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첫사랑... 10년을 넘게 바라본 사람입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요...우습지만 11살이나 많은 사람을요... 여자친구가 있는것두...헤어지구 새로운 여자친구를 사귀는것두...다 지켜봤죠.... 혼자 10년을 가슴앓이 하면서요... 그동안 저 좋다는 남자들두 꽤 있었어요... 하지만 다 거절했죠....그사람이 내맘에 있었으니까..내 첫사랑.. 10년이지나니....지치더군요.. 아무말 못하고 바라만 보는게요... 그리구 다고온사람....지금의 남자친구... 정말 좋은사람입니다... 가끔은 어리숙하다 느낄정도루 착하구...저만바라보는... 절꼬박 7개월을 기다렸죠.. 7개월을 기다리게 한다음에 그사람 마음을 받아들였습니다.. 그사람이 좋은사람인건 알았지만... 저두 그사람이 좋았지만... 그사람맘을 바로 받아들일수 없었어요.. 아직 다른사람이 제맘에 있었으니까요.. 어느순간 지금의 남자친구가 조금씩 제맘에 들어오고....이젠 첫사랑을 잊을수 있을꺼라 느꼈을때.. 그사람 맘을 받아들였습니다.. 제남자친구도 제가 제 첫사랑을 10년을짝사랑했던 사실을 압니다... 이젠 다 잊을줄 알죠.... 그사람과의 행복한 1년을 보냈어요... 날위해서라면 뭐든 다할사람...고마운사람... 그러면서도 가끔 첫사랑 소식이 들리면 혼자 집에 와서 몇일을 울었죠...그사람 생각에.. 전 공부에 욕심이 많아요... 그래서..캐나다로 어학연수를 오게됐어요..1년을.. 1년을 그사람과 함께 보내구..1년을 헤어져 있게됐죠.. 그사람은 니가 원하는거니 열심히 공부하라더군요... 자기는 걱정말구..열씨미 공부만 하라구...기다린다구.. 너무 고맙구 미안했어요... 그리곤 캐나다로 오게됐고....온직후에 싸이를 통해서...연락을 끊었던 그사람 소식을 다시알게됐어요...제 첫사랑.. 그사람 사진을 보거나...그사람 글을 볼때마다...왜 그렇게 눈물이 나구 가슴이 아픈건지.. 지금의 남자친구에게 너무너무 미안하지만...남자친구가 보고픈맘보다는 그 첫사랑에대한 아픈기억에 더 많이 울었습니다.. 첫사랑...그사람이 그러더군요..곧 결혼한다구... 한달을 울었습니다....공부를 제껴두구....지금까지... 정말 방에 틀어박혀서 싸이로 그사람 사진만 보구 혼자 울었죠.. 그러면서두 그사람에게 결혼 축하드려요...라는 말밖에 못했어요... 그러면서두...매일 제 남자친구에게 전화했습니다...나 잘지내구 있으니 걱정말라구... 제 이중적인 모습이 너무 싫고 역겹기 까지 햇어요... 아직도 첫사랑에 매달리는 내가 너무 싫었지만.. 저만 바라보는 제 남자친구에게..내첫사랑이 때문에 너무 힘들어...라고 말할수 없었습니다.. 제남자친구....그사람은 제게 쉼터같은 존재입니다.. 언제나 기댈수있구...언제나 편히 쉴수 있는 사람.... 제남자친구....사랑합니다...사랑하고 있어요...이러는 제자신이 너무 싫었죠.. 너무나도 더황당한건...지금제게 다가오는 다른한사람... 캐나다에 온지 3개월입니다.. 그 3개월동안...말없이 제 주위에서 맴돌던 백인 남자가 있었어요.. 그냥...아무렇지두 않게 넘겼죠... 우연히 자주 만나는 사람인가보다.. 몇일전 그 백인남자가 그러더군요... 이번 방학때.....만나줄수 있냐고... 황당함에...나 아느냐구 그랬더니...3개월동안 내 주위 맴돌기만 했다고.. 이젠 말하고 싶었다고 하더군요... 황당함에 아무말도 못하고 있다가 마침 버스가와서 그냥 버스를타버렸죠.... 그뒤로도 계속 내주위 맴돌며...