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우리당에 정동영이가 의장이 되었을 때에 사람들과 함께 모여서 방송으로 자신의 기자 시절의 이야기를 하며 고생을 많이 했다고 자신을 스스로 칭찬을 하며 일본 말들을 쓰다가 갑자기 말을 다른 것으로 돌렸는데.... 그것이 기억이 나는 사람들은 자세하게 사람들에게 알려 주었으면 좋겠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일본의 것을 없앤다고 하며 그리고 칼국수를 청와대에서 먹으며 엄청난 국민의 세금을 도둑질을 하고 쓸데 없이 부실공사가 아닌 튼튼한 중앙청을 부스며 국민학교를 초등학교라고 한다고 하고 엄청난 국가의 예산을 낭비를 하며 자칭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사장들과 방송인들 그리고 목사들 또한 신부들의 탈세와 공권력과 법을 악하게 이용을 한 불법들과 범죄들의 약점을 가지고 서로의 이득을 위해서 그리고 미국의 강간범인 빌 크링턴과 미국의 각 방송국들 그리고 미국의 자칭 기독교 방송국들과 단체들의 목사들에게 아부를 떨고 공권력으로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이득을 챙기기 위해서 (미국은 물론이고 세계의 모든 나라 사람들이 수도없는 예수님의 기적으로 확인을 하고 알고 있는 예수님의 종인 Prophet Yi 에게 (李政演)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공권력과 방송력 그리고 자칭 기독교라는 종교를 이용하여서 한국 사람들에게
"프로펫 이"에 대한 진실들을 알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미국의 강간범인 빌 크링턴과 각 방송국들의 방송인들 그리고 자칭 목사들과 함께 프로펫 이와 프로펫 이의 가족들에게 학살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강탈과 파괴를 하고 거짓과 모함으로 조작의 방송을 프로펫 이에 대해서 라디오와 tv에서 내 보내며 말도 되지 않는 명분을 가지고 (국익, 예수님 전도라는 말도 되지 않는 명분을 가지고) 지금도 상상도 할 수가 없는 범죄와 범행들을 악하고 가증스럽게 저지르고 있다. 1994년 10월부터 2005년 현재) 타협을 하며 마음대로 국민들을 속이는 거짓의 조작 방송을 내 보내다가 (한국은 선진국이며 빚이 하나도 없다. 한국의 국민들은 모두 잘 먹고 잘 산다. 그리고 세계에서도 알아주는 선진국이다. 라는 내용들의 방송들) 직권남용으로 어려운 경제 속에서 고통에 신음하는 한국의 국민들을 드러내어 놓고 우롱을 하다가 한국의 보호무역을 스스로 붕괴를 시켰으며 파괴를 시켰고 IMF가 한국에 들어오게 하여서 망하게 만들었다.
그것도 모자라서 대통령직이 끝난 다음에도 자신의 은사가 일본에 있으며 일본인이라고 하고 자신의 은사의 자식들과 가족들을 찾아 본다며 일본을 드나들며 한국인들은 저질이라고 하며 갖은 한국의 각 방송국들은 물론이고 모든 종교와 사회에 대한 불법과 부정부패를 일본인 기자들에게 떠들고 다녔으므로 직권남용을 저지른 저주받은 저질의 대통령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므로 또 다시 김영삼 전 대통령과 같은 이상한 사람들 때문에 국민들이 고통을 다시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정동영이가 열린 우리당의 의장이 되었을 때에 일본 말로 무슨 말을 하였는지, 방송에 나왔던 자료들을 그대로 확인들을 해서 국민들이 구체적으로 알게 하였으면 한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tv와 라디오의 사장들 및 방송인들과 기자들 그리고 자칭 기독교라는 종교 단체들의 자칭 목사들과 자칭 기독교 방송국의 방송인들과 함께 마음대로 거짓의 조작의 방송으로 경제의 어려움 속에서 허덕이는 국민들에게 드러내어 놓고 우롱을 하는 거짓의 조작의 방송들을 국민들에게 내보내고 있을 때에 김대중 전 대통령은 한국의 제 1당의 야당의 총수였으며 또한 가장 유력한
차기 대통령 후보였다. 그 때에 김대중 전 대통령과 한국의 민주당의 당원들이 국민들을 위해서 했던 일들이 무엇인가?
하다못해서 누구나 알고 있는 거짓의 조작의 방송들에 대한 불법에 대해서도 말을 하지 않았다. 그 이유가 미국의 민주당의 빌 크링턴에게 아부를 떨며 상상을 할 수가 없는 공권력의 학살의 고문과 강탈 그리고 파괴를 프로펫 이와 프로펫 이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며 거짓과 모함으로 가증한 명분을 만들어서 조작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있는 김영삼 전 대통령과 한국의 각 방송국들 그리고
자칭 기독교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알면서 함께 범죄들과 범행에 처음부터 동참을 하고 미국의 빌 크링턴과 미국의 각 방송국들 그리고 미국의 자칭 기독교라는 단체에 아부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1994년 10월부터 2005년 현재, 한국에서) 김영삼 전 대통령은 자칭 기독교인이며 자칭 크리스찬이다. 또한 김대중 전 대통령도 자칭 천주교의 자칭 기독교인이며 자칭 크리스찬이다. 그것을 모르는 한국 사람들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또한 김대중 전 대통령은 모든 정책을 노벨 평화상을 받는 것에 기준을 두고 생각을 하고
만들었으며 행동으로 모든 일들을 진행하고 또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대통령의
직권남용으로 일들을 진행했기 때문에 한국의 경제는 물론이고 모든 것은 구제불능으로 되어있다.
