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직장을 옮긴지 1년이 되갑니다. 전에 다니던 직장보다 급여를 더 준다기에 썩 아닌(?)직장두 아니기에 이틀고민끝에 옮겼습니다. 근데 반년은 잘 넘어갔는데 작년여름부터 상여금을 주지 않는거예요.. 홀수달이 상여금 달인데... 상사들은 골프다 모다 할꺼 다하면서.. 너무 화가 나는거예요.. 이번달에도 어김없이 상여달인데 또 상여를 주지않으면 사장님과 독대를 하고싶은데.. 어찌해야할찌 고민이예요.. 옮길때 구두로 연봉책정을 한거라~ 계약서를 쓴것뚜 아니긴 하지만 사장님이 써준 대략 이정도의 연봉일꺼라는 종이는 있지만.. 너무 화가 납니다. 출근시간이 1시간씩이나 걸리는 거리인데.. 어떡할까요~ 계속 이런식이면 받아버릴까요.. 좋게좋게.. 웃으면서..
이걸 그냥 받아버려
새로 직장을 옮긴지 1년이 되갑니다.
전에 다니던 직장보다 급여를 더 준다기에 썩 아닌(?)직장두 아니기에 이틀고민끝에 옮겼습니다.
근데 반년은 잘 넘어갔는데 작년여름부터 상여금을 주지 않는거예요..
홀수달이 상여금 달인데...
상사들은 골프다 모다 할꺼 다하면서.. 너무 화가 나는거예요..
이번달에도 어김없이 상여달인데 또 상여를 주지않으면 사장님과 독대를 하고싶은데..
어찌해야할찌 고민이예요..
옮길때 구두로 연봉책정을 한거라~ 계약서를 쓴것뚜 아니긴 하지만
사장님이 써준 대략 이정도의 연봉일꺼라는 종이는 있지만..
너무 화가 납니다. 출근시간이 1시간씩이나 걸리는 거리인데..
어떡할까요~ 계속 이런식이면 받아버릴까요.. 좋게좋게.. 웃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