친절히 얘기걸구...이것저것 도와주려는 그사람... 다른 한국언니가 그러더군요...한번 사겨보라구...몇개월인데 어떻냐구..한국에 있는 남자친구 어짜피 알지도 못할텐데... 그렇게 사귀면...말많이해서 영어 마니 늘거라구... 사람두 괜찮은것 같은데 한번 만나보라구... 그말을 듣고 순간...담에 다시한번 데이트하자면 만나볼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생각을 했던 내 자신에게 너무 놀라구 어이가없어.. 미쳤구나....생각을 했죠.. 정말 미친짓이죠... 그사람과 어떻게 해볼생각은 정말 없습니다... 다만...그냥...제 자신이 너무 황당하고 미울 따름입니다... 이제 결혼까지해 유부남이된...첫사랑 오빠땜에 가슴아파하는저두..... 그러면서두 남자친구를 놓아주지 않는저두.. 아무렇지 않은척 늘 밝은 목소리로 남자친구를 대하는저두.. 순간이지만 다른 사람에게 흔들렸던 저도..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첫사랑....그게 머길래 전 아직도 잊지 못할까요... 왜케 매달리는걸까요... 분명히 전 제 남자친구를 사랑합니다... 하지만..가끔씩 그 첫사랑....그사람은 제 가슴을찢어 놓습니다... 가끔씩 그사람의 소식이 들릴때마다..미칠것 같습니다.. 이젠 유부남까지 됐는데...잊어야죠... 그리구 남자친구에게 이젠 정말 충실해야죠... 남은 몇개월..열씨미 공부만 하다가... 돌아가 남자친구에게 충실해야겠죠.. 이렇게 생각은 되는데... 밤마다 첫사랑 사진보며 울다 잠드는 전 멀까요.. 머리는 되는데 마음이 안되네요..정말 바보 같습니다... 전 정말 나쁜년인거죠.... 너무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죄송합니다..
나쁜건지 알면서...마음과 몸이 같지 않은거..
제 첫사랑...
10년을 넘게 바라본 사람입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요...우습지만 11살이나 많은 사람을요...
여자친구가 있는것두...헤어지구 새로운 여자친구를 사귀는것두...다 지켜봤죠....
혼자 10년을 가슴앓이 하면서요...
그동안 저 좋다는 남자들두 꽤 있었어요...
하지만 다 거절했죠....그사람이 내맘에 있었으니까..내 첫사랑..
10년이지나니....지치더군요..
아무말 못하고 바라만 보는게요...
그리구 다고온사람....지금의 남자친구...
정말 좋은사람입니다...
가끔은 어리숙하다 느낄정도루 착하구...저만바라보는...
절꼬박 7개월을 기다렸죠..
7개월을 기다리게 한다음에 그사람 마음을 받아들였습니다..
그사람이 좋은사람인건 알았지만...
저두 그사람이 좋았지만...
그사람맘을 바로 받아들일수 없었어요..
아직 다른사람이 제맘에 있었으니까요..
어느순간 지금의 남자친구가 조금씩 제맘에 들어오고....이젠 첫사랑을 잊을수 있을꺼라 느꼈을때..
그사람 맘을 받아들였습니다..
제남자친구도 제가 제 첫사랑을 10년을짝사랑했던 사실을 압니다...
이젠 다 잊을줄 알죠....
그사람과의 행복한 1년을 보냈어요...
날위해서라면 뭐든 다할사람...고마운사람...
그러면서도 가끔 첫사랑 소식이 들리면 혼자 집에 와서 몇일을 울었죠...그사람 생각에..
전 공부에 욕심이 많아요...
그래서..캐나다로 어학연수를 오게됐어요..1년을..
1년을 그사람과 함께 보내구..1년을 헤어져 있게됐죠..
그사람은 니가 원하는거니 열심히 공부하라더군요...
자기는 걱정말구..열씨미 공부만 하라구...기다린다구..
