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지금 23살 동갑내기 남친이 있습니다. 이제 겨우 160일 사겼구요.. 1년정도 알고 지내다가 제가 먼저 꼬셨어요. 괜찮아 보였거든요.. 제 남친 착합니다. 쫌 범생스탈이구요. 키도 180넘고 생긴건 예쁘장하게 생겼습니다. 처음 사귀면서 잘해주고 편했습니다. 근데 남친 성격이 쫌 소심해요..ㅠ 소심한 사람 싫다고들 하는데 소심한 사람 첨 만나봤거든요.. 글고 지금 남친 사귀기 전에 쉽게 정이 떨어지거나 바람을 피거나 했던적은 없구요 전 성격이 무척 밝고 유머러스 하다고들 하고 절 대하는 사람들은 모두 편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쉽게 친해지거든요. 근데 남친은 많이 썰렁해요 농담해도 쫌 진담쪽으로 받아들이고... 남친 칭구들 사이에서 썰렁맨으로 통할정도니까요.. 그땐 그게 애교스럽고 귀엽기만하고 그랬는데요.. 지금은 모든게 짜증납니다 같은 회산데 얼굴보기도 싫고 전화와도 전화받기 싫고 믄자보내기도 싫고...(지금심정) 남친이 특례병이거든요.. 몇일전에 훈련을 받으로 갔어요 4주훈련요. 그때까지만 해도 정말 보고 싶어 미칠꺼 같고 매일 매일 싸이에 글남겨주고 했는데요.. 훈련받고 나오고 나서부터 별로 생각도 안나고 전화도 긔찮고 성격차이인걸까요? 남친 생일이 담주에 있는데 제가 생일 선물로 옷사준다고 말했거든요. 주말에 가서 니 맘에 드는걸로 사주겠다 했는데 그렇게 알고 있으면 되는데 그말을 한 이후로 계속 옷사줄꺼냐고 묻는거예요. 언제 사주겠다까지 말했는데 계속적으로 언제 사주냐? 내가 시내 나간다고 하면 내옷 살려고? 하면서 묻고.. 소심해서 그런가요? 참 글고 사랑하면 지금의 제 모습이 이뻐보이지 않을까요? 저 뚱뚱하지 않거든요? 근데 사귀면서 지금까지 7시 이후에 밥먹는다고 하면 살찐다고 계속 핀잔주고.. 술자리 같은데 가면 먹는다고 구박하고-_- 저 정말 먹는거 좋아하거든요.. 글서 살이 쫌 쪘었는데 지금은 다들 보면 날씬해졌다 할정도로 다욧해서 살을 뺐어요 다시 살찌는거 싫구요 저도 신경써서 챙겨먹고 하는데 밥만 먹으면 살찐다고 구박합니다. 또 데뚜할때 점심이나 저녁먹고 나면 살찌겠다-_- 바로 그럽니다. 제가 한번은 그랬습니다. 닌 입에 달고사는소리가 나 살찐단 소리냐?나 스트레서 받는다.. 그러면 한마디 합니다 입에 달고 살진 않았다고...난 니 모습 다 좋아 이뻐 내가 하는소린 니가 다 좋아서 하는소리다..하면서요 ...헐-_- 짜증 권태기 같진 않습니다. 고민 고민 하다가 남친인더l 믄자보냈습니다.. "갑작스러울지 모르겠다. 나 생각할게 있는데 이윤 묻지말고 생각정리되면 연락할께"하구요.. 남친한테 문자왔습니다 "갑자기 그러니깐 좀 그래 예전하고 달라진 느낌이 많이 들어. 생각해보고 연락해 너를 믿어 난..." 남친이 절 너무 좋아해줍니다. 남친 그런점이 싫어지면서 부터 쫌 소홀하고 사랑표현도 안했거든요. 맘에서 안나와서...몇일전부터 얘기하더군요 요즘 니가 멀어지는 느낌이라고.. 생각할 시간 달라고 말은 해놨지만..맘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지금 시기가 지나고 나면 남친이 다시 좋아질까요? 예뻐보일까요? 아님 헤어져야 하는걸까요..?