또한 김대중 전 대통령이 노벨 평화상을 받은 후에 일본에게 역사 왜곡이라는 말을 하므로 인해서
한국의 국민들은 한동안 바다에서 꽁치도 잡아 먹지 못했다.
국제기구들의 자료들을 보면 확인들을 할 수가 있겠지만 1996년도와 1997년도에 북조선이 먹을 것이 없어서 붕괴가 되려고 할 때에 일본은 물론이고 유럽의 각 나라들에게 북조선 사람들에게 식량을 주어서 굶어 죽는 것을 막으라고 했던 사람이 바로 프로펫 이, (李政演) 이다.
미국의 대통령과 (빌 크링턴) 한국의 대통령이 (김영삼) 프로펫 이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공권력으로 그리고 방송력과 종교로 거짓과 모함으로 조작의 방송을 가증하게 내 보내면서 뒤로는
프로펫 이와 프로펫 이의 가족들에게 학살의 고문을 하는 살인자들과 범죄들을 고용을 하여서 학살의 고문들과 강탈 그리고 파괴를 저지르고 있는 상황에서 말이다.
당연히 프로펫 이에 대해서 알고 있는 일본은 물론이고 유럽의 각 나라들이 북조선에게 아무런
조건 없이 많은 식량을 주며 다시 북조선이 일어나게 해 주었다. 그 때에도 김영삼 전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 그리고 자칭 기독교의 단체들과 각 방송국들의 방송인들은 북조선이 망하기만을 (자멸 하기만을) 기다리며 웃고 있었다. 미국인들과 함께 말이다.
(그 때에 한국의 범죄자 방송국들 중에 하나인 mbc 문화방송의 임성훈이라는 방송인이
mbc 문화방송에서 자신이 맡고 있는 방송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중에 말을 하기를 '프로펫 이가
북조선을 다시 일어나게 한다니, 두고 봅시다' 하며 비아냥거리고 웃었던 내용의 방송 자료가 있다.) 또한 일본과 유럽 국가들 그리고 거의 모든 나라들이 프로펫 이가 말을 하고 있는 인권에 대해서
동의를 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상황이 되자, 한국은 어쩔 수가 없이 자신들의 동족인 북조선을
도와야만 한다며 방송을 내 보내기 시작을 했으며 사단체들이 동족인 북조선을 돕는다며 국민들에게 성금을 모금하기 시작을 했다. 그러나 한국의 뉴스 기사들을 보아도 확인을 할 수가 있겠지만
성금을 모금한 사단체들과 한국 사람들은 모금한 돈을 가지고 기회를 보다가 성금을 횡령을 하고
강탈을 하려고 하는 범죄를 저지르다가 감옥에 가게 되는 일들이 한국의 여기저기에서 일어났다.
현재 한국의 대통령인 노무현과 통일부 장관인 정동영은 그 때에 무엇을 했던 사람인가?
노무현 대통령은 김대중의 밑에 있었던 사람이며 또한 김영삼 밑에 있었던 사람이다.
또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한국의 범죄자 방송들 중에 하나인mbc 문화방송에 아나운서로 있었던 사람이다. 김영삼 밑에서 거짓과 조작의 방송으로 한국이 선진국이라고 뉴스 방송을 내 보내며
경제의 어려움 속에서 고통 중에 울부짖고 있는 한국의 국민들을 우롱을 하며 오로지 자신들의
분수에 넘는 출세와 이득을 위해서 개발 도상국의 (후진국의) 보호무역을 스스로 파괴를 시키며
붕괴를 시킨 장본인이며 행동 대원이었다는 말이다. 그들이 자신들의 무서운 범죄들과 범행에
책임을 지고 법의 처벌을 받기는커녕 지금 못 오를 자리에 올라가서 국민들을 계속해서 우롱을 하며 더욱 더 어렵게 만들고 고통 속에서 헤매게 만들고 있다.