너무 고맙구 미안했어요...
그리곤 캐나다로 오게됐고....온직후에 싸이를 통해서...연락을 끊었던 그사람 소식을 다시알게됐어요...제 첫사랑..
그사람 사진을 보거나...그사람 글을 볼때마다...왜 그렇게 눈물이 나구 가슴이 아픈건지..
지금의 남자친구에게 너무너무 미안하지만...남자친구가 보고픈맘보다는 그 첫사랑에대한 아픈기억에 더 많이 울었습니다..
첫사랑...그사람이 그러더군요..곧 결혼한다구...
한달을 울었습니다....공부를 제껴두구....지금까지...
정말 방에 틀어박혀서 싸이로 그사람 사진만 보구 혼자 울었죠..
그러면서두 그사람에게 결혼 축하드려요...라는 말밖에 못했어요...
그러면서두...매일 제 남자친구에게 전화했습니다...나 잘지내구 있으니 걱정말라구...
제 이중적인 모습이 너무 싫고 역겹기 까지 햇어요...
아직도 첫사랑에 매달리는 내가 너무 싫었지만..
저만 바라보는 제 남자친구에게..내첫사랑이 때문에 너무 힘들어...라고 말할수 없었습니다..
제남자친구....그사람은 제게 쉼터같은 존재입니다..
언제나 기댈수있구...언제나 편히 쉴수 있는 사람....
제남자친구....사랑합니다...사랑하고 있어요...이러는 제자신이 너무 싫었죠..
너무나도 더황당한건...지금제게 다가오는 다른한사람...
캐나다에 온지 3개월입니다..
그 3개월동안...말없이 제 주위에서 맴돌던 백인 남자가 있었어요..
그냥...아무렇지두 않게 넘겼죠...
우연히 자주 만나는 사람인가보다..
몇일전 그 백인남자가 그러더군요...
이번 방학때.....만나줄수 있냐고...
황당함에...나 아느냐구 그랬더니...3개월동안 내 주위 맴돌기만 했다고..
이젠 말하고 싶었다고 하더군요...
황당함에 아무말도 못하고 있다가 마침 버스가와서 그냥 버스를타버렸죠....
그뒤로도 계속 내주위 맴돌며...친절히 얘기걸구...이것저것 도와주려는 그사람...
다른 한국언니가 그러더군요...한번 사겨보라구...몇개월인데 어떻냐구..한국에 있는 남자친구 어짜피 알지도 못할텐데...
그렇게 사귀면...말많이해서 영어 마니 늘거라구...
사람두 괜찮은것 같은데 한번 만나보라구...
그말을 듣고 순간...담에 다시한번 데이트하자면 만나볼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생각을 했던 내 자신에게 너무 놀라구 어이가없어.. 미쳤구나....생각을 했죠..
정말 미친짓이죠...
그사람과 어떻게 해볼생각은 정말 없습니다...
다만...그냥...제 자신이 너무 황당하고 미울 따름입니다...
이제 결혼까지해 유부남이된...첫사랑 오빠땜에 가슴아파하는저두.....
그러면서두 남자친구를 놓아주지 않는저두..
아무렇지 않은척 늘 밝은 목소리로 남자친구를 대하는저두..
순간이지만 다른 사람에게 흔들렸던 저도..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첫사랑....그게 머길래 전 아직도 잊지 못할까요...
왜케 매달리는걸까요...
분명히 전 제 남자친구를 사랑합니다...
하지만..가끔씩 그 첫사랑....그사람은 제 가슴을찢어 놓습니다...
가끔씩 그사람의 소식이 들릴때마다..미칠것 같습니다..
이젠 유부남까지 됐는데...잊어야죠...
그리구 남자친구에게 이젠 정말 충실해야죠...
남은 몇개월..열씨미 공부만 하다가...
돌아가 남자친구에게 충실해야겠죠..
이렇게 생각은 되는데...
밤마다 첫사랑 사진보며 울다 잠드는 전 멀까요..
머리는 되는데 마음이 안되네요..정말 바보 같습니다...
전 정말 나쁜년인거죠....
너무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