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말씀 동감합니다... 현실이 그런거 같아요.. 저는 올해 36살이며 한아이의 아빠이며 한여자의 남편입니다. 일의 특성상 한 직장에 오래 머물지 못하는 경향이 있어서.. 계약직이다 보니 항상 급여가 많이 나오는 쪽으로 다니면서 일을 하지요..그런데 작년 부터 경기에 심한 영향을 받고 있으며 정부의 정책에 큰 타격을 받았지여..몇 일전 또 다른 정책이 발표가 되었고.. 최저 생계비도 받지 못하는 분들이 주위에 많습니다.저 또한 그렇구요.. 그래서 취업사이트다..공단이다 해서 웹써핑을 해봤지만.. 정말..이 세상을 살아갈 힘이 없고 부족하다는 걸 또 한 번 느꼈습니다. 학력이 좋은것도 아니고 더욱더 저를 힘들게 하는건 나이라는 숫자였습니다. 최소 초대졸에 32세이하...라는...... 보따리 라도 해볼까해서 몇 개월 전 부터 알아봤지만.. 여유자금이 있는것도 아니고 말이 통하는 것도 아니고... 아차하면 망하는건 시간 문제고.... 하여튼 어떤 일을 다시 해볼려구 해도 저의 능력이 안된다는걸 알았죠.. 님의 말씀처럼 나 하나의 몸이라면 어떤일이든 어떤 힘든 일이든...모험도 해보고 모든 정력을 투자 할수 있을텐데... 부양가족으로 인한 생계비 때문에.... 당장 몇 십만원이라도 벌어야 입에 풀칠을 할수 있기에.... 요즘 많은 분들이 그럴꺼라 생각해요... 정부에서는 경기 회복이 보인다고 하지만 정작 도/소매 수치는 -이니까.. 그리고 1분기의 일부 경기 지수는 수출 및 경기 평가는 연말 이월분과 연초 그리고 2월구정과 입학시즌에 연결이 되있거든요.. 제 생각입니다만 경기 수치는 하나의 숫자 놀음이며 허구적이라는 거죠... 하여튼 현재의 경기는 작년과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아~~~말이 많이 삼천포로 갔는데... 경기,,언젠가는 좋아 질거라 생각해야죠... 봄이 오듯 우리의 봄 날도 올테니... 힘들어도 처와 자식을 보며...힘내도록해요... 화이팅~~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왕부자는 몰라도 부자는 될 수 있습니다... 희망을 가지고 힘내야지~~~!!!!! (답답한 마음에 님의 그를 잃게 되었고 공감한 나머지 이렇게 저 또한 주절 거리다 갑니다...)
30대 어느 하루
현실이 그런거 같아요..
저는 올해 36살이며 한아이의 아빠이며 한여자의 남편입니다.
일의 특성상 한 직장에 오래 머물지 못하는 경향이 있어서..
계약직이다 보니 항상 급여가 많이 나오는 쪽으로 다니면서
일을 하지요..그런데 작년 부터 경기에 심한 영향을 받고 있으며
정부의 정책에 큰 타격을 받았지여..몇 일전 또 다른 정책이 발표가 되었고..
최저 생계비도 받지 못하는 분들이 주위에 많습니다.저 또한 그렇구요..
그래서
취업사이트다..공단이다 해서 웹써핑을 해봤지만..
정말..이 세상을 살아갈 힘이 없고 부족하다는 걸 또 한 번 느꼈습니다.
학력이 좋은것도 아니고 더욱더 저를 힘들게 하는건 나이라는 숫자였습니다.
최소 초대졸에 32세이하...라는......
보따리 라도 해볼까해서 몇 개월 전 부터 알아봤지만..
여유자금이 있는것도 아니고 말이 통하는 것도 아니고...
아차하면 망하는건 시간 문제고....
하여튼 어떤 일을 다시 해볼려구 해도
저의 능력이 안된다는걸 알았죠..
님의 말씀처럼 나 하나의 몸이라면
어떤일이든 어떤 힘든 일이든...모험도 해보고
모든 정력을 투자 할수 있을텐데...
부양가족으로 인한 생계비 때문에....
당장 몇 십만원이라도 벌어야 입에 풀칠을
할수 있기에....
요즘 많은 분들이 그럴꺼라 생각해요...
정부에서는 경기 회복이 보인다고 하지만 정작
도/소매 수치는 -이니까..
그리고 1분기의 일부 경기 지수는
수출 및 경기 평가는 연말 이월분과 연초 그리고 2월구정과
입학시즌에 연결이 되있거든요..
제 생각입니다만 경기 수치는 하나의 숫자 놀음이며
허구적이라는 거죠...
하여튼 현재의 경기는 작년과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아~~~말이 많이 삼천포로 갔는데...
경기,,언젠가는 좋아 질거라 생각해야죠...
봄이 오듯
우리의 봄 날도 올테니...
힘들어도 처와 자식을 보며...힘내도록해요...
화이팅~~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왕부자는 몰라도 부자는 될 수 있습니다...
희망을 가지고 힘내야지~~~!!!!!
(답답한 마음에 님의 그를 잃게 되었고
공감한 나머지 이렇게 저 또한 주절 거리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