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충격적이죠? 저.. 오늘 정말 충격적인 날이었습니다.... 얼마전부터 여친이 돈을 잘쓰길래(옷도 막사주고.. 비싼 음식도 사주고 그러더군요..ㅡ..) 무슨 일있냐구 물어보면 그냥 어슬프레 웃기만 하구 " 내가 이렇게 해주는게 싫어?" 이말만 하고 더이상 말을 안하더군요.. 저도 더이상 캐묻지 않았구요... 그런데.. 어제 저녁먹을 무렵 선배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민아(가명) 바쁘냐?" 바쁘다 보니까 서로 전화를 잘 주고못받는 선배라 무지 반갑더라구요... "아뇨.. 그다지 바쁘지는 않은데.. 왜요?" "응.. 만나서 이야기할께 있다.." "전화상으로 하기엔 좀 곤란한거에요?" "전화상으론 좀 그래.. 가볍게 술이나 하면서 이야기하자.." ".... 그래요.. 어디서 뵐까요?" 후.. 동대문에서 선배를 만나서 이야기 들었습니다.. 선배가 친구랑 어제 술먹고 대딸방이란 곳에 한번 가보자 해서... 거기서 제 여친을 봤다고 하더군요.... 다행히(?) 여친은 선배얼굴을 못봣구요.... 선배가 혹 잘못봤나 싶어서 다시 살그머니 볼려구 햇더니만.. 사장이.... "정아(가명)씨~ 2번방.. (여친이름이 정아거든요...)" 오늘 퇴근하구 여친을 만났습니다... 여친 아직 대학생인데 저랑 나이차 좀 납니다... 처음엔 아니라고 하더니만... 시인을 하더군요.... 일한지는 이제 두달이 다되어 간다면서....... 그곳에서 많은 남자들의 거시기를 보고 만지고 한다면서... 하지만 절대 삽입은 안한다구.. 자기 몸에 손도 못대게 하고 있다면서..... 그치만 변태같은 놈들이 많다면서...... 그러면서 난 이번기회에 남자들에 대해서 새롭게 생각하게 되엇다면서.. 하지만 오빠는 그런 남자들이 아니라는거 안다면서.. 하루에 20만원 넘게 번다면서.. 이돈 많이 모아서 나중에 오빠한테 시집갈때 쓰고 자기 공부하는데에도 쓸거라면서... 그러면서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그러더군요..... 저.. 자리에서 나오면서 그냥 헤어지자라고.. 했습니다... 난 절대 그런 용납이 안된다면서.. 난 절대 단란주점이나 사창가 이런곳도 안간다고... 혹이나 내가 그런곳에 다니면 내가 너한테 이런 말 할자격이 없지만.... 난 깨끗하게 생활하는데... 넌 돈이 전부냐고.......... 여친.. 울면서 매달리더군요...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저.. 냉정하게 뿌리치면서 나왔습니다..... 지금 이글 올리는데도 전화오고 문자가 계속 오네요..... 자기가 생각이 짧았다면서... 하지만 나 절대 이상한 생각으로 일한거 아니라고... 난.. 오빠한테 좀더 잘해주고 싶었고 그리고 계속 잘해주고 싶엇다고.. 계속 이런 문자오는데.. 저 지금 냉정하게 뿌리치고 있어요.... 정말 울분이 터지네요.... 생각치도 못했던 제 여친이 그런곳에서 일하고 있었고 그이유도 오직 돈때문에... 나에게 잘해주고 싶었고 덜 부담주기 위해서..(여친미대생입니다. 미대실습비니..뭐니 종 비싸잖아요 제가 그녀의 실습비랑 용돈조로.. 한달에 몇십만원씩 보태주고 있었습니다...) 그랬다는게 미치도록 이해가 안되요... 그곳에서 많은 남자들을 만나고 그짓을 하고.. 그녀의 몸에 남자의 타액을 묻히고..... 그렇게 했다는거... 그리고 그녀와 나의 믿음이 이렇게 어이없는 일로 깨지게 된거..... 너무 화가 납니다.... 그리고 이나라 정부에도 화가 납니다.. 돈이 뭐길래..... 돈이란게 무엇이길래.... 그렇게 착하기만 했던 여친을 그런곳에서 일하게 만들어야 했는지.. 그런 나는 그동안 무얼했엇는지.... 이세상에 환멸감이 느껴집니다....
