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이 곳을 다시 찾게되었습니다 그렇다고 나의 이런 하소연을 친구나 부모님께 말 할 수 도 없고 이제 제 가슴은 시커멓게 다 타올랐을겁니다 제가 올렸던 글을 읽고 또 읽어봤습니다 그렇게 잘도 알면서 왜 헤어지지 못하는건지... 제 자신이 밉기만 하더군요 그 사람 이제 열쇠3개요구 하지않습니다 기막히게도 정확한 액수 2억을 원합니다 우리집에서 2억 그 쪽집에서 2억 그렇게 ... 억이라는 돈이 무슨 과자값도 아니고 서슴없이 말하는 그 사람이 무서웠습니다 그 사람과 어제 만났습니다 밥먹고 나온 그 사람과 하루종일 아무것도 먹지 못한 저였습니다 그래서 식당에 갔는데 또 돈얘기를 하더군요 결국 저 반도 못먹고 울어야만 했습니다 바보같이 눈물은 왜 그렇게 많은지 걸핏하면 그 사람앞에서 눈물입니다 바보같은 나....정말 이렇게 바보같은 제가 부모님께 죄송할 뿐입니다 그 사람은 밥먹는 내내 힘들게 시작하고 싶지 않다고 경제적으로 부유하게 살고싶다고 하더군요 전 딱 잘라 말했습니다 2억은 없다고 할 수 없다고... 결혼할때 부모님이 해주시는 만큼 해갈거라했습니다 여태 힘들게 키워주셨는데 부담을 드릴 순 없다구요 자신의 노력없이 왜 부모님돈만 바라보고 있냐고요.... 그것도 다 자기능력이라며 내세우는 그 사람... 결국 저는 포기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희생하면 모르겠지만 부모님이 희생을 요구하지 말라구요 그 사람이 잡더군요 이렇게 끝내기는 서로가 너무 아쉽지 않냐며 다시 생각해보자고... 그러면서 다시 저에게 사과하며 달래주었습니다 제 일이 끝나서 그 사람을 다시 만났습니다 일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정말 피곤하 하루였습니다 그런데 잠깐이라도 보려했는데... 그 사람은 피시방으로 오라더군요 저는 잠깐 볼거고 담배냄새도 싫어서 전철역에서 보자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 전화기에 일방적으로 혼자말하고 전화를 끊어버려 어쩔 수 없이 피시방으로 갔는데...계속 짜증만 부리더군요 나중에 집에 가려하는데 버스가 다니지를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 돈돈 거리는 사람이 버스없으ㅁ면 택시태워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바람에 그래 택시태워줘 라고 대답하니 바로 버스 올거라며 기다리랍니다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했다는 생각에 기분나빴습니다 오랜시간 기다렸고 그 동네 우리집가는 버스도 없으니깐요 게다가 일부러 제 얼굴앞에다 트름을 하는겁니다 어의 없게 말이죠 그런거 기분나쁘다는거 뻔히 알면서요 너무 화가나서 정말 해서는 안될말을 제가 했습니다 싸가지 라는 말이요.... 저도 모르게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순간 놀라서 바로 사과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 무섭게 돌변해서 제 버릇을 뜯어고치겠다며 어디 감히 여자가 그런 말을 하냐구요 그 자리에서 또 싸웠습니다 그 오빤 저한테 할말 안할말 다하면서 전 순간 죄인 취급하는게 억울했습니다 그 사람이 그러더군요 자기 맞출 자신 없으면 끝내면 된다구요 자신은 아쉬울게 없고 너도 나도 잘났으니 된거라구요 할말을 잃었습니다 전 그냥 같이 노력하자고 왜 나에게만 희생을 강요하냐고 했더니 그 사람... .... 저를 선택한게 이미 희생이라고 말했습니다 순간 제 몸이 돌처럼 굳어졌습니다 그리고는 자신은 얼마든지 이쁜여자 만날 수 있다며 또 제 외모를 갖고 말하는것 같았습니다 어제 말싸움하다 결국 버스도 놓치고 그 사람과는 화해하고 헤어지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다렸습니다 2시간동안 길거리에서요 음성도 남겨보았지만 나오지 않더군요 잔인하게 음성은 다 확인하면서... 점점 빗방울은 굵어지는데...전 결국 집까지 걸어왔습니다 그날 제 지갑에 돈이 없었거든요 순간 돈이라는게 이런건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버스카드갖고 다니는 제가 말이죠... 어떻게 헤어져야 하나요? 저는 헤어지는 방법을 모릅니다 1
열쇠3개를 요구하는 남자친구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답답해서 이 곳을 다시 찾게되었습니다
그렇다고 나의 이런 하소연을 친구나 부모님께 말 할 수 도 없고
이제 제 가슴은 시커멓게 다 타올랐을겁니다
제가 올렸던 글을 읽고 또 읽어봤습니다
그렇게 잘도 알면서 왜 헤어지지 못하는건지... 제 자신이 밉기만 하더군요
그 사람 이제 열쇠3개요구 하지않습니다
기막히게도 정확한 액수 2억을 원합니다
우리집에서 2억 그 쪽집에서 2억 그렇게 ...
