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전화 통화는 1시간이 기본이고...시간가는줄도 몰랐져...오빠 공무원 합격할때까지 서로 좀 힐들겠지만 참자는 생각으로 사겼져....
화이트데이 전날 오빠가 만나자고 했습니다. 만나기 전까진 오빠 문자도 넣어주고 아무 일 없었져...
오빠가 쇼핑백을 건네더군여..밥먹을때 선물 열어봐라고 하더군여...
열어보니 운동화더군여...고맙다고 잘 신겠다며 그랬져...별 의미는 두지 않고...그러고서 영화를 보러갔어여...영화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 화장실 간 오빤 오지 않고 전활해서 머하냐구 좀 짜증섞인 말투로 말했져...그러고서 그때부터 오빠가 말이 없는거예여...손도 안잡고...내가 넘 어색해서 말을 걸어도 반응도 없고...용기내어 어깨에 살짝 기대어 봐두 무덤덤 가만히 있고...잼있는 장면에 웃지도 않고...
영화 다 보고나서 "잼있더라~맞지?"하니 대답만 "어"이러고...말도 안하고...원래 이런 사람이 아닌데...넘 이상했져...근데 오빠가 한마디 하더군여...집에 너 혼자 갈수 있지?..하구여..내랑 헤어지고 칭구집에가서 맥주 한잔 할수도 있다고 아까 밥먹을때 말 하긴 했었는데 시간을 보니 9시밖에 안되었구 집에 바래다 줘도 될거 같은데 항상 바래다 줬는데...그 말이 냉정하게 들리더군여..그 말에 오빠맘을 안거 같아 나조차 냉정해 지더군여...오빤 추우니깐 옷잠그라며 자기가 뒤에서 옷으로 덮어주려했으나 오빠의 행동변화가 가식적으로 느껴지는거예여...빨리 집에 가고 싶은 맘 뿐이더라구여,...
버스가 오자 오빤 자리가 있어야 할텐데...뭐그러더군여...그 말도 귀에 안들리고 난 뒤도 안보고 "가께" 하면서 올라탔져...평소때랑 넘 달랐던 오빠...이해 할수 없었져...집에 도착해서 칭구랑 술 한잔 할거 같아 난 맘 졸이며 전활 기다렸져...근데 오빠 연락도 없더군여...밤 12시 반이 지나서도....잘 도착했냐고 문자라도 넣는 오빤데...기다리다 기다리다 결국 내가 전활했져...
솔직하게 얘기하께....너한테 앞으로 잘 해줄수 없을거 같다...내가 지금까지 만난 여자들은 자기를 다 챙겨주고 그래서 넘길들여져 있었던건지...앞으로 언제까지 너를 챙겨줘야할지 모르겠다며...
자기가 바라는데로 따라와주는 사람이 좋은데 넌 그렇지 못하고...
자기가 욕심이 많고 이기적인거 같다며....이 오빤 지금까지 나를 만나면서 밥먹을때 내가 좋아하는 거 있음 하나하나 다 챙겨주고 춥다면 자기 옷 나 다 감싸주고...정말 잘 챙겨줬져...
그래서 난 그걸 거의 당연시 하듯 받아들이게 되었져....오빠도 원래 자기 자신이 안이러는데 스스로도 놀라워 하더군여....내한테 싫은 내색도 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그런말을 하는거예여....
앞으로를 봤을때 넌 우리집 분위기랑 너랑 안어울리는거 같다며...어려운거 모르고 곱게 자란거 같아서...너가 힘들거 같다며...너가 모르는 나의 또 다른 면을 넌 감싸주기 힘들거 같다며...
오빤 O형이라 대개 활발하고 유머도 많으며...사람들과 어울리는걸 좋아하고 자기한테는 개방적이져...근데 전 조용하고 오빠와는 반대되는 성격이예여...그래도 지금까지 잼있게 잘 지내왔다고 생각했는데...오빤 이렇게 표현을 하더군여 "매일 김밥과 라면만 먹다가 고급 레스토랑에서 스파게티를 먹으면 어색하잖아.." 그런 기분이었다며....전 지극히 정말 평범하거든여...