후~ 여친이 대딸방에서 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제목 충격적이죠?
저.. 오늘 정말 충격적인 날이었습니다....
얼마전부터 여친이 돈을 잘쓰길래(옷도 막사주고.. 비싼 음식도 사주고 그러더군요..ㅡ..)
무슨 일있냐구 물어보면 그냥 어슬프레 웃기만 하구
" 내가 이렇게 해주는게 싫어?"
이말만 하고 더이상 말을 안하더군요..
저도 더이상 캐묻지 않았구요...
그런데.. 어제 저녁먹을 무렵 선배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민아(가명) 바쁘냐?"
바쁘다 보니까 서로 전화를 잘 주고못받는 선배라 무지 반갑더라구요...
"아뇨.. 그다지 바쁘지는 않은데.. 왜요?"
"응.. 만나서 이야기할께 있다.."
"전화상으로 하기엔 좀 곤란한거에요?"
"전화상으론 좀 그래.. 가볍게 술이나 하면서 이야기하자.."
".... 그래요.. 어디서 뵐까요?"
후.. 동대문에서 선배를 만나서 이야기 들었습니다..
선배가 친구랑 어제 술먹고 대딸방이란 곳에 한번 가보자 해서...
거기서 제 여친을 봤다고 하더군요....
다행히(?) 여친은 선배얼굴을 못봣구요....
선배가 혹 잘못봤나 싶어서 다시 살그머니 볼려구 햇더니만..
사장이....
"정아(가명)씨~ 2번방.. (여친이름이 정아거든요...)"
오늘 퇴근하구 여친을 만났습니다...
여친 아직 대학생인데 저랑 나이차 좀 납니다...
처음엔 아니라고 하더니만... 시인을 하더군요....
일한지는 이제 두달이 다되어 간다면서.......
그곳에서 많은 남자들의 거시기를 보고 만지고 한다면서...
하지만 절대 삽입은 안한다구.. 자기 몸에 손도 못대게 하고 있다면서.....
그치만 변태같은 놈들이 많다면서......
그러면서 난 이번기회에 남자들에 대해서 새롭게 생각하게 되엇다면서..
하지만 오빠는 그런 남자들이 아니라는거 안다면서..
하루에 20만원 넘게 번다면서.. 이돈 많이 모아서 나중에 오빠한테 시집갈때 쓰고
자기 공부하는데에도 쓸거라면서...
그러면서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그러더군요.....
저.. 자리에서 나오면서 그냥 헤어지자라고.. 했습니다...
난 절대 그런 용납이 안된다면서..
난 절대 단란주점이나 사창가 이런곳도 안간다고...
혹이나 내가 그런곳에 다니면 내가 너한테 이런 말 할자격이 없지만....
난 깨끗하게 생활하는데... 넌 돈이 전부냐고..........
여친.. 울면서 매달리더군요...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저.. 냉정하게 뿌리치면서 나왔습니다.....
지금 이글 올리는데도 전화오고 문자가 계속 오네요.....
자기가 생각이 짧았다면서...
하지만 나 절대 이상한 생각으로 일한거 아니라고...
난.. 오빠한테 좀더 잘해주고 싶었고 그리고 계속 잘해주고 싶엇다고..
계속 이런 문자오는데.. 저 지금 냉정하게 뿌리치고 있어요....
정말 울분이 터지네요....
생각치도 못했던 제 여친이 그런곳에서 일하고 있었고 그이유도 오직 돈때문에...
나에게 잘해주고 싶었고 덜 부담주기 위해서..(여친미대생입니다. 미대실습비니..뭐니 종 비싸잖아요
제가 그녀의 실습비랑 용돈조로.. 한달에 몇십만원씩 보태주고 있었습니다...)
그랬다는게 미치도록 이해가 안되요...
그곳에서 많은 남자들을 만나고 그짓을 하고.. 그녀의 몸에 남자의 타액을 묻히고.....
그렇게 했다는거...
그리고 그녀와 나의 믿음이 이렇게 어이없는 일로 깨지게 된거.....
너무 화가 납니다....
그리고 이나라 정부에도 화가 납니다..
돈이 뭐길래.....
돈이란게 무엇이길래....
그렇게 착하기만 했던 여친을 그런곳에서 일하게 만들어야 했는지..
그런 나는 그동안 무얼했엇는지....
이세상에 환멸감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