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 측이 방사한 물고기를 낚는 낚시꾼에게 100만 달러를 상금으로 주는 낚시 대회가 열려, 수백 명의 낚시꾼들이 몰려들었다고 29일 미국 마이애미헤럴드 등의 언론이 보도했다.
언론에 따르면, 지난 달 25~28일 4일 동안 미국 마이애미 해안에서 열린 ‘마이애미 시장배 낚시 대회’에는 일확천금을 노린 낚시꾼들이 몰려들었다. 예년과 달리 이번 대회에 많은 인파가 몰린 이유는, 표식이 붙은 물고기를 낚는 참가자에게 ‘100만 달러(약 9억4,000만원)’의 상금을 걸었기 때문.
주최 측은 지난 해 11월 마이애미 해변에서 낚은 돛새치의 몸통에 번호표가 새겨진 표식을 붙인 후 다시 바다로 돌려보냈고, 대회 기간 중 표식이 붙은 돛새치를 낚는 낚시꾼에게 거액의 상금을 주겠다고 발표한 것.
300명이 넘는 대회 참가자들은 1,000달러(약 940,000원)에 달하는 대회 참가비를 지출한 후 4일 동안 ‘백만 달러 돛새치’를 낚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는데, 안타깝게도 문제의 물고기는 낚시 바늘에 걸리지 않았다고 언론은 전했다.
대회가 끝난 후라도 문제의 돛새치를 낚는 이에게 500달러를 지급할 계획이라는 것이 주최측의 설명.
“낚으면 10억 원” ‘밀리언달러 낚시 대회’에 낚시꾼 몰려
주최 측이 방사한 물고기를 낚는 낚시꾼에게 100만 달러를 상금으로 주는 낚시 대회가 열려, 수백 명의 낚시꾼들이 몰려들었다고 29일 미국 마이애미헤럴드 등의 언론이 보도했다.
언론에 따르면, 지난 달 25~28일 4일 동안 미국 마이애미 해안에서 열린 ‘마이애미 시장배 낚시 대회’에는 일확천금을 노린 낚시꾼들이 몰려들었다. 예년과 달리 이번 대회에 많은 인파가 몰린 이유는, 표식이 붙은 물고기를 낚는 참가자에게 ‘100만 달러(약 9억4,000만원)’의 상금을 걸었기 때문.
주최 측은 지난 해 11월 마이애미 해변에서 낚은 돛새치의 몸통에 번호표가 새겨진 표식을 붙인 후 다시 바다로 돌려보냈고, 대회 기간 중 표식이 붙은 돛새치를 낚는 낚시꾼에게 거액의 상금을 주겠다고 발표한 것.
300명이 넘는 대회 참가자들은 1,000달러(약 940,000원)에 달하는 대회 참가비를 지출한 후 4일 동안 ‘백만 달러 돛새치’를 낚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는데, 안타깝게도 문제의 물고기는 낚시 바늘에 걸리지 않았다고 언론은 전했다.
대회가 끝난 후라도 문제의 돛새치를 낚는 이에게 500달러를 지급할 계획이라는 것이 주최측의 설명.
(사진 : ‘밀리언달러 낚시 대회’ 홍보 인터넷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