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의 병과 마음의 병 중 어느 쪽이 더 고통스러울 것이냐고 물을 것 같으면 많은 사람은 반반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경험에 따라 틀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말은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마음의 병을 앓는 사람은 지금 곧 자기가 마음만 먹으면 고칠 수가 있고 건강하면 마음도 금세 고민의 포로가 될 수 있다고
굳은 마음을 가진 사람은 몸의 병은 겁내도 마음의 병은 겁낼 것이 못 되는 것이다.
그건은 당신의 수양에 따라 극복되기 때문이다.
♠ 좋은 친구란 무엇으로 알아볼 수 있을까를 가끔 생각해보는데, 첫째 같이 있는 시간에 대한 의식으로 알 수 있을 것 같다. 같이 있는 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지면 아닐 것이고, 벌써 이렇게 됐어? 할 정도로 같이 있는 시간이 빨리 흐른다면 그는 정다운 사이일 것이다. 왜냐하면 좋은 친구하고는 시간과 공간 밖에서 살기 때문이다
- 법정의 <무소유> 중에서 - 50방님들의 오늘은 어제보다 더 좋은 시간 즐거운 주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 육체의 병과 마음의 병 ♣
육체의 병과 마음의 병 중 어느 쪽이
더 고통스러울 것이냐고 물을 것 같으면
많은 사람은 반반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경험에 따라
틀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말은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마음의 병을 앓는 사람은
지금 곧 자기가
마음만 먹으면 고칠 수가 있고
건강하면 마음도 금세
고민의 포로가 될 수 있다고
굳은 마음을 가진 사람은
몸의 병은 겁내도 마음의 병은
겁낼 것이 못 되는 것이다.
그건은 당신의 수양에 따라
극복되기 때문이다.
무엇으로 알아볼 수 있을까를 가끔 생각해보는데,
첫째 같이 있는 시간에 대한 의식으로 알 수 있을 것 같다.
같이 있는 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지면 아닐 것이고,
벌써 이렇게 됐어? 할 정도로 같이 있는 시간이
빨리 흐른다면 그는 정다운 사이일 것이다.
왜냐하면 좋은 친구하고는 시간과
공간 밖에서 살기 때문이다
- 법정의 <무소유> 중에서 -
50방님들의 오늘은 어제보다 더 좋은 시간 즐거운 주말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