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이런경험 있나요?!죽겠습니다 진짜 ...ㅜㅜ

vldzmqlcflqp2006.08.28
조회482

안녕하세요 첨으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

 

남자친구랑 사귄지 1년도 안됐는데요...

 

첨엔 그렇게 잘해주던 천사같던 남자친구가 요즘은 싸우면 똑같이 할려구해요...

 

제가 집은 지방인데 지금 남친때문에 남친이 사는 지역으로 와있거든요..

 

그래서 사실 조금만 머라구 해도 서럽기두 하고 눈물이 나고 그래요 눈물도 많지만..

 

정말 마니 싸웠어요 서로 욕하면서도 싸워보고 뺨때리면서도 싸워보구...

 

헤어지잔말도 몇번이나 나오구....서로 집에선 부모님들께서 결혼을 할꺼라 생각을 하시거든요...

 

빠르지만 서로 인사도 다 하셨구...근데 여태까지 마니 싸우고 그러면서 서로 질릴때로 질리구

 

한건 맞지만 그래도 또 어떻게 화해하고 그렇게 버텼었는데 어제 남친이 술을 만취해서

 

와서 만났는데 제가 몸이 좀 안좋아서 어제 가치 옆에 있길 바랬는데 어디갔다 왔다 몇번을 들락날락 거리

 

더니마지막에 어디나간다고 했을때 나가지 말랬다고 화내면서 모임에 갔거든요~ 참고로 전 남자친구집에

 

서 부모님과가치 산답니다...이해가 안가실수도 있지만 그렇게 됐구요...

 

근데 11시까지 들어온다던사람이 안들어왔습니다 술을 자제를 못하고 약속을 절대 안지키고 오늘 출근해

 

서할일도 많고 한데 새벽2시에 왔습니다 저는 그때까지 전화한통도 일부러 안했구요...

 

그리고는 전화와서 차비들고 내려오라고하더군요 황당해서...일단 차비주고 집으로 올라가자고 했는데

 

앉아보라고 하더니 신발년이라 욕하고 너같은거 필요없으니까 꺼지라고 재수없다고 헤어지자고 울면서

 

엄청 머라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어머님까지 불러내서 자기는 엄마 하면서 울고 저보고는 욕하면서 꺼지라

 

그러고울면서 지베올라와서도 한시간을 계속 울었습니다...남친 어머니랑 동생은 형이 술취해서 그런거니

 

까 이해하란말씀밖에 안하시고 저한텐 무조건 이해하라고 하시고 저우는데 달래주는 사람 아무도 없었습

 

니다....싸우는모습보이니 죄송하긴 하지만 저도 서러웠습니다 혼자서 방에서 한시간동안 엄마 하면서 저

 

도 울었습니다...

 

2시간 남짓 자고 일어나서 잠도 못자고...남친 깨웠더니 신발신발 거리면서 일어나더니 아무렇지 않게 나한

 

테 더자~ 웃으면서 말하고 더얄미웠습니다 그래서 내가 어제일 꺼내서 막 머라그러니까 다시 태도돌변 니

 

멋대로 하고지베가든지 말든지 이랬습니다 어머님께 울면서 집에가겠다고 하고...그러다가 잠깐 누워있었

 

는데 잠이 들었습니남친 출근했다가 일이있어서 바로 퇴근하고 지베와서는 잘못했다고 내가 미쳐서 그랬

 

다고 아침엔 술이 덜깨서 그랬나보다 하면서 계속 진담반 농담반 식으로 웃으면서 미안하다고 앞으로 술마

 

니 안먹겠다고 안그런다고 지켜보라고 그러는데...앞에도 이런일 수없이 있었습니다 이것보단 심하진 않았

 

지만 ~ 수없이 약속해도 절대 안지키는 사람

 

입니다 이러는데 무슨 결혼입니까...결혼은 절대 빨리 하지 않을려구 일단 좀만더 지켜보려구요 쉽게 헤어

 

질수는없는 상황이고 둘다 맘은 아직 좋아하는것 같은데 싸울때는 서로 죽일듯이 싫어하니 어떻게 해야 합

 

니까 싸울때마다 울고 제속이 문드러지듯이 속상하고 타지에 있어서 남의집에서 더 서럽고 그런데 이남자

 

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변에 이러시는분 또 계신가요??저정말 죽겠습니다...힘들어서....신경쓸일이 한두

 

가지도 아닌데....남친때문에 제가 속병날꺼 같습니다 진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