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 계시죠? 오후부터는 날씨가 조금 풀리는건가요? 난로가 조금 버거워서 껐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삼*몰에서 바디슈트라는걸 팔던데... 아기들 배 안까여서 좋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전에 아기용품점에 갔을때 점원분 말씀으로는 요새는 바디슈트 안찾으신다고 하시던데... 지도 컸다고 (만 5개월) 벌써 이불 차는걸 생활화(?) 하는 다영이 땜시롱~ 슬리핑백을 급조할까 어쩔까 고민했더랬는데... 시친결 엄마들 .. 어떠세요? 바디슈트 살만할까요? 참, 바디슈트 사면 .. 한여름에 입히기 덮진 않을까요? 전에 보니 면이 도톰했던거 같은데..
아가용 바디슈트 .. 어때요?
오후부터는 날씨가 조금 풀리는건가요?
난로가 조금 버거워서 껐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삼*몰에서 바디슈트라는걸 팔던데...
아기들 배 안까여서 좋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전에 아기용품점에 갔을때 점원분 말씀으로는
요새는 바디슈트 안찾으신다고 하시던데...
지도 컸다고 (만 5개월) 벌써 이불 차는걸 생활화(?) 하는 다영이 땜시롱~
슬리핑백을 급조할까 어쩔까 고민했더랬는데...
시친결 엄마들 .. 어떠세요?
바디슈트 살만할까요?
참, 바디슈트 사면 .. 한여름에 입히기 덮진 않을까요?
전에 보니 면이 도톰했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