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원룸 건물인데요.. 윗층은 주인집처럼 돼 가지구 다 트여있어 한 가족이 살고있는,, 뭐 그런 구조랍니다..^^
저는 지금 이 집에 2년째 살고 있구요.. 지금 저를 괴롭히는(;;) 가족들은 작년 10월에 새로 이사왔답니다.. 그래서 전에 살던 가족들과 비교가 쫌 많이 된답니당..ㅡㅡ
그래서 제가 한 번은 수도세 내러 올라갔을때,,
"아줌마,, 저 밑에서 들으면 너무 시끄러운데요.. 좀 쿵쿵거리지 좀 않으셨으면,,"
했더니 그 아줌마 왈.. 참고로 이 아줌마 주인집처럼 생긴 집에 살긴 하지만 주인은 아니랍니당..
"어머~ 우리집엔 그런 사람 없어요~ 누가 뛴다고 그래요~~??"
그러더라구용.. 근데 제가 그 집에 남자아이가 있는 걸 알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남자 애 있잖아요.. 발소리가 되게 쿵쿵 울리는데요..;;"
그랬더니,, 아줌마왈..
"우리 애?? 어머 왜 이래~ 우리 애 다 컸어~ 우리 애 안그래~~ 우리애 초등학교 5학년인데~ 우리 애 다 커서 얼마나 조용한데~~"
이러십디다..-_-;;
전 사실 좀 시끄럽다 그러면 미안하다고 조심하겠다고 그럴 줄 알았거든요..
그 밖에도 이 아줌마 좀 말이 안 통하는 그런 아줌마더라구요..
내가 참고 살아야지 생각하면서도.. 괜히 내가 집에 있는거 피하게 되고 그럴땐 내가 왜 우리집에 맘 편히 못 있지,, 억울하기도 하고.. 집에 있으면 스트레스 받고..ㅠㅠ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줌마한테 뭐라고 말해야 말이 좀 통할지..;;
참고로 제 방만 시끄럽고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며칠전,, 새벽 4시쯤 됐는데.. 윗집에서 난리가 났더라구요.. 뭐가 다 부서지는 소리가 나구.. 부부싸움이었죠..-_- 뭐 이러다 불 질러 불타 죽는거 아닌가 하구 겁나서 불 다 키구 가만히 앉아있었는데.. 소리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무서워서 현관 밖에 나가봤더니.. 경찰이 와 있더라구요-_- 신고하셨냐구.. 다른 방에서 시끄러워 신고를 했나 보더라구요.. 저 쫄아서 아니라구^^;; 암튼 경찰이 초인종 눌렀더니 아줌마가 누구냐구.. 경찰입니다 그랬더니.. 아줌마가 됐어요 그냥 가세요..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경찰이 그냥 가려던 순간 뺨 때리는 소리가-_-;; 그래서 경찰이 초인종 다시 눌렀더니 그때야 문 열어주더라구요..-_-
암튼 그날은 그러구 좀 잠잠해지던데..
도무지 저 집.. 제가 그냥 계속 참는 방법밖에 없는지.. 좋은 방법있으신분 얘기 좀 해 주세요..^^;;
윗집이 너무 시끄러워요ㅠㅠ
안녕하세용..^^
전 대학가에서 혼자 자취하고 있는,, 학생은 아니구 올해 졸업한 백죠임당..ㅡㅠ
근데 혼자 공부를 할려구 방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윗집에 되게 쿵쿵거려요..ㅡㅡ;
이 소리가 무척이나 거슬리더라구요,, 약간의 진동과 함께;;
참고로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원룸 건물인데요.. 윗층은 주인집처럼 돼 가지구 다 트여있어 한 가족이 살고있는,, 뭐 그런 구조랍니다..^^
저는 지금 이 집에 2년째 살고 있구요.. 지금 저를 괴롭히는(;;) 가족들은 작년 10월에 새로 이사왔답니다.. 그래서 전에 살던 가족들과 비교가 쫌 많이 된답니당..ㅡㅡ
그래서 제가 한 번은 수도세 내러 올라갔을때,,
"아줌마,, 저 밑에서 들으면 너무 시끄러운데요.. 좀 쿵쿵거리지 좀 않으셨으면,,"
했더니 그 아줌마 왈.. 참고로 이 아줌마 주인집처럼 생긴 집에 살긴 하지만 주인은 아니랍니당..
"어머~ 우리집엔 그런 사람 없어요~ 누가 뛴다고 그래요~~??"
그러더라구용.. 근데 제가 그 집에 남자아이가 있는 걸 알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남자 애 있잖아요.. 발소리가 되게 쿵쿵 울리는데요..;;"
그랬더니,, 아줌마왈..
"우리 애?? 어머 왜 이래~ 우리 애 다 컸어~ 우리 애 안그래~~ 우리애 초등학교 5학년인데~ 우리 애 다 커서 얼마나 조용한데~~"
이러십디다..-_-;;
전 사실 좀 시끄럽다 그러면 미안하다고 조심하겠다고 그럴 줄 알았거든요..
그 밖에도 이 아줌마 좀 말이 안 통하는 그런 아줌마더라구요..
내가 참고 살아야지 생각하면서도.. 괜히 내가 집에 있는거 피하게 되고 그럴땐 내가 왜 우리집에 맘 편히 못 있지,, 억울하기도 하고.. 집에 있으면 스트레스 받고..ㅠㅠ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줌마한테 뭐라고 말해야 말이 좀 통할지..;;
참고로 제 방만 시끄럽고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며칠전,, 새벽 4시쯤 됐는데.. 윗집에서 난리가 났더라구요.. 뭐가 다 부서지는 소리가 나구.. 부부싸움이었죠..-_- 뭐 이러다 불 질러 불타 죽는거 아닌가 하구 겁나서 불 다 키구 가만히 앉아있었는데.. 소리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무서워서 현관 밖에 나가봤더니.. 경찰이 와 있더라구요-_- 신고하셨냐구.. 다른 방에서 시끄러워 신고를 했나 보더라구요.. 저 쫄아서 아니라구^^;; 암튼 경찰이 초인종 눌렀더니 아줌마가 누구냐구.. 경찰입니다 그랬더니.. 아줌마가 됐어요 그냥 가세요..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경찰이 그냥 가려던 순간 뺨 때리는 소리가-_-;; 그래서 경찰이 초인종 다시 눌렀더니 그때야 문 열어주더라구요..-_-
암튼 그날은 그러구 좀 잠잠해지던데..
도무지 저 집.. 제가 그냥 계속 참는 방법밖에 없는지.. 좋은 방법있으신분 얘기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