억이라는 돈이 무슨 과자값도 아니고 서슴없이 말하는 그 사람이 무서웠습니다
그 사람과 어제 만났습니다
밥먹고 나온 그 사람과 하루종일 아무것도 먹지 못한 저였습니다
그래서 식당에 갔는데 또 돈얘기를 하더군요
결국 저 반도 못먹고 울어야만 했습니다
바보같이 눈물은 왜 그렇게 많은지 걸핏하면 그 사람앞에서 눈물입니다
바보같은 나....정말 이렇게 바보같은 제가 부모님께 죄송할 뿐입니다
그 사람은 밥먹는 내내 힘들게 시작하고 싶지 않다고 경제적으로 부유하게 살고싶다고 하더군요
전 딱 잘라 말했습니다
2억은 없다고 할 수 없다고...
결혼할때 부모님이 해주시는 만큼 해갈거라했습니다
여태 힘들게 키워주셨는데 부담을 드릴 순 없다구요
자신의 노력없이 왜 부모님돈만 바라보고 있냐고요....
그것도 다 자기능력이라며 내세우는 그 사람...
결국 저는 포기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희생하면 모르겠지만 부모님이 희생을 요구하지 말라구요
그 사람이 잡더군요
이렇게 끝내기는 서로가 너무 아쉽지 않냐며
다시 생각해보자고...
그러면서 다시 저에게 사과하며 달래주었습니다
제 일이 끝나서 그 사람을 다시 만났습니다
일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정말 피곤하 하루였습니다
그런데 잠깐이라도 보려했는데... 그 사람은 피시방으로 오라더군요
저는 잠깐 볼거고 담배냄새도 싫어서 전철역에서 보자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 전화기에 일방적으로 혼자말하고 전화를 끊어버려
어쩔 수 없이 피시방으로 갔는데...계속 짜증만 부리더군요
나중에 집에 가려하는데 버스가 다니지를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 돈돈 거리는 사람이 버스없으ㅁ면 택시태워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바람에 그래 택시태워줘 라고 대답하니
바로 버스 올거라며 기다리랍니다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했다는 생각에 기분나빴습니다
오랜시간 기다렸고 그 동네 우리집가는 버스도 없으니깐요
게다가 일부러 제 얼굴앞에다 트름을 하는겁니다 어의 없게 말이죠
그런거 기분나쁘다는거 뻔히 알면서요
너무 화가나서 정말 해서는 안될말을 제가 했습니다
싸가지 라는 말이요....
저도 모르게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순간 놀라서 바로 사과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 무섭게 돌변해서 제 버릇을 뜯어고치겠다며
어디 감히 여자가 그런 말을 하냐구요
그 자리에서 또 싸웠습니다
그 오빤 저한테 할말 안할말 다하면서 전 순간
죄인 취급하는게 억울했습니다
그 사람이 그러더군요
자기 맞출 자신 없으면 끝내면 된다구요
자신은 아쉬울게 없고 너도 나도 잘났으니 된거라구요
할말을 잃었습니다
전 그냥 같이 노력하자고 왜 나에게만 희생을 강요하냐고 했더니
그 사람... ....
저를 선택한게 이미 희생이라고 말했습니다
순간 제 몸이 돌처럼 굳어졌습니다
그리고는 자신은 얼마든지 이쁜여자 만날 수 있다며
또 제 외모를 갖고 말하는것 같았습니다
어제 말싸움하다 결국 버스도 놓치고
그 사람과는 화해하고 헤어지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다렸습니다
2시간동안 길거리에서요
음성도 남겨보았지만 나오지 않더군요
잔인하게 음성은 다 확인하면서...
점점 빗방울은 굵어지는데...전 결국 집까지 걸어왔습니다
그날 제 지갑에 돈이 없었거든요
순간 돈이라는게 이런건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버스카드갖고 다니는 제가 말이죠...
어떻게 헤어져야 하나요?
저는 헤어지는 방법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