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생명 보험 정말 형편없고 고객들 우롱하는 설계사들 ...

최성진2005.03.24
조회483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서 글을 올립니다

 

2004년 2월에 저희 회사로 신한생명 직원 세 사람이 찾아와서 통신업종에 관련된 정말 좋은

 

보험이라면서 이것저것 설명을 하더라구요 (참고로 전 케이블 방송에 다니는 사람)

 

사람이 혹시나 모를 불상사에 대비하여 보험을 드는 것은 누구나 다 알것입니다

 

제가 어찌하다 올해 2월에 새끼 손가락이 부러져서 손가락에 철심을 박는

 

수술을 하였고 10일 넘게 병원에 입원을 했는데 보험회사에서는 혜택이 아무것도

 

없다고 하네요 되는거라곤 10일 입원해서 7만원 나오는게 전부라고 하네요

 

도대체가 이게 무슨 말이나 되는 경우입니까  세상에 보험까지 들었는데

 

아무런 혜택을 받을수 없다면 누가 보험을 들겠습니까

 

그리구 더욱더 어이 없는건 1년전 저희 회사로 찾아와서  이것저것 설명하던  사람들은

 

과장,대리 (한사람은 생각이 잘 안남) 이런 사람들이 지금은 회사를 관뒀다고 합니다

 

그것도 세사람 전부다  너무 어이 없지 않습니까

 

하두 억울하고 화가 나서  보험회사 다니는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가입당시 증권과 약관을

 

받았냐고  그리고 읽어 봤냐구 하지만 전 증권밖에 받지 못했고  하두 약관을 따져서

 

약관이란거  다시 보내달라구 했습니다 약관 어디를 뒤져봐도 그런 내용없더라구요

 

콜센타에 전화를 했더니 약관 어디에 그런 내용이있는지도 모르고 그당시 설계사랑 통화 하라고

 

하고 정말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금융감독원에 신고를 했더니 제가 약관을 안 읽었고 어쩌구 저쩌구

 

하더니 제가 잘못했다는 겁니다

 

여기까진 좋습니다 제가 부주의한 탓으로 이렇게 된거니까요

 

하지만 그 당시에 저희 회사 직원들 20명 이상이 가입을 하였는데 그분들에게

 

혹시 모르니까 다시 한번 전화 해서 확인 해보라고... 하지만 이런 날벼락이 있나요

 

처음에 설명하던거와는 전혀 다른 내용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해보십시요 어떻게 20명 이상이 그 사람들이 설명했던걸 못 알아들수 있을까요

 

보험이란거 무작정 드는것도 아니고 몇몇은 가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인데 생전 처음보는

 

사람들한테 무작정 보험을 들까요 정말 필요한 사람이라도 어떤게 보장 되는지는 최소한

 

알아보고 들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에게 "지금까지 이런 보험은 없습니다

 

보험업계에선 최초로 여러분같은 직종을 가지신 분들을 위해 특별히 생겼습니다"

 

(그리구 신한생명이라면 아실분은 다 아실겁니다 정말 큰 회사 이구 ....)

 

이름도 없는 그런 회사 였다면 믿지도 않았을건데 .... 신한 생명이란 회사를 믿고 가입하였는데

 

어떻게 고객들에게 이렇게까지 대우를 하는지 회사에서는 무조건 약관을 따지고 들고 솔직히

 

보험들면서 약관 첨부터 끝까지 읽는 분들 몇이나 될까요 그것도 하나도 빠짐없이 말이예요

 

정말 큰 타이틀만 증권에 적는다면 왜 정말 중요한걸 빼놓았을까요

 

그리구 만약 이런 사실도 모른체 몇년이란 시간이 지났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정말 너무 어이 없지 않습니까  정말 보험회사 횡포가 너무 심하다고 생각됩니다

 

보험회사에서는 빠져나갈 구멍 다 만들어 놓고 고객들은 손해만 보고 ....

 

지금까지 긴글 읽어주시느라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회사와 거래를 하고 싶습니까  여러분들도 보험 다시 한번 확인 해보십시요

 

저처럼 이런 일 안생기길 바랍니다 혹시나 하는 부탁인데요 이 글 보시고 도움주실분이나

 

다른 싸이트에 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1분만 투자하셔서 이런 피해 입지

 

않았으면 하고 이런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