지난번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건 때에 mbc 문화방송은 물론이고 모든 방송국들이 직권남용을 하며
자신들의 불법과 탈세 그리고 범죄들과 범행들을 공권력으로 무마를 시키고 법의 처벌을 받지 않으며 오히려 분수에 넘는 출세와 이득을 챙기기 위해서 국민들을 두려워 하지 않으며 오히려 국민들을
계속해서 우롱을 하고 편파 방송을 하며 말도 되지 않는 종교와 미신까지 동원을 해서 뉴스 보도를
하며 노무현 대통령에게 유리한 방송을 내 보내며 어떠한 짓을 했는지 모르는 한국인들은 없을
것이다. 그 범죄자들이 (한국의 기독교를 포함한 모든 방송국들의 사장들과 방송인들) 왜? 국민들을 두려워하지 않겠는가? 그들은 오랜 시간동안 상상도 할 수가 없는 불법과 범죄 그리고 범행들을
공권력에 아부를 하며 국민들을 짓밟으면서도 그 어떠한 법의 처벌도 받지 않았으며 오히려 분수에 넘는 출세의 국회의원 등 기타 공익을 위한 정부의 기업체와 또는 공권력으로 압력을 행사를
할 수가 있는 그리고 똑 같은 이유로 아부를 떨고 있는 재벌 회사들과 대학교 등에 취직을 하여서
죽을 때까지 존경을 받는다고 하며 호의호식을 할 수가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노무현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자마자 국회에 나가서 연설을 하기를 이라크 (학살) 전쟁에 대해서 자신이 잘 알고 있으니, 무조건 자신만을 믿고 파병을 해 달라는 내용의 연설을 했으며 당연히
국민들은 그 모든 사실을 tv와 라디오 방송으로 확인들을 하였을 것이다. 그리고 얼마 후에 이라크에 인질로 잡혀있는 한국인이 살려 달라고 애원을 하는 방송을 확인을 하고도 미국과 일본의 흉내를
내며 오히려 테러와는 타협을 하지 않겠다는 말을 하여서 끔찍한 일을 경상도의 젊은 사람이
당해야만 했다. 알고 있는 사람들은 알고 있겠지만 한국인들은 박정희 시절 때에 유리 파동으로
기름을 구하지 못하는 어려운 상황을 당한 적이 있다. 그 때에 아랍인들은 일본인들에게 계약을 하고 팔기로 한 일부의 기름까지도 한국인들에게 보내준
은인들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한국인들은 단 한사람도 아랍인들에게 테러를 당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한국인들이 어려울 때에 자신들의 신용이 세계의 각 나라들로부터 떨어지는 어려운 상황이 닥치는 것을 알고 있면서도 도와준 아랍의 은인들에게 테러자라고 하며 테러자들과는 타협을 하지 않겠다는 미친 소리를 지껄이며 은혜를 원수로 갚는 개와 돼지 이하의 짓을 국가적으로 저지른
것이다. 기름 한 방울도 나지 않는 그리고 미국에서 나라 취급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말이다.
그러한 노무현 대통령이 블레어가 북조선을 비난을 하며 테러 국가와 전쟁을 해야만 하다는 내용의 공식적인 말들을 방송으로 확인을 하면서도 영국의 왕실에서 계획적으로 국빈 초청을 하자 자신의
분수도 모르고 같은 형제와 자매의 나라인 북조선의 동족들을 비난하는 그리고 한반도에서 전쟁을
하려고 하는 목적의 귀빈 대접에 푹 빠졌던 것이다.
그것도 모자라서 미국인들과 영국인들 그리고 일본인들에게 마냥 친절하던 노무현 대통령이 갑자기 태도를 바꾸고 말을 바꾸어서 2005년 3월 1일 (3.1절) 연설에서 일본인들이 놀라는 연설을 하여서
결국은 독도가 다케시마가 되어 버렸다. 노무현 대통령이 처음 미국의 형식적인 3등급 초청으로
미국의 백악관을 방문했을 때에 백악관에서 형식적인 공개 방송으로 기자회견을 가진 적이 있다. 그 때에 노무현 대통령이 했던 말이 무엇인지 기억을 하는 사람들은 지금도 기억을 하고 있을
것이다. 정확하게 노무현 대통령이 기자들에게 방송으로 말을 하기를 '머리에 근심과 걱정을 많이 가지고 미국에 왔는데 부시 각하를 만나 뵈니 모든 근심과 걱정이 사라졌다'라는 말이었다.
이것은 식민지 보다도 더한 공권력에 아부를 하는 시골 촌놈이 하는 말이다.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잘 알고 있겠지만 말이다.
한국의 대통령 선거때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탄핵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정동영 의장이
앞장을 서서 말의 장난을 하며 국민들을 우롱을 하고 인기를 얻는다고 하고 있다.
더 이상 국민이 뽑은 그리고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주는 대통령 및 장관들과 야당들 그리고
국회의원들을 놀면서 먹게 해서는 안될 것이다. 또한 불법과 탈세는 물론이고 범죄들과 범행들을
법으로 다스려야만 하는 중요한 자리에서 미천한 범죄자들처럼 개와 돼지 이하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공권력을 휘두르고 가증스러운 거짓의 조작의 방송이나 내 보내는 대통령과 정치인들
그리고 종교인들과 방송인들은 절대 그냥 내버려 두어서는 안될 것이다.
