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쭈어 볼께 있어서 글 올립니다. 3월7일날 입사를했다가..3일간의 인수인계를 받고 도저히 그회사에 제가 맞지 않는것 같아서 3월 15일 퇴사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러니 사장님 측에서 3일간인수인계 받을때 못한다고 하지 왜 이제와서 그러냐고 모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솔직히 열심히 해보려고했으나 막상 인수인계도 끈나고 혼자하려고 하니 앞도 캄캄하고
세금이 연체된것도 많고 직원분들 월급도늦게나오고.. 제가 생각했던 안정적인 직장과도 거리가 멀고...ㅠㅠ 사장님의 성격도 대충 파악이 되고 하니 힘이들더라고요 . 사장님께서 원하시는것에대해 제가 못맞춰드릴것 같고 사회경험도 부족해서 모자란것이 많아.. 일하면서 기분도 마니 상하고 여기는 저의 일자리가 정말 아닌것 같아서 퇴사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럼 신입으로 구인광고를 내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신입으로 구해서 이사님께서 면접보시구 여직원을 뽑았습니다.
3월18일(금) 새로운 여직원이 출근을하고. 그래서 제가 하루동안 열심히 인수인계를 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은 휴무였고. 3월 21일(월) 오늘이죠. 솔직히 가르쳐 줄것도 별로 없고 알려주면서 좋은소리 못듣고 사장님께선 제가 인수인계를 하고있는동안에도 그딴거 갈켜주지말라면서 사람 무안하게 하고..솔직히 경리업무보는데 전표정리할라면 계정과목 정돈 알고있어야 할것같아서 설명해준것뿐인데 ..그리고 은행위치도 알려줄겸 사장님께서 시키신 은행업무를 볼때 그 새로운 여직원과 함께 가려고 하니 아니 무슨 초등학생도아니고 같이가냐고.. 무안했습니다. 그래서.. 전 가르쳐 줄건 거이다 갈쳐주고 할만큼하고 오늘까지 인수인계를 하려고 생각을 하고 사직서를 일단 써갔습니다. 그런데 이런..... 그 여직원이 무단으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닐 생각이 없었나 봅니다.............
일단은 이사님께 사직서 결재를 올리니.. 알겠다고 그럼 오늘까지만 하라구 하시더군요. 그런데 사장님께서는 사람 다시 경력자로 구하고 인수인계 하라고 하시네요 그럼 적어도 면접봐서 출근하기까지 3~4일 걸릴텐데... 그때까진 저도 다른직장도 구해야하고 사장님에대한 감정도 매우 않좋았는데ㅡ 더이상 근무하고싶은 마음도 없었고요. 그래서 전 오늘까지만 하겠다고 못하겠다고했습니다.
퇴사의사는 일주일전에 밝혔고 , 원하시는대로 신입 여직원 구해서 인수인계도 비록 하루였지만 해줬습니다. 그러나 그.. 여직원이 안나왔으니..좀 어이는 없었지만 저도 할 도리는 다 한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말씀을드리니 그럼 내용증명보낼까? 이러면서 저에게 겁을 주시더군요..............고소한단 의미겠죠...
협의는 봤습니다. 일단 사양관리팀에 있는 언니에게 간단한것만 인수인계해주고 경력자로 구인광고 내고. 저녁7시까지 업무 마치고. 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15일 일한 급여..못받을까봐 너무 걱정이됩니다. 만약 급여를 주지 않을경우 제가 노동청에 신고를 만약에 했다고 하고. 사장님께선 그에 발끈 하셔서 내용증명 작성해서 저에게 보내시면.. 전 어떻게 되는건가요.? 급여는 못받을수도 있는건가요? ㅠㅠ 아 2주 다니면서 정말 마음고생도 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은것 같습니다. 제가 이런일을 겪으리라곤 상상치도못했는데..
2주일한 급여가 500,000원 정도 되는데 못받을 생각을 하면 너무 울화통 터지구 속이 쓰립니다.
세금떼면... 43만원 정도..... 만약 사장님께서 급여는 못준다 하여 제가 노동청에 신고하고 사장님은 내용증명을 보내시면 전 어떻게 되나요? 급여 받을수 없는건가요 ㅠㅠ
넘 황당해여.. 급여 못받는건 아닌지..ㅠㅠ
전화로 문의 하기전에..ㅠㅠ 여기두 함 올려바여..........ㅠㅜ
좀 길어요.. ㅜㅜ;
안녕하세요. 여쭈어 볼께 있어서 글 올립니다.
