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한 남자 유키>>의 길스진입니다!!!

길스진2005.03.24
조회2,201

반성문이자, 안부편지입니다!!!

 

 

 

그동안 유키폐인님들, 단골독자님들, 길스진 왕팬님들 ^^  잘 지내셨는지요?

 

드디어 제가 원고를 끝내고 오늘 에이전시에 원고발송했습니더.

 

<<늑대와 여우 그리고... 초코칩>>의 내용이 제법 길더라고예.  죽는 줄만 알았심더. 

 

500페이지가 넘는 것을 간신히 380페이지로 줄이는 것이 얼마나 힘들던지...

 

오늘에야 원고를 끝내고 발송하긴 했는데 검토후에 또다시 수정에 들어갈지 모릅니더.

 

길고도 긴 여정이었는데... 지금 이제 ***무례한 남자 유키*** 작업에 들어가고 있습니더.

 

아마도 오늘 중에 28편을 보실 수 있지 싶네요.

 

오랫동안 낭자님들을 목 빠지게 기다리게 해서리 죄송할 따름이요,

 

입이 달려도 변명할 여지가 없음이로다.

 

고새 새로운 아마 작가님들이 많이 올라왔데예.

 

날도 완전히 겨울에서 벗어나가꼬 좋심니다!  오늘 날씨보니 꽃샘추위니 뭐니 하던데...

 

여기 네이트 테마톡 게시판에 낭자님들한테는 완전한 봄기운이 느껴지다 못해 고마 여름기운까지 느껴지기도 하네요.

 

우리 낭자님들, 환절기 건강 조심하이소!  조만간...오늘 중으로 유키 글로 찾아뵙겠심더.

 

그동안 저에게 끊임없이 메일과 쪽지 그리고 게시판에 저의 실종신고까지 내감스러 저를 찾아주신 낭자님들께 뜨거운 키스를 전해드립니더.

 

쪼~~~~~~~~~~~~~~~~~~~~~~~~~~~~~~~~~~~~~~~~~옥!

 

 

                                                                                                     gils-j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