한국인들은 앞으로 더욱 더 고통스러워질 것이다.
"몸에 병이 들어서 병균이 들어 있는데 그것을 그대로 내버려 두면 모든 병들이 합병증으로 올 것이며 모든 잡균까지도 우글 거릴 것이고 더욱 더 잔인하고 악한 고통을 당하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병을 고치려면 잘라내고 찢어서라도 수술을 해야만 할 것이다. 고통을 계속해서 조금씩
더 심하게 당하고 싶지 않으면 말이다. 그리고 갑자기 더 잔인한 고통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
말이다. 그러므로 지금 한국의 국민들은 국민들의 일꾼들이라고 하고 있는 대통령 및 정치인들과 (장관을 비롯한 모든 공무원들과 반은 공무원이라고 스스로 말을 하고 있는 방송인들) 국회의원들이 일들을 어떻게 해결을 하는지 정확하게 지켜보고 확인들을 해야만 할 것이다. "스스로 썩어 있는
자신의 살과 뼈 그리고 자신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공권력으로 숨기고 오히려 분수에 넘는 출세와
이득을 위한 거짓과 모함 그리고 조작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는 병균이 우글거리고 있는 내장을 찢어서 수술을 하고 치료를 하기 전에는 절대 내일이 없으며 희망은 존재를 할 수가 없다."
방송사와 정치인들이 말을 하고 있는 네트즌이나 기타 사단체의 데모 그리고 불장난은 국민 스스로를 위해서라도 그리고 국민들의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더 이상 존재하지 말아야만 할 것이다.
언제까지 말도 되지 않는 거짓의 애국심으로 나라를 망치고 국민들을 우롱을 하여서 짓밟으며 가증한 사람의 흉내로 악한 범죄들과 범행들을 자신들의 분수에 넘는 이득과 출세를 위해서 저지르고 있는 범죄자들에게 (방송인들, 대통령들, 정치인들, 종교인들, 기타 등) 악하게 이용을 당하며
고통 속에서 짓밟히기를 원하는가! 이 모든 진실과 사실은 일본인들 뿐만 아니라 모든 나라에
사람들이 알고 있다는 것을 부끄러움으로 알아야만 할 것이다.
진실과 사실을 외면하고 부인하면 내일도 없으며 희망도 없다. 썩은 고기가 계속해서 썩을 뿐이며 결국은 구더기가 우글 거리며 완전히 먹어 치우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누구를 분수에 넘게
사람의 흉내를 내며 또한 정의와 애국심을 명분으로 국민들끼리 서로 악하게 이용을 할 수가 있다는 악한 범죄의 생각을 해서는 안될 것이다. 자신들 보다 못한 사람들은 세상에 아무도 없다는
사실과 진실을 먼저 알아야만 할 것이다.
그리고 위에 나열된 말들을 단 하나도 빠짐없이 확인들을 하기 바란다. 국회 도서관이나 기타
각 도서관들과 또는 인터넷으로 방송과 신문 자료들을 찾아서 확인을 하면 모든 것이 사실이며
진실임을 확인을 할 수가 있을 것이다.
자기자신들부터 스스로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돌아볼 줄 알아야만 할 것이며 그 어떠한 행동도 숨길 수가 없다는 사실을 두려움으로 알야만 할 것이고 짐승 이하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가증함으로 저지르면 이 세상부터 철저히 죄에 대한 잔인한 형벌들을 받게 되는 사실들과 진실들을 알아야만 할 것이다. 죄악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면 숨길수록 더욱 더 많은 죄악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거짓과 가증함으로 저지르게 되어있으며 당연히 더 잔인한 형벌을 받아야만 하는 것이다.
자신들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가족들까지 말이다.
이 모든 진리의 말씀들은 성경말씀에 일획 하나 빠짐없이 나와 있다.
앞으로도 홀로 살아서 역사하시는 신,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율법의
말씀들과 명령들대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간악하고
가증스러운 범죄들과 범행들에 내리는 저주의 악들이 지금도 예수님과 예수님의 종인 프로펫 이
그리고 프로펫 이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한국인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대로 한국과 모든 한국인들에게 계속해서 내려질 것이다. 아멘.
(1994년 10월부터 2005년 현재, 한국에서 한국인들이 자신들의 분수에 넘는 출세와 돈을 위해서
학살자들이며 살인자들인 미국인들에게 아부를 떨며 함께 예수님과 예수님의 종인 프로펫 이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공권력과 방송력 그리고 종교를 (자칭 기독교들) 악하게 이용을 하여서
저지르고 있는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한 천벌들을 (예수님의 상상을 초월하는 형벌들을)
계속해서 모든 한국인들과 모든 미국인들은 받게 될 것이다.)