글쎄 오빤 자격지심이 강한거 같더라구여...옷이나 신발두 왠만한건 잘 안입구...겉으로라도 그렇게 보여주기 싫은가 봐여...전 정말 오빠가 좀 못살아두 전 정말 아무렇지 않았는데 내가 평소때 쓰는거 덜 쓰면서 오빠 맛있는거 사주려고 했었는데...
그리구 오빤 공무원 준비중이니...붙을거라는 보장도 없고...나한테 잘 해줄 자신이 없다며....
무엇보다 성격이 안맞다고 그러더군여...그래서 난 지금까지 내가 오빠에게 보여준 모습 다 가 아니라고..이제서야 맘을 열려고 하는데...오빠가 모르는 모습들도 지니고 있다고...
그랬더니 오빠나이에 오빤 2달정도 사겨보면 그 사람에대해 어느정도 알 수있다며 넌 아니라고 하지만 그런거 같다며...오빠의 갑작스런 이런 행동에 난 언제부터 이런생각을 가지게 되었는지 넘 궁금해서...물어봤죠....오빤 2,3일전부터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너랑 헤어지고 집에가는 버스안에서 맘 굳히게 되었다며....그러더군여....난 오빨 붙잡아보려고 우리 예전처럼 그대로 지내면 안되겠냐고.....
그렇게 했지만 오빤 맘 굳혔다고 말 하더군여....휴~
난 오빠에게 만약에 시간이 지나 오빠에게 전화하면 오빠 내 전화 받아줄꺼냐고...하니
오빤....너 자존심 강해서 전화안할꺼잖아...안할거면서 왜 그런말 하는데...그러더라구여...
사귈때 매일 오빠가 먼저 문자넣고 연락오고 그랬었거든여...표현도 오빠가 먼저 하구...
난 그냥 표현두 별루 안하고...오빨 좋아했지만 넘 내가 표현하면 가볍게 보일거 같아서...
사소한 부분에 괜히 민감해 했져....예전에 오빠 만난지 3일째인가....그때도 오빠 지금처럼 말했었어여...공부중이고 우리집이 형편이 좋은것도 아니고...너한테 잘해줄 자신이 없다며..만난지 몇일 밖에 안됬으니 아픔도 덜하겠다며 헤어지자 했었는데 그 담날 연락와선 어제 한말 취소한다며 다시 만나자고 한 사람인데....이제와서 또 이렇게 얘기하는 오빠가 넘 원망스러웠어여...
내가 생각해도 욕심이 많은거 같다고....자기 주제에...하면서 말이예여....좋아하면 환경이 뭐 어떻든...옆에 두고싶은거라생각했는데 갑자기 떠나려 하니....지금까지 날 정말 좋아하긴 했었던건지 의심이 가더군여...오빠에게 물어보니 날 진심으로 좋아했었다더군여.....난 오빠에게 안타깝다며...지금 우리가 이렇게 헤어진다는게 넘 안타깝다며 그러니 오빠두 안타깝데여......
하지만 오빠의 맘은 이미 굳혀진거 같더군여....맘 돌려달라고...그러니...오빤 차갑게 내일부터 너한테 전화 안할껀데....그러더군여.....ㅜㅜ 오빠 너무하다고....오빠 너무 못땠다고...그러니 아무 말도 안하더군여....그러다 통화하다 전화가 끊어졌어여....오빠에게 문자가 오더군여...
"밧데리가 없어 끊어졌다....미안하다...좋은사람 만날꺼야....." 하고여....전 바로 전화했져...
인사하려구여.....오빠가 먼저 끊으라고 하더군여....먼저 전화 끊는것두 함참을 걸렸져...
