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친구였습니다. 4년전에 잠깐의 썸씽이 있다가 그 남자 다른여자가 생겼고.. 그때부터 멀어지고 아는체도 안했죠~ 그리고 졸업을 하고.. 제작년 9월 그남자에게 메일이 왔습니다. 자기가 많이 잘못했던것 같다고.. 뒤늦게 생각나서 미안하다고 메일보낸다고.. 그렇게 그 남자와 다시 연락외 됐구.. 그 남자 10월에 군대를 갔습니다. 물론 여자친구가 있었구요~ 그리고 군대가서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1년정도 서로 연락을 하다가.. 제가 이 친구를 아직도 많이 좋아했었으므로.. 그 친구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1월에 우린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개월.. 저희는 헤어졌습니다. 물론 남자친구가 저를 좋아하지 않는다는건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 남자 잡고 싶었고... 그래서 소포며 편지며 열씨미 보냈습니다. 근데.. 그게 싫었나봐요~ 너무 부담스럽다고 말하면서.. 이별을 말하더라구요~ 저는 이미 마음을 너무 많이 줬는데.. 그 사람은 그 마음조차 많이 부담스러웠나봐요~ 이미 그 사람부모님도 알고.. 그 부모님과 계속 연락하고 그러는데... 제 친구들이며 지인들도 모두 그 사람 알고.. 같이 면회도 가자고 했었는데.. 근데..이제 모두 할수 없는 일이 됐어요.. 근데.. 더 큰 걱정은.. 하루가 지나도 이틀이 지나도.. 그 사람 포기가 안되요~ 그 사람 잡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그 사람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ㅜ.ㅜ
헤어졌습니다. 근데..
우리는 친구였습니다. 4년전에 잠깐의 썸씽이 있다가 그 남자 다른여자가 생겼고..
그때부터 멀어지고 아는체도 안했죠~
그리고 졸업을 하고.. 제작년 9월 그남자에게 메일이 왔습니다.
자기가 많이 잘못했던것 같다고.. 뒤늦게 생각나서 미안하다고 메일보낸다고..
그렇게 그 남자와 다시 연락외 됐구..
그 남자 10월에 군대를 갔습니다. 물론 여자친구가 있었구요~
그리고 군대가서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1년정도 서로 연락을 하다가.. 제가 이 친구를 아직도 많이 좋아했었으므로..
그 친구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1월에 우린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개월.. 저희는 헤어졌습니다.
물론 남자친구가 저를 좋아하지 않는다는건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 남자 잡고 싶었고... 그래서 소포며 편지며 열씨미 보냈습니다.
근데.. 그게 싫었나봐요~ 너무 부담스럽다고 말하면서.. 이별을 말하더라구요~
저는 이미 마음을 너무 많이 줬는데..
그 사람은 그 마음조차 많이 부담스러웠나봐요~
이미 그 사람부모님도 알고.. 그 부모님과 계속 연락하고 그러는데...
제 친구들이며 지인들도 모두 그 사람 알고..
같이 면회도 가자고 했었는데.. 근데..이제 모두 할수 없는 일이 됐어요..
근데.. 더 큰 걱정은.. 하루가 지나도 이틀이 지나도..
그 사람 포기가 안되요~ 그 사람 잡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그 사람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