(AM 9:32) 2005년 3월 22일
李 政 演
(Prophet) Yi, Jung 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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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대해서
@ 한국에 대해서 ( talking about south korean)
열린 우리당에 정동영이가 의장이 되었을 때에 사람들과 함께 모여서 방송으로 자신의 기자 시절의 이야기를 하며 고생을 많이 했다고 자신을 스스로 칭찬을 하며 일본 말들을 쓰다가 갑자기 말을 다른 것으로 돌렸는데.... 그것이 기억이 나는 사람들은 자세하게 사람들에게 알려 주었으면 좋겠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일본의 것을 없앤다고 하며 그리고 칼국수를 청와대에서 먹으며 엄청난 국민의 세금을 도둑질을 하고 쓸데 없이 부실공사가 아닌 튼튼한 중앙청을 부스며 국민학교를 초등학교라고 한다고 하고 엄청난 국가의 예산을 낭비를 하며 자칭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모든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사장들과 방송인들 그리고 목사들 또한 신부들의 탈세와 공권력과 법을 악하게 이용을 한 불법들과 범죄들의 약점을 가지고 서로의 이득을 위해서 그리고 미국의 강간범인 빌 크링턴과 미국의 각 방송국들 그리고 미국의 자칭 기독교 방송국들과 단체들의 목사들에게 아부를 떨고 공권력으로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이득을 챙기기 위해서 (미국은 물론이고 세계의 모든 나라 사람들이 수도없는 예수님의 기적으로 확인을 하고 알고 있는 예수님의 종인 Prophet Yi 에게 (李政演)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공권력과 방송력 그리고 자칭 기독교라는 종교를 이용하여서 한국 사람들에게 "프로펫 이"에 대한 진실들을 알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미국의 강간범인 빌 크링턴과 각 방송국들의 방송인들 그리고 자칭 목사들과 함께 프로펫 이와 프로펫 이의 가족들에게 학살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강탈과 파괴를 하고 거짓과 모함으로 조작의 방송을 프로펫 이에 대해서 라디오와 tv에서 내 보내며 말도 되지 않는 명분을 가지고 (국익, 예수님 전도라는 말도 되지 않는 명분을 가지고) 지금도 상상도 할 수가 없는 범죄와 범행들을 악하고 가증스럽게 저지르고 있다. 1994년 10월부터 2005년 현재) 타협을 하며 마음대로 국민들을 속이는 거짓의 조작 방송을 내 보내다가 (한국은 선진국이며 빚이 하나도 없다. 한국의 국민들은 모두 잘 먹고 잘 산다. 그리고 세계에서도 알아주는 선진국이다. 라는 내용들의 방송들) 직권남용으로 어려운 경제 속에서 고통에 신음하는 한국의 국민들을 드러내어 놓고 우롱을 하다가 한국의 보호무역을 스스로 붕괴를 시켰으며 파괴를 시켰고 IMF가 한국에 들어오게 하여서 망하게 만들었다. 그것도 모자라서 대통령직이 끝난 다음에도 자신의 은사가 일본에 있으며 일본인이라고 하고 자신의 은사의 자식들과 가족들을 찾아 본다며 일본을 드나들며 한국인들은 저질이라고 하며 갖은 한국의 각 방송국들은 물론이고 모든 종교와 사회에 대한 불법과 부정부패를 일본인 기자들에게 떠들고 다녔으므로 직권남용을 저지른 저주받은 저질의 대통령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므로 또 다시 김영삼 전 대통령과 같은 이상한 사람들 때문에 국민들이 고통을 다시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정동영이가 열린 우리당의 의장이 되었을 때에 일본 말로 무슨 말을 하였는지, 방송에 나왔던 자료들을 그대로 확인들을 해서 국민들이 구체적으로 알게 하였으면 한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tv와 라디오의 사장들 및 방송인들과 기자들 그리고 자칭 기독교라는 종교 단체들의 자칭 목사들과 자칭 기독교 방송국의 방송인들과 함께 마음대로 거짓의 조작의 방송으로 경제의 어려움 속에서 허덕이는 국민들에게 드러내어 놓고 우롱을 하는 거짓의 조작의 방송들을 국민들에게 내보내고 있을 때에 김대중 전 대통령은 한국의 제 1당의 야당의 총수였으며 또한 가장 유력한 차기 대통령 후보였다. 그 때에 김대중 전 대통령과 한국의 민주당의 당원들이 국민들을 위해서 했던 일들이 무엇인가? 하다못해서 누구나 알고 있는 거짓의 조작의 방송들에 대한 불법에 대해서도 말을 하지 않았다. 그 이유가 미국의 민주당의 빌 크링턴에게 아부를 떨며 상상을 할 수가 없는 공권력의 학살의 고문과 강탈 그리고 파괴를 프로펫 이와 프로펫 이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며 거짓과 모함으로 가증한 명분을 만들어서 조작의 방송들을 내 보내고 있는 김영삼 전 대통령과 한국의 각 방송국들 그리고 자칭 기독교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알면서 함께 범죄들과 범행에 처음부터 동참을 하고 미국의 빌 크링턴과 미국의 각 방송국들 그리고 미국의 자칭 기독교라는 단체에 아부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1994년 10월부터 2005년 현재, 한국에서) 김영삼 전 대통령은 자칭 기독교인이며 자칭 크리스찬이다. 