3월7일날 입사를했다가..3일간의 인수인계를 받고 도저히 그회사에 제가
맞지 않는것 같아서 3월 15일 퇴사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러니 사장님 측에서 3일간인수인계 받을때 못한다고 하지 왜 이제와서
그러냐고 모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솔직히 열심히 해보려고했으나
막상 인수인계도 끈나고 혼자하려고 하니 앞도 캄캄하고
세금이 연체된것도 많고 직원분들 월급도늦게나오고..
제가 생각했던 안정적인 직장과도 거리가 멀고...ㅠㅠ
사장님의 성격도 대충 파악이 되고 하니
힘이들더라고요 . 사장님께서 원하시는것에대해
제가 못맞춰드릴것 같고 사회경험도 부족해서 모자란것이 많아..
일하면서 기분도 마니 상하고 여기는 저의 일자리가 정말
아닌것 같아서 퇴사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럼 신입으로 구인광고를 내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신입으로 구해서
이사님께서 면접보시구 여직원을 뽑았습니다.
3월18일(금) 새로운 여직원이 출근을하고.
그래서 제가 하루동안 열심히 인수인계를 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은 휴무였고. 3월 21일(월) 오늘이죠.
솔직히 가르쳐 줄것도 별로 없고 알려주면서 좋은소리 못듣고
사장님께선 제가 인수인계를 하고있는동안에도 그딴거 갈켜주지말라면서
사람 무안하게 하고..솔직히 경리업무보는데 전표정리할라면
계정과목 정돈 알고있어야 할것같아서 설명해준것뿐인데 ..그리고
은행위치도 알려줄겸 사장님께서 시키신 은행업무를 볼때 그 새로운 여직원과
함께 가려고 하니 아니 무슨 초등학생도아니고 같이가냐고..
무안했습니다. 그래서.. 전 가르쳐 줄건 거이다 갈쳐주고
할만큼하고 오늘까지 인수인계를 하려고 생각을 하고
사직서를 일단 써갔습니다.
그런데 이런..... 그 여직원이 무단으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닐 생각이 없었나 봅니다.............
일단은
이사님께 사직서 결재를 올리니..
알겠다고 그럼 오늘까지만 하라구 하시더군요.
그런데 사장님께서는 사람 다시 경력자로 구하고 인수인계 하라고 하시네요
그럼 적어도 면접봐서 출근하기까지 3~4일 걸릴텐데...
그때까진 저도 다른직장도 구해야하고
사장님에대한 감정도 매우 않좋았는데ㅡ 더이상 근무하고싶은 마음도 없었고요.
그래서 전 오늘까지만 하겠다고 못하겠다고했습니다.
퇴사의사는 일주일전에 밝혔고 , 원하시는대로 신입 여직원 구해서
인수인계도 비록 하루였지만 해줬습니다.
그러나 그.. 여직원이 안나왔으니..좀 어이는 없었지만
저도 할 도리는 다 한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말씀을드리니 그럼 내용증명보낼까? 이러면서
저에게 겁을 주시더군요..............고소한단 의미겠죠...
협의는 봤습니다. 일단 사양관리팀에 있는 언니에게 간단한것만 인수인계해주고
경력자로 구인광고 내고. 저녁7시까지 업무 마치고.
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15일 일한 급여..못받을까봐 너무 걱정이됩니다.
만약 급여를 주지 않을경우 제가 노동청에 신고를 만약에 했다고 하고.
사장님께선 그에 발끈 하셔서 내용증명 작성해서 저에게 보내시면..
전 어떻게 되는건가요.? 급여는 못받을수도 있는건가요? ㅠㅠ
아 2주 다니면서 정말 마음고생도 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은것 같습니다.
제가 이런일을 겪으리라곤 상상치도못했는데..
2주일한 급여가 500,000원 정도 되는데 못받을 생각을 하면 너무
울화통 터지구 속이 쓰립니다.
세금떼면... 43만원 정도.....
만약 사장님께서 급여는 못준다 하여 제가 노동청에 신고하고
사장님은 내용증명을 보내시면
전 어떻게 되나요? 급여 받을수 없는건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