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50방 여러분 새봄이 오니 꽃들은 새롭게 아름답게 피고 있는데 우리의 청춘은 두번다시 오지를 않으니 어쩌면 좋아요 청춘을 돌려 달라고 애원하는 노래도 있지만 가는세월 누가 막아 줄까요 지나간 그옛날이 어제 같은데 벌써 50년이 넘는 긴세월이 흘러갔네요 후회없는 삶을 살고 싶었는데 이제는 후회도 미련도 접어야만 하나 봅니다 우리의 50방 여러분 남은 여생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십시오 ~~고향생각~~
우리의 50방 여러분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