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은추은데, 해가 쨍쨍하니 창밖의 풍경은 정말 좋아보이네요.. 어제먹은 술이 아직 안꺤 휴~ 임니다. 삼월한달동안, 친구문제 회사문제 집안문제로 이것저것 신경을 쓰다보니. ㅇ ㅏ~~~ 딱.. 죽고 싶죠.. 아침에 배가 너무 아파서 무려 삼십분이나 일찍일어나 억울했씀니다 ㅜ.ㅜ (알코~올을 과다 섭취를 하면 설사를 하거든요 ㅜ.ㅜ 괴로워요 ) 주방에서 딸그락 소리가 나네요. 우호호.. 울앤 너무 속상해 하믄서 술을 들이 분 저 때문에 새벽같이 일어나 밥을 했나봅니다. 으흐흐. 앤..휴~야~~ 언넝와 밥묵자~~ 저.. ㅇ ㅣ ㅇ ㅑ~~ 자갸 언제 이런거 다했어?? 홋홋홋.. 맛있겠눼...(제가 볶아온 감자 다시 데피고, 김치랑 참치랑 볶고, 밥도하고..) 앤.. 너 이감자 안익혀왔지 ㅡㅡ^ 저.. 아냐~~ 익었어... 감자 채썰어서 소금간하고 볶는거 있자나요. 제입맛에는 맛나게 잘익은건데, 울앤은 너무 딱딱하다네요 ㅡㅡ;; 너무 익으면 으스러지는데 '';; 허나.. ㅜ.ㅜ 저 속이 부글부글 끓고있는관계로 몇숟갈 못들었쑴니다. 먹지는 못했지만, 감동의 도가니탕속에서 출근준비를 하고, 버스 정류장에서 얼굴을 딱 본순간... 헉.....................................ㅈ ㅑ ㄱ ㅣ ㅇ ㅑ~~~ ㅜ. ㅜ 몇일전 용접하믄서 얼굴도 익었었잔아요.. 그 껍닦이 벗겨진거지요.. 집서 나올때는 안그랬는데, 찬바람을 쐬니 갑자기 쏴~~악 일어났나바요. 꼭..... 어린애 콧물 얼굴에 묻어서 말르면 일어나듯이.... 달걀 흰자 맛사지한다고 얼굴에 붙였다가 마르면 들뜨듯이... ㅠ.ㅠ 무서웠쑴니다.. 한편으로는... ㅇ ㅏ... 울자기 혼자 버스타고 출근할료묜... 쪽팔리겠다... 라는.. 흠..흠... 버스에 오르는 울앤한테 한마디 날려줬쑴니다. " 그르니까 쫌씻어~~~ 나이가 몇개인데 얼굴에 코나 뭍히고 당교 쿄쿄쿄..." 쫌전에 울쟈기한테 문자왔네요. 울앤.."나 눈에 촛점이 안마져 ㅜ.ㅜ 억울해..." ㅇ ㅔㅎ ㅕ... 직업병이니 모라고 하지도 몬하고, 안경새로 맞춰야겠쑴니다. ㄷ ㅐ 신... 잔소리 한번 더해줬지요.. 므흘흘,, 이번주말 날도 좋다고 하는데. ㅇ ㅏ~~ 저는 여행의 운이 없나봄니다.. 울앤 요번주에는 특근한다네요.. ㅜ.ㅜ 놀러못가두 일욜은 쉬는 건데.. 흑흑.. 좋은 주말 보내세요.~~
동거아닌동거- 껍딱 벗겨지다
날은추은데, 해가 쨍쨍하니 창밖의 풍경은 정말 좋아보이네요..
어제먹은 술이 아직 안꺤 휴~ 임니다.
삼월한달동안, 친구문제 회사문제 집안문제로 이것저것
신경을 쓰다보니. ㅇ ㅏ~~~ 딱.. 죽고 싶죠..
아침에 배가 너무 아파서 무려 삼십분이나 일찍일어나 억울했씀니다 ㅜ.ㅜ
(알코~올을 과다 섭취를 하면 설사를 하거든요 ㅜ.ㅜ 괴로워요 )
주방에서 딸그락 소리가 나네요.
우호호.. 울앤 너무 속상해 하믄서 술을 들이 분 저 때문에
새벽같이 일어나 밥을 했나봅니다. 으흐흐.
앤..휴~야~~ 언넝와 밥묵자~~
저.. ㅇ ㅣ ㅇ ㅑ~~ 자갸 언제 이런거 다했어??
홋홋홋.. 맛있겠눼...(제가 볶아온 감자 다시 데피고, 김치랑 참치랑 볶고, 밥도하고..)
앤.. 너 이감자 안익혀왔지 ㅡㅡ^
저.. 아냐~~ 익었어...
감자 채썰어서 소금간하고 볶는거 있자나요. 제입맛에는 맛나게 잘익은건데,
울앤은 너무 딱딱하다네요 ㅡㅡ;; 너무 익으면 으스러지는데 '';;
허나.. ㅜ.ㅜ 저 속이 부글부글 끓고있는관계로 몇숟갈 못들었쑴니다.
먹지는 못했지만, 감동의 도가니탕속에서 출근준비를 하고, 버스 정류장에서 얼굴을 딱
본순간...
헉.....................................ㅈ ㅑ ㄱ ㅣ ㅇ ㅑ~~~ ㅜ. ㅜ
몇일전 용접하믄서 얼굴도 익었었잔아요.. 그 껍닦이 벗겨진거지요..
집서 나올때는 안그랬는데, 찬바람을 쐬니 갑자기 쏴~~악 일어났나바요.
꼭..... 어린애 콧물 얼굴에 묻어서 말르면 일어나듯이.... 달걀 흰자 맛사지한다고
얼굴에 붙였다가 마르면 들뜨듯이... ㅠ.ㅠ 무서웠쑴니다..
한편으로는... ㅇ ㅏ... 울자기 혼자 버스타고 출근할료묜... 쪽팔리겠다... 라는..
흠..흠...
버스에 오르는 울앤한테 한마디 날려줬쑴니다.
" 그르니까 쫌씻어~~~ 나이가 몇개인데 얼굴에 코나 뭍히고 당교 쿄쿄쿄..."
쫌전에 울쟈기한테 문자왔네요.
울앤.."나 눈에 촛점이 안마져 ㅜ.ㅜ 억울해..."
ㅇ ㅔㅎ ㅕ... 직업병이니 모라고 하지도 몬하고, 안경새로 맞춰야겠쑴니다.
ㄷ ㅐ 신... 잔소리 한번 더해줬지요.. 므흘흘,,
이번주말 날도 좋다고 하는데. ㅇ ㅏ~~ 저는 여행의 운이 없나봄니다..
울앤 요번주에는 특근한다네요.. ㅜ.ㅜ
놀러못가두 일욜은 쉬는 건데.. 흑흑..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