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편의 상대녀

ㅠ,ㅠ2005.03.25
조회2,898

물런 속상하고~믿음이없어서~이혼하고싶겠죠~!?

글치만 애들은어찌 감당하시렵니까~!?

애들때문에 참으란말은아닙니다~!

다시한번 잘생각해보시라는거죠~!

남편의 외도가 이번이 첨이면~눈~닥감고 한번 관용을 배푸는것도

나쁘진 안을것같네요~!

제가 남자라서  이러는건아닙니다~!

맘이많이 아프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