헤어진지 1주일이 흘렀어여....오빠두 힘든거 같았어여....싸이보니 이 오빠 소개시켜준 친구싸이에
"내자신 내가 이해안갈때가 있다..내가 경솔한거 같기도 하고...넘 감정에 치우쳐 있지 않나 생각도 들고...안정된 몸과 마음이 아니라 그런거 같다며...이런시간이 빨리 지나갔음 좋겠다...답답하다..."
다른 칭구 방명록엔 " 비가 와서 그런지 이승철에 무정 노래가 더 슬프네...이론..." 이렇게여...
오빠의 사진첩은 닫혀있고...아직 저랑 1촌은 끊지 않고 있어여...저도 못끊겠고....
오빠처럼 잘 생긴 사람....전 첨 만나봤죠...첨엔 외모에 끌렸져....글구 오빠 공무원 합격하면 정말 걱정 없겠다는 지금은 조금 힘들더라도 참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져...오빠 외형적으로도 멋졌는데...오빠의 목소리...냄새..말투...그런것들 하나 하나 그리워여....
만약에 다시 잡는다면 그동안은 저가 조금 힘들거 같아여...오빠도 힘들겠져...
그래도 정말 좋아만 한다면....견딜 수 있을거 같은데...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여......
오빠에게 부담이 된다면 정말 어쩔 수 없겠지만......전화해서 안부라도 물어보고 싶어여....ㅜㅜ
갑자기 헤어지자는 오빠...보내줘야 할까여...
만난지 2달쯤...되었어여...아는 오빠의 소개로...
오빤 나이30살 이고 공무원 준비중이고 전 26살직장인이었죠...
오빤 가진건 없었지만 오빠의 남자다운 외모에 끌렸져...오빠의 유머와 잘 챙겨주는 세심함에...
밤에 전화 통화는 1시간이 기본이고...시간가는줄도 몰랐져...오빠 공무원 합격할때까지 서로 좀 힐들겠지만 참자는 생각으로 사겼져....
화이트데이 전날 오빠가 만나자고 했습니다. 만나기 전까진 오빠 문자도 넣어주고 아무 일 없었져...
오빠가 쇼핑백을 건네더군여..밥먹을때 선물 열어봐라고 하더군여...
열어보니 운동화더군여...고맙다고 잘 신겠다며 그랬져...별 의미는 두지 않고...그러고서 영화를 보러갔어여...영화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 화장실 간 오빤 오지 않고 전활해서 머하냐구 좀 짜증섞인 말투로 말했져...그러고서 그때부터 오빠가 말이 없는거예여...손도 안잡고...내가 넘 어색해서 말을 걸어도 반응도 없고...용기내어 어깨에 살짝 기대어 봐두 무덤덤 가만히 있고...잼있는 장면에 웃지도 않고...
영화 다 보고나서 "잼있더라~맞지?"하니 대답만 "어"이러고...말도 안하고...원래 이런 사람이 아닌데...넘 이상했져...근데 오빠가 한마디 하더군여...집에 너 혼자 갈수 있지?..하구여..내랑 헤어지고 칭구집에가서 맥주 한잔 할수도 있다고 아까 밥먹을때 말 하긴 했었는데 시간을 보니 9시밖에 안되었구 집에 바래다 줘도 될거 같은데 항상 바래다 줬는데...그 말이 냉정하게 들리더군여..그 말에 오빠맘을 안거 같아 나조차 냉정해 지더군여...오빤 추우니깐 옷잠그라며 자기가 뒤에서 옷으로 덮어주려했으나 오빠의 행동변화가 가식적으로 느껴지는거예여...빨리 집에 가고 싶은 맘 뿐이더라구여,...
버스가 오자 오빤 자리가 있어야 할텐데...뭐그러더군여...그 말도 귀에 안들리고 난 뒤도 안보고 "가께" 하면서 올라탔져...평소때랑 넘 달랐던 오빠...이해 할수 없었져...집에 도착해서 칭구랑 술 한잔 할거 같아 난 맘 졸이며 전활 기다렸져...근데 오빠 연락도 없더군여...밤 12시 반이 지나서도....잘 도착했냐고 문자라도 넣는 오빤데...기다리다 기다리다 결국 내가 전활했져...
