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청소를 하며 집에서 보이는 눈치를 피했다,,

가인2005.03.23
조회844

 

지금 22살,,,

 

 

지금도 어린나이지만 여태 해놓은게 하나도 없다는것이 너무 속상합니다,,

졸업하자마자 백화점이란데 들어가,,,사진관다녀봐,,,빠다녀봐,,,

나쁜일까지도 해봤어요,,,

노래방도우미까지,,,,ㅠㅠ

 

정신을 차리고 뒤를 돌아봤을땐 아무것도 해놓것없는 바보가된 제자신 너무 초라합니다

빨리 일을 다녀야 하는데,, 집안에서 눈치보이구,,

매일 컴터만 하구 청소도 제가 한번 마음먹으면 대청소를 하거든요,,,

근데 자주 안한다는 점이,,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하구,, 아침공기 마시던 옛날이 그리울정도로,,ㅋㅋ

빨리 백조탈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