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만 보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올해 26이구 남친은28입니다 사귄지는 4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이제 그다지 나이도 적지 않아 결혼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둘다.. 사귄지 한달도 안되서 양쪽집에 다 어른들께 인사는 한 상태구요 오빤 항상 저를 어디든지 대리구 다닙니다 그런걸 좋아하구요 사는곳도 가까워서 매일 봅니다 저한테도 잘 해줍니다 전 경상도 여자라 애교도 없구 무뚝뚝하지만 오빤 경기도 사람이라 좀 다릅니다 저는 물론이고 저희 가족들 한테도 잘해줍니다 본론을 얘기 하자면 남친은 저와의 잠자리를 원합니다 그러나 전 제가 보수적인지라 결혼전에 절대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오빤 서로 사랑하고 결혼할 사이인데 괜찮다고 다들 결혼전에 자본다고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결혼한 칭구 한테 물어봤습니다(제칭구 4년연애하고 결혼한지 2년차 입니다 남편이랑10살차이나구요) 남친이 잠자리를 원한다고... 자기도 그런일 땜에 연애할때 많이 싸웠다고 하더군요 그러다 나중엔 이해 해주더라고... 칭구 왈 '그런거 이해 못해준다면 일찌감치 헤어지는게 낳다고...' 제가 이상한건가요... 전 결혼전까진 지키고 싶은데 이상한건가요... 제가 연애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설득력이 없는건지... 많이 조언 부탁드립니다...(악풀은 될수있으면 사양합니다...)
잠자리를 원하는 남친...
눈으로만 보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올해 26이구 남친은28입니다
사귄지는 4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이제 그다지 나이도 적지 않아 결혼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둘다..
사귄지 한달도 안되서 양쪽집에 다 어른들께 인사는 한 상태구요
오빤 항상 저를 어디든지 대리구 다닙니다 그런걸 좋아하구요
사는곳도 가까워서 매일 봅니다
저한테도 잘 해줍니다 전 경상도 여자라 애교도 없구 무뚝뚝하지만 오빤 경기도 사람이라 좀 다릅니다
저는 물론이고 저희 가족들 한테도 잘해줍니다
본론을 얘기 하자면 남친은 저와의 잠자리를 원합니다
그러나 전 제가 보수적인지라 결혼전에 절대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오빤 서로 사랑하고 결혼할 사이인데 괜찮다고 다들 결혼전에 자본다고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결혼한 칭구 한테 물어봤습니다(제칭구 4년연애하고 결혼한지 2년차 입니다 남편이랑10살차이나구요) 남친이 잠자리를 원한다고...
자기도 그런일 땜에 연애할때 많이 싸웠다고 하더군요 그러다 나중엔 이해 해주더라고...
칭구 왈 '그런거 이해 못해준다면 일찌감치 헤어지는게 낳다고...'
제가 이상한건가요...
전 결혼전까진 지키고 싶은데 이상한건가요... 제가 연애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설득력이 없는건지...
많이 조언 부탁드립니다...(악풀은 될수있으면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