오빤...아무렇지 않게 잘 도착했나? 신발신어보니 맘에 들더나...그러더군여....
난 오빠 오늘 평소때와 넘 다르던데 무슨 기분 안좋은일 있었냐고 물으니....
오빠....조용히 말문을 열더군여...전화로 얘기 하긴 그런데...오빠 솔직한거 알제...?
솔직하게 얘기하께....너한테 앞으로 잘 해줄수 없을거 같다...내가 지금까지 만난 여자들은 자기를 다 챙겨주고 그래서 넘길들여져 있었던건지...앞으로 언제까지 너를 챙겨줘야할지 모르겠다며...
자기가 바라는데로 따라와주는 사람이 좋은데 넌 그렇지 못하고...
자기가 욕심이 많고 이기적인거 같다며....이 오빤 지금까지 나를 만나면서 밥먹을때 내가 좋아하는 거 있음 하나하나 다 챙겨주고 춥다면 자기 옷 나 다 감싸주고...정말 잘 챙겨줬져...
그래서 난 그걸 거의 당연시 하듯 받아들이게 되었져....오빠도 원래 자기 자신이 안이러는데 스스로도 놀라워 하더군여....내한테 싫은 내색도 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그런말을 하는거예여....
앞으로를 봤을때 넌 우리집 분위기랑 너랑 안어울리는거 같다며...어려운거 모르고 곱게 자란거 같아서...너가 힘들거 같다며...너가 모르는 나의 또 다른 면을 넌 감싸주기 힘들거 같다며...
오빤 O형이라 대개 활발하고 유머도 많으며...사람들과 어울리는걸 좋아하고 자기한테는 개방적이져...근데 전 조용하고 오빠와는 반대되는 성격이예여...그래도 지금까지 잼있게 잘 지내왔다고 생각했는데...오빤 이렇게 표현을 하더군여 "매일 김밥과 라면만 먹다가 고급 레스토랑에서 스파게티를 먹으면 어색하잖아.." 그런 기분이었다며....전 지극히 정말 평범하거든여...
글쎄 오빤 자격지심이 강한거 같더라구여...옷이나 신발두 왠만한건 잘 안입구...겉으로라도 그렇게 보여주기 싫은가 봐여...전 정말 오빠가 좀 못살아두 전 정말 아무렇지 않았는데 내가 평소때 쓰는거 덜 쓰면서 오빠 맛있는거 사주려고 했었는데...
그리구 오빤 공무원 준비중이니...붙을거라는 보장도 없고...나한테 잘 해줄 자신이 없다며....
무엇보다 성격이 안맞다고 그러더군여...그래서 난 지금까지 내가 오빠에게 보여준 모습 다 가 아니라고..이제서야 맘을 열려고 하는데...오빠가 모르는 모습들도 지니고 있다고...
그랬더니 오빠나이에 오빤 2달정도 사겨보면 그 사람에대해 어느정도 알 수있다며 넌 아니라고 하지만 그런거 같다며...오빠의 갑작스런 이런 행동에 난 언제부터 이런생각을 가지게 되었는지 넘 궁금해서...물어봤죠....오빤 2,3일전부터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너랑 헤어지고 집에가는 버스안에서 맘 굳히게 되었다며....그러더군여....난 오빨 붙잡아보려고 우리 예전처럼 그대로 지내면 안되겠냐고.....
그렇게 했지만 오빤 맘 굳혔다고 말 하더군여....휴~
난 오빠에게 만약에 시간이 지나 오빠에게 전화하면 오빠 내 전화 받아줄꺼냐고...하니
오빤....너 자존심 강해서 전화안할꺼잖아...안할거면서 왜 그런말 하는데...그러더라구여...