또한 김대중 전 대통령도 자칭 천주교의 자칭 기독교인이며 자칭 크리스찬이다. 그것을 모르는 한국 사람들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또한 김대중 전 대통령은 모든 정책을 노벨 평화상을 받는 것에 기준을 두고 생각을 하고 만들었으며 행동으로 모든 일들을 진행하고 또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대통령의 직권남용으로 일들을 진행했기 때문에 한국의 경제는 물론이고 모든 것은 구제불능으로 되어있다. 또한 김대중 전 대통령이 노벨 평화상을 받은 후에 일본에게 역사 왜곡이라는 말을 하므로 인해서 한국의 국민들은 한동안 바다에서 꽁치도 잡아 먹지 못했다. 국제기구들의 자료들을 보면 확인들을 할 수가 있겠지만 1996년도와 1997년도에 북조선이 먹을 것이 없어서 붕괴가 되려고 할 때에 일본은 물론이고 유럽의 각 나라들에게 북조선 사람들에게 식량을 주어서 굶어 죽는 것을 막으라고 했던 사람이 바로 프로펫 이, (李政演) 이다. 미국의 대통령과 (빌 크링턴) 한국의 대통령이 (김영삼) 프로펫 이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공권력으로 그리고 방송력과 종교로 거짓과 모함으로 조작의 방송을 가증하게 내 보내면서 뒤로는 프로펫 이와 프로펫 이의 가족들에게 학살의 고문을 하는 살인자들과 범죄들을 고용을 하여서 학살의 고문들과 강탈 그리고 파괴를 저지르고 있는 상황에서 말이다. 당연히 프로펫 이에 대해서 알고 있는 일본은 물론이고 유럽의 각 나라들이 북조선에게 아무런 조건 없이 많은 식량을 주며 다시 북조선이 일어나게 해 주었다. 그 때에도 김영삼 전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 그리고 자칭 기독교의 단체들과 각 방송국들의 방송인들은 북조선이 망하기만을 (자멸 하기만을) 기다리며 웃고 있었다. 미국인들과 함께 말이다. (그 때에 한국의 범죄자 방송국들 중에 하나인 mbc 문화방송의 임성훈이라는 방송인이 mbc 문화방송에서 자신이 맡고 있는 방송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중에 말을 하기를 '프로펫 이가 북조선을 다시 일어나게 한다니, 두고 봅시다' 하며 비아냥거리고 웃었던 내용의 방송 자료가 있다.) 또한 일본과 유럽 국가들 그리고 거의 모든 나라들이 프로펫 이가 말을 하고 있는 인권에 대해서 동의를 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상황이 되자, 한국은 어쩔 수가 없이 자신들의 동족인 북조선을 도와야만 한다며 방송을 내 보내기 시작을 했으며 사단체들이 동족인 북조선을 돕는다며 국민들에게 성금을 모금하기 시작을 했다. 그러나 한국의 뉴스 기사들을 보아도 확인을 할 수가 있겠지만 성금을 모금한 사단체들과 한국 사람들은 모금한 돈을 가지고 기회를 보다가 성금을 횡령을 하고 강탈을 하려고 하는 범죄를 저지르다가 감옥에 가게 되는 일들이 한국의 여기저기에서 일어났다. 현재 한국의 대통령인 노무현과 통일부 장관인 정동영은 그 때에 무엇을 했던 사람인가? 노무현 대통령은 김대중의 밑에 있었던 사람이며 또한 김영삼 밑에 있었던 사람이다. 또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한국의 범죄자 방송들 중에 하나인mbc 문화방송에 아나운서로 있었던 사람이다. 김영삼 밑에서 거짓과 조작의 방송으로 한국이 선진국이라고 뉴스 방송을 내 보내며 경제의 어려움 속에서 고통 중에 울부짖고 있는 한국의 국민들을 우롱을 하며 오로지 자신들의 분수에 넘는 출세와 이득을 위해서 개발 도상국의 (후진국의) 보호무역을 스스로 파괴를 시키며 붕괴를 시킨 장본인이며 행동 대원이었다는 말이다. 그들이 자신들의 무서운 범죄들과 범행에 책임을 지고 법의 처벌을 받기는커녕 지금 못 오를 자리에 올라가서 국민들을 계속해서 우롱을 하며 더욱 더 어렵게 만들고 고통 속에서 헤매게 만들고 있다. 지난번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건 때에 mbc 문화방송은 물론이고 모든 방송국들이 직권남용을 하며 자신들의 불법과 탈세 그리고 범죄들과 범행들을 공권력으로 무마를 시키고 법의 처벌을 받지 않으며 오히려 분수에 넘는 출세와 이득을 챙기기 위해서 국민들을 두려워 하지 않으며 오히려 국민들을 계속해서 우롱을 하고 편파 방송을 하며 말도 되지 않는 종교와 미신까지 동원을 해서 뉴스 보도를 하며 노무현 대통령에게 유리한 방송을 내 보내며 어떠한 짓을 했는지 모르는 한국인들은 없을 것이다. 그 범죄자들이 (한국의 기독교를 포함한 모든 방송국들의 사장들과 방송인들) 왜? 국민들을 두려워하지 않겠는가? 