식어버린 나l 마음...
저에겐 지금 23살 동갑내기 남친이 있습니다.
이제 겨우 160일 사겼구요..
1년정도 알고 지내다가 제가 먼저 꼬셨어요. 괜찮아 보였거든요..
제 남친 착합니다. 쫌 범생스탈이구요. 키도 180넘고 생긴건 예쁘장하게 생겼습니다.
처음 사귀면서 잘해주고 편했습니다.
근데 남친 성격이 쫌 소심해요..ㅠ
소심한 사람 싫다고들 하는데 소심한 사람 첨 만나봤거든요..
글고 지금 남친 사귀기 전에 쉽게 정이 떨어지거나 바람을 피거나 했던적은 없구요
전 성격이 무척 밝고 유머러스 하다고들 하고 절 대하는 사람들은
모두 편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쉽게 친해지거든요.
근데 남친은 많이 썰렁해요 농담해도 쫌 진담쪽으로 받아들이고...
남친 칭구들 사이에서 썰렁맨으로 통할정도니까요..
그땐 그게 애교스럽고 귀엽기만하고 그랬는데요.. 지금은 모든게 짜증납니다
같은 회산데 얼굴보기도 싫고 전화와도 전화받기 싫고 믄자보내기도 싫고...(지금심정)
남친이 특례병이거든요.. 몇일전에 훈련을 받으로 갔어요 4주훈련요.
그때까지만 해도 정말 보고 싶어 미칠꺼 같고 매일 매일 싸이에 글남겨주고 했는데요..
훈련받고 나오고 나서부터 별로 생각도 안나고 전화도 긔찮고
성격차이인걸까요?
남친 생일이 담주에 있는데 제가 생일 선물로 옷사준다고
말했거든요. 주말에 가서 니 맘에 드는걸로 사주겠다 했는데
그렇게 알고 있으면 되는데 그말을 한 이후로 계속 옷사줄꺼냐고 묻는거예요.
언제 사주겠다까지 말했는데 계속적으로 언제 사주냐?
내가 시내 나간다고 하면 내옷 살려고? 하면서 묻고..
소심해서 그런가요?
참 글고 사랑하면 지금의 제 모습이 이뻐보이지 않을까요?
저 뚱뚱하지 않거든요? 근데 사귀면서 지금까지 7시 이후에 밥먹는다고 하면
살찐다고 계속 핀잔주고.. 술자리 같은데 가면 먹는다고 구박하고-_-
저 정말 먹는거 좋아하거든요.. 글서 살이 쫌 쪘었는데 지금은 다들 보면 날씬해졌다
할정도로 다욧해서 살을 뺐어요 다시 살찌는거 싫구요
저도 신경써서 챙겨먹고 하는데 밥만 먹으면 살찐다고 구박합니다.
또 데뚜할때 점심이나 저녁먹고 나면 살찌겠다-_- 바로 그럽니다.
제가 한번은 그랬습니다.
닌 입에 달고사는소리가 나 살찐단 소리냐?나 스트레서 받는다..
그러면 한마디 합니다 입에 달고 살진 않았다고...난 니 모습 다 좋아 이뻐
내가 하는소린 니가 다 좋아서 하는소리다..하면서요 ...헐-_- 짜증
권태기 같진 않습니다.
고민 고민 하다가 남친인더l 믄자보냈습니다..
"갑작스러울지 모르겠다. 나 생각할게 있는데 이윤 묻지말고 생각정리되면 연락할께"하구요..
남친한테 문자왔습니다 "갑자기 그러니깐 좀 그래 예전하고 달라진 느낌이 많이 들어. 생각해보고 연락해 너를 믿어 난..."
남친이 절 너무 좋아해줍니다.
남친 그런점이 싫어지면서 부터 쫌 소홀하고 사랑표현도 안했거든요.
맘에서 안나와서...몇일전부터 얘기하더군요 요즘 니가 멀어지는 느낌이라고..
생각할 시간 달라고 말은 해놨지만..맘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지금 시기가 지나고 나면 남친이 다시 좋아질까요? 예뻐보일까요?
아님 헤어져야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