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박차고 나오다가 딱 걸렸다. 젠장..... 어찌나 어이가 없는지....ㅋㅋㅋ 이래저래 해서 간다고 했더니..... 잡을 수가 없다길래 좋다고 나왔다. 이 알수없는 기분은 뭔지... 이모집에 폐 끼치는 것도 어찌나 밉상인지... 참... 던 벌어 뭘 했나 몰라... 아.... 그래도 배는 고팠는지.. 혼자 순대 2000어치는 다 먹고 소화 안되서리 꺽 꺽 대고 있다. 어찌 이리도 지지리 궁상인지... 힘내서 또 달려봐야겠네요...
지지리 궁상
확 박차고 나오다가 딱 걸렸다.
젠장.....
어찌나 어이가 없는지....ㅋㅋㅋ
이래저래 해서 간다고 했더니.....
잡을 수가 없다길래 좋다고 나왔다.
이 알수없는 기분은 뭔지...
이모집에 폐 끼치는 것도 어찌나 밉상인지...
참... 던 벌어 뭘 했나 몰라...
아....
그래도 배는 고팠는지..
혼자 순대 2000어치는 다 먹고
소화 안되서리 꺽 꺽 대고 있다.
어찌 이리도 지지리 궁상인지...
힘내서 또 달려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