그들은 오랜 시간동안 상상도 할 수가 없는 불법과 범죄 그리고 범행들을 공권력에 아부를 하며 국민들을 짓밟으면서도 그 어떠한 법의 처벌도 받지 않았으며 오히려 분수에 넘는 출세의 국회의원 등 기타 공익을 위한 정부의 기업체와 또는 공권력으로 압력을 행사를 할 수가 있는 그리고 똑 같은 이유로 아부를 떨고 있는 재벌 회사들과 대학교 등에 취직을 하여서 죽을 때까지 존경을 받는다고 하며 호의호식을 할 수가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노무현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자마자 국회에 나가서 연설을 하기를 이라크 (학살) 전쟁에 대해서 자신이 잘 알고 있으니, 무조건 자신만을 믿고 파병을 해 달라는 내용의 연설을 했으며 당연히 국민들은 그 모든 사실을 tv와 라디오 방송으로 확인들을 하였을 것이다. 그리고 얼마 후에 이라크에 인질로 잡혀있는 한국인이 살려 달라고 애원을 하는 방송을 확인을 하고도 미국과 일본의 흉내를 내며 오히려 테러와는 타협을 하지 않겠다는 말을 하여서 끔찍한 일을 경상도의 젊은 사람이 당해야만 했다. 알고 있는 사람들은 알고 있겠지만 한국인들은 박정희 시절 때에 유리 파동으로 기름을 구하지 못하는 어려운 상황을 당한 적이 있다.그 때에 아랍인들은 일본인들에게 계약을 하고 팔기로 한 일부의 기름까지도 한국인들에게 보내준 은인들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한국인들은 단 한사람도 아랍인들에게 테러를 당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한국인들이 어려울 때에 자신들의 신용이 세계의 각 나라들로부터 떨어지는 어려운 상황이 닥치는 것을 알고 있면서도 도와준 아랍의 은인들에게 테러자라고 하며 테러자들과는 타협을 하지 않겠다는 미친 소리를 지껄이며 은혜를 원수로 갚는 개와 돼지 이하의 짓을 국가적으로 저지른 것이다. 기름 한 방울도 나지 않는 그리고 미국에서 나라 취급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말이다. 그러한 노무현 대통령이 블레어가 북조선을 비난을 하며 테러 국가와 전쟁을 해야만 하다는 내용의 공식적인 말들을 방송으로 확인을 하면서도 영국의 왕실에서 계획적으로 국빈 초청을 하자 자신의 분수도 모르고 같은 형제와 자매의 나라인 북조선의 동족들을 비난하는 그리고 한반도에서 전쟁을 하려고 하는 목적의 귀빈 대접에 푹 빠졌던 것이다. 그것도 모자라서 미국인들과 영국인들 그리고 일본인들에게 마냥 친절하던 노무현 대통령이 갑자기 태도를 바꾸고 말을 바꾸어서 2005년 3월 1일 (3.1절) 연설에서 일본인들이 놀라는 연설을 하여서 결국은 독도가 다케시마가 되어 버렸다. 노무현 대통령이 처음 미국의 형식적인 3등급 초청으로 미국의 백악관을 방문했을 때에 백악관에서 형식적인 공개 방송으로 기자회견을 가진 적이 있다. 그 때에 노무현 대통령이 했던 말이 무엇인지 기억을 하는 사람들은 지금도 기억을 하고 있을 것이다. 정확하게 노무현 대통령이 기자들에게 방송으로 말을 하기를 '머리에 근심과 걱정을 많이 가지고 미국에 왔는데 부시 각하를 만나 뵈니 모든 근심과 걱정이 사라졌다'라는 말이었다. 이것은 식민지 보다도 더한 공권력에 아부를 하는 시골 촌놈이 하는 말이다.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잘 알고 있겠지만 말이다. 한국의 대통령 선거때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탄핵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정동영 의장이 앞장을 서서 말의 장난을 하며 국민들을 우롱을 하고 인기를 얻는다고 하고 있다. 더 이상 국민이 뽑은 그리고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주는 대통령 및 장관들과 야당들 그리고 국회의원들을 놀면서 먹게 해서는 안될 것이다. 또한 불법과 탈세는 물론이고 범죄들과 범행들을 법으로 다스려야만 하는 중요한 자리에서 미천한 범죄자들처럼 개와 돼지 이하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며 공권력을 휘두르고 가증스러운 거짓의 조작의 방송이나 내 보내는 대통령과 정치인들 그리고 종교인들과 방송인들은 절대 그냥 내버려 두어서는 안될 것이다. 한국인들은 앞으로 더욱 더 고통스러워질 것이다. "몸에 병이 들어서 병균이 들어 있는데 그것을 그대로 내버려 두면 모든 병들이 합병증으로 올 것이며 모든 잡균까지도 우글 거릴 것이고 더욱 더 잔인하고 악한 고통을 당하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병을 고치려면 잘라내고 찢어서라도 수술을 해야만 할 것이다. 고통을 계속해서 조금씩 더 심하게 당하고 싶지 않으면 말이다. 그리고 갑자기 더 잔인한 고통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 말이다. 그러므로 지금 한국의 국민들은 국민들의 일꾼들이라고 하고 있는 대통령 및 정치인들과 (장관을 비롯한 모든 공무원들과 반은 공무원이라고 스스로 말을 하고 있는 방송인들) 국회의원들이 일들을 어떻게 해결을 하는지 정확하게 지켜보고 확인들을 해야만 할 것이다. "스스로 썩어 있는 자신의 살과 뼈 그리고 자신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공권력으로 숨기고 오히려 분수에 넘는 출세와 이득을 위한 거짓과 모함 그리고 조작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는 병균이 우글거리고 있는 내장을 찢어서 수술을 하고 치료를 하기 전에는 절대 내일이 없으며 희망은 존재를 할 수가 없다."