사귈때 매일 오빠가 먼저 문자넣고 연락오고 그랬었거든여...표현도 오빠가 먼저 하구...
난 그냥 표현두 별루 안하고...오빨 좋아했지만 넘 내가 표현하면 가볍게 보일거 같아서...
사소한 부분에 괜히 민감해 했져....예전에 오빠 만난지 3일째인가....그때도 오빠 지금처럼 말했었어여...공부중이고 우리집이 형편이 좋은것도 아니고...너한테 잘해줄 자신이 없다며..만난지 몇일 밖에 안됬으니 아픔도 덜하겠다며 헤어지자 했었는데 그 담날 연락와선 어제 한말 취소한다며 다시 만나자고 한 사람인데....이제와서 또 이렇게 얘기하는 오빠가 넘 원망스러웠어여...
눈물도 나오지 않았어여...아직 현실을 못깨달은건지....지금은 넘 가슴이 아파여...
서로 만나면서 오빤 공부해서 돈도 없고....데이트 할때도 오빤 용돈도 안받으면서 카드로 다쓰고...
물론 초기라서....하지만 시간이 지나니 오빠...계산적으로 변하더라구여...
오빤 돈도 안버는데 너보다 돈 더 썼다며...
오빤 여자친구한테 바라는거 많구 욕심많고 이기적인거 같았어여....자신도 인정하더라구여....
내가 생각해도 욕심이 많은거 같다고....자기 주제에...하면서 말이예여....좋아하면 환경이 뭐 어떻든...옆에 두고싶은거라생각했는데 갑자기 떠나려 하니....지금까지 날 정말 좋아하긴 했었던건지 의심이 가더군여...오빠에게 물어보니 날 진심으로 좋아했었다더군여.....난 오빠에게 안타깝다며...지금 우리가 이렇게 헤어진다는게 넘 안타깝다며 그러니 오빠두 안타깝데여......
하지만 오빠의 맘은 이미 굳혀진거 같더군여....맘 돌려달라고...그러니...오빤 차갑게 내일부터 너한테 전화 안할껀데....그러더군여.....ㅜㅜ 오빠 너무하다고....오빠 너무 못땠다고...그러니 아무 말도 안하더군여....그러다 통화하다 전화가 끊어졌어여....오빠에게 문자가 오더군여...
"밧데리가 없어 끊어졌다....미안하다...좋은사람 만날꺼야....." 하고여....전 바로 전화했져...
인사하려구여.....오빠가 먼저 끊으라고 하더군여....먼저 전화 끊는것두 함참을 걸렸져...
헤어진지 1주일이 흘렀어여....오빠두 힘든거 같았어여....싸이보니 이 오빠 소개시켜준 친구싸이에
"내자신 내가 이해안갈때가 있다..내가 경솔한거 같기도 하고...넘 감정에 치우쳐 있지 않나 생각도 들고...안정된 몸과 마음이 아니라 그런거 같다며...이런시간이 빨리 지나갔음 좋겠다...답답하다..."
다른 칭구 방명록엔 " 비가 와서 그런지 이승철에 무정 노래가 더 슬프네...이론..." 이렇게여...
오빠의 사진첩은 닫혀있고...아직 저랑 1촌은 끊지 않고 있어여...저도 못끊겠고....
오빠처럼 잘 생긴 사람....전 첨 만나봤죠...첨엔 외모에 끌렸져....글구 오빠 공무원 합격하면 정말 걱정 없겠다는 지금은 조금 힘들더라도 참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져...오빠 외형적으로도 멋졌는데...오빠의 목소리...냄새..말투...그런것들 하나 하나 그리워여....
만약에 다시 잡는다면 그동안은 저가 조금 힘들거 같아여...오빠도 힘들겠져...
그래도 정말 좋아만 한다면....견딜 수 있을거 같은데...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여......
오빠에게 부담이 된다면 정말 어쩔 수 없겠지만......전화해서 안부라도 물어보고 싶어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