인도 ' 신한일어업협정폐기 ' 의 불가피성에 동조합니다여...

민족반역자처단협회 cafe.daum.net/kokoin 
구름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