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쪽지...

쥔집미친개2005.03.23
조회586

뭐 간혹,,,,,,,,,,,아주 간혹...날아오는 이상한 쪽이나 메일...친등요청....

아무래도 쥔개에게 뿜어 나오는 광기에 구미가 땡기시는지....어떤 쪽지...

오늘 아침 록인해보니  날아온 쪽하나....

 "심심하면 같이 놀아봐요...^^ "어떤 쪽지...

아침부터 놀긴 뭘 놀아!?!? 당신은 한량에 백순가 몰것지만...

난 바뻐요!!!! 어떤 쪽지...

암튼.............이래저래 ㅋㅋㅋ

뭐....요런 경우들이 비단 저한테만은 아닌줄  알지만 ㅋㅋㅋ

암튼.....어제 뉘(!?)분에 말씀처럼....

작업을 목적으로...요방에서 왔다리갔다리 하신분들은 흠~~어떤 쪽지...

쥔개가 요 구렁텅이(!?)에 발붙이고 산지 언~1년이 다되가지만....ㅋㅋㅋ

첨엔...혼자 사는 이야기라길래...

정말...아무도 없이 혼자 달랑 혼자 사는줄 알았지요...가끔 쥔개처럼 벽도 봐가며...

근데.......진짜 가족처럼 친구처럼 애인(!?)처럼 걱정해주고 위해주고...

우와~~~ 첨에....같이 묻혀가기 진짜 힘들었지요 ㅋㅋㅋ어떤 쪽지...

원래...묻혀가기 좋아라하는 인생인지라...은근슬쩍어떤 쪽지...

올라오는 글이나 닉넴이나 아바타로...어떤 분이실까 궁금하다가....

사진을 보고....받은 느낌은 음~~어떤 쪽지...

암튼...........그리 어둡지도 않고....어렵지도 않은 혼사방 분위기....

그냥 찌끄리듯 끄적거리는...생각없는 쥔개가 찾아다니던....곳 ㅋㅋㅋ

암튼..............아침부터 뭐라고 횡성수설 끄적거리는지 몰겠네...

쓰다보니...............하고 싶었던 말도 까묵고...

암턴....요넘에 3초벌빡은......날이 갈수록....어떤 쪽지...

 

요는...........여기 혼사방이라고...출입에 의도가 .....혹....작업성이거나 태클이라면...

쥔개처럼 묻혀가기 힘들다는 거지요거지요거지요!?!??

그냥 부담없이 편하게 이야기하고 간혹...납부닥도 내비추고...어떤 쪽지...

(실은 쥔개는 첨 납부딱 들이밀때 살짝~ 부담은 있었지만...

내성조신함소심순수내숭에 결정체라 ㅋㅋㅋㅋ 다들 그러지 않나?~?)

뭐....다들 혼자사는 선남선녀들이신지라...후에 피어가는 어떤 쪽지...~~~ 감정은 ㅋㅋㅋ후입니다...후...

어울리는 커풀들도 계시고 ㅋㅋㅋ어떤 쪽지...

(나랑 안놀아주고 ....암튼............이제 안놀아줄꺼야~!!!요....누구~~~!?어떤 쪽지...)

 

 

암튼...............쓰다보니...글에 목적을 잃어버린 관계로다가...이만.....어떤 쪽지...=3=3=3

 

=============================================================================

 

음~~ 쓰고보니....어제 뉘분에 속내를 대변해주게 되쁘렀다...ㅋㅋㅋ어떤 쪽지...

어쩜...뉘분은 찔리면 찔릴테고 말면 말테고....내한테 태클걸어도 소용읎어요...

무조건 반사니까요~>>>>>>어떤 쪽지...

어떤 쪽지...근데.............걸려온 전화나 문자 쪽지등등에....

항상 예의르 갖춰줄라 노력하는둥 마는둥 하는 쥔개지요....

저런 쪽지에도 답변을 해드려야할까요!?!?!?

"혼자 놀아라~~@@@"

냐하하하하하~~~ 당분간...자숙한데 했는데....어떤 쪽지...

암튼 요넘에 방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