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결혼한지 이제 일년하고 반정도 입니다. 문제는 제가 출장이 잦다는거고 거기에 더해 집사람은 고향이 충청도 현 거주지는 부산입니다. 저는 직업상 출장을 자주 가곤합니다. 어쩔땐 일주일에 한번도 아님 아달에 두세번도 그렇습니다. 와이프는 도저히 견디질 못죠, 부산에 아는사람이라곤 아무도 없고 나하나 뿐인데 혼자 두고 출장만 다닌다고요.. 현제 상황에선 어쩔수도 없는데.. 어떡해야 합니까..? 두서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요?
우린 결혼한지 이제 일년하고 반정도 입니다.
문제는 제가 출장이 잦다는거고 거기에 더해 집사람은 고향이 충청도 현 거주지는 부산입니다.
저는 직업상 출장을 자주 가곤합니다. 어쩔땐 일주일에 한번도 아님 아달에 두세번도 그렇습니다.
와이프는 도저히 견디질 못죠, 부산에 아는사람이라곤 아무도 없고 나하나 뿐인데 혼자 두고 출장만 다닌다고요..
현제 상황에선 어쩔수도 없는데..
어떡해야 합니까..?
두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