방송사와 정치인들이 말을 하고 있는 네트즌이나 기타 사단체의 데모 그리고 불장난은 국민 스스로를 위해서라도 그리고 국민들의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더 이상 존재하지 말아야만 할 것이다. 언제까지 말도 되지 않는 거짓의 애국심으로 나라를 망치고 국민들을 우롱을 하여서 짓밟으며 가증한 사람의 흉내로 악한 범죄들과 범행들을 자신들의 분수에 넘는 이득과 출세를 위해서 저지르고 있는 범죄자들에게 (방송인들, 대통령들, 정치인들, 종교인들, 기타 등) 악하게 이용을 당하며 고통 속에서 짓밟히기를 원하는가! 이 모든 진실과 사실은 일본인들 뿐만 아니라 모든 나라에 사람들이 알고 있다는 것을 부끄러움으로 알아야만 할 것이다. 진실과 사실을 외면하고 부인하면 내일도 없으며 희망도 없다. 썩은 고기가 계속해서 썩을 뿐이며 결국은 구더기가 우글 거리며 완전히 먹어 치우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누구를 분수에 넘게 사람의 흉내를 내며 또한 정의와 애국심을 명분으로 국민들끼리 서로 악하게 이용을 할 수가 있다는 악한 범죄의 생각을 해서는 안될 것이다. 자신들 보다 못한 사람들은 세상에 아무도 없다는 사실과 진실을 먼저 알아야만 할 것이다. 그리고 위에 나열된 말들을 단 하나도 빠짐없이 확인들을 하기 바란다. 국회 도서관이나 기타 각 도서관들과 또는 인터넷으로 방송과 신문 자료들을 찾아서 확인을 하면 모든 것이 사실이며 진실임을 확인을 할 수가 있을 것이다. 자기자신들부터 스스로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돌아볼 줄 알아야만 할 것이며 그 어떠한 행동도 숨길 수가 없다는 사실을 두려움으로 알야만 할 것이고 짐승 이하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가증함으로 저지르면 이 세상부터 철저히 죄에 대한 잔인한 형벌들을 받게 되는 사실들과 진실들을 알아야만 할 것이다. 죄악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숨기면 숨길수록 더욱 더 많은 죄악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거짓과 가증함으로 저지르게 되어있으며 당연히 더 잔인한 형벌을 받아야만 하는 것이다. 자신들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가족들까지 말이다. 이 모든 진리의 말씀들은 성경말씀에 일획 하나 빠짐없이 나와 있다. 앞으로도 홀로 살아서 역사하시는 신,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공평하시고 의로우신 율법의 말씀들과 명령들대로 상상을 초월을 하는 형벌들과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간악하고 가증스러운 범죄들과 범행들에 내리는 저주의 악들이 지금도 예수님과 예수님의 종인 프로펫 이 그리고 프로펫 이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한국인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죄악들의 범죄들과 범행들대로 한국과 모든 한국인들에게 계속해서 내려질 것이다. 아멘. (1994년 10월부터 2005년 현재, 한국에서 한국인들이 자신들의 분수에 넘는 출세와 돈을 위해서 학살자들이며 살인자들인 미국인들에게 아부를 떨며 함께 예수님과 예수님의 종인 프로펫 이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공권력과 방송력 그리고 종교를 (자칭 기독교들) 악하게 이용을 하여서 저지르고 있는 모든 범죄들과 범행들에 대한 천벌들을 (예수님의 상상을 초월하는 형벌들을) 계속해서 모든 한국인들과 모든 미국인들은 받게 될 것이다.) (AM 9:32) 2005년 3월 22일 李 政 演 (Prophet) Yi, Jung Yon If you need more information : http://blog.empas.com/alona3 http://myhome.naver.com/alona 즐겨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