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누가 4명이예요...우리 신랑은 막내에 외동아들이구요... 방2칸있는 작은집에 시어머니랑 시집안간 막내시누랑 울아가랑 5명이서 삽니다.... 시누 3은 다 시집갔습니다...저 결혼하구 애낳구 산지 1년 반정도 됬어요... 근데 시어머니랑 같이 사는거정말 짜증납니다...물론 울시어머니 시누들 다 나름데로 잘해줍니다... 그래도 같이사는 며느리들은 스트레스 엄청 받아요... 저 신랑이랑 사고쳐서 애기 낳았습니다...그리고 신랑 여껀이 안되서 어머니랑시누랑 사는이집에 들어 와 살게됬구요..그런데 정말 짜증나는건요...시어머니가 아닙니다...(짜증나는데 왜 같이사냐 하시겠지 만 울 신랑 막내에외아들이구 홀시어머니라 같이 살아야 한답니다) 저희 시어머니 말씀도 그리 많은편이 아니시구 암튼 같이 있음 엄청 불편합니다!그래도 나쁜분은 아니 시니 평생 같이 살라면 같이 살수있습니다... 저 시어머니 안 시러합니다...그치만 저 잠 거의 아침11시정도까지 잡니다... 글구 원래 아침 안먹습니다...울딸내미도 잠많습니다...저 울아가가 일어나야 일어납니다... 울 신랑 맨날 자기엄마 밥 늦게 먹이고 제대로 안챙겨준다고 지뢀합니다ㅜㅜ 저두 어른이랑 같이 사는데 그럼 안된다는거 압니다...그래서 요즘은 되도록 일찍 인나구 아침도 꼭 챙겨드릴려고 합니다...저 밖에 마실 나갑니다...굼 울 신랑 집에 빨리 들가 어무이 밥챙겨드리라구 합 니다..전화해서 집에 언제들어가게? 엄마는?밥챙겨줬어? 이소리 듣기만해도 짜증납니다 저 아가땜에 정신업꾸 그래서 어무이가 밥하고 있음 지뢀합니다.... 제가 놀았습니까?아가가 땡깡부리고 해서 아가 봤지ㅡㅡ;밤에 친구들이 울집근처서 술먹음서 나오라 케도 시어메 눈치보는라 못나갑니다...싸울때 큰소리도 못냅니다...시어머니있는데 큰소리 낸다고 개누무 신랑 지랄합니다...어머니있을땐 찍소리도 내지 말랍니다...그럼 난 평생 같이살아야 하는데 시 어머니 돌아가실때까지 죽은것처럼 지내란 소립니까? 저 시누 4명이라고했죠?시누라는건 정말 시집식구랑사는올케한테는 아무말도 안해야합니다... 시누들 입장에선 잘못된거 말해서 고쳐야 한다지만...그걸 왜 시누가 말합니까? 말씀을 하셔도 시어른이 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울시어무이 나한테 불만있음 나한테 말하시지 꼭 시누들한테 말하십니다...그럼 시누들 나한테 한마디씩 합니다..물론 자기들딴엔 좋은말루... 울 시누들 한번씩 돌아가면서 애기들 데꾸 옵니다...전 그것도 스트레스입니다... 자기들은 가끔 오는거지만 제입장에선 시누들 맨날 오는거나 다름없잖습니까... 셋째시눈거의 주마다오구요..그신랑두 울집와서 주말마다 밥먹고ㅡㅡ;; 와서 저녁해먹구 막 그럼 설거지 산떠미입니다ㅜㅜ그거 왜 제가 혼자 해야합니까? 막내시누 같이 살아도 진짜 가뭄에 콩나듯이 한두번 설거지합니다...그리고 맨날 지 심심하다고 지쉬 는날엔 조카들 한두명씩 데꾸 옵니다... 애들 한번왔다가면 울방 개판됩니다...막 방바닥 끈적하고 껌같은것두 붙어있구...이불에 이상한거 다 묻혀놓고...그냥 가끔 그러는거면 참겠습니다 근데 이건 주말마다 맨날 그러니 미치겠읍니다.... 집도 좁은데 애들버글버글데구 막 울아가 못살게 굴고 때리고... 그리고 육아문제도 그래요...엄마들 마다 나름데로 키우는 방식이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나두 울아가 내맘데로 내식데로 키우고 싶습니다... 시누들 맨날 애기 이러지마라 저러지마라 머 먹여라 머가 조타드라 그럽니다ㅡㅡ;; 물론 자기들은 올케 생각해서 하는말일진 몰라도 듣는사람으로선 정말 짜증납니다... 머하나를 하려해도 시어머니는 누구엄마(시누)가 그거 잘아니깐 물어봐라...내가 안물어봄 꼭 전화해 서 물어보고...울 어무니 시누이들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인줄 아나 봅니다... 시누들 다 시부모 안모시고 삽니다...다 진짜 가끔 시어른뵙니다...난 맨날 같이 삽니다...그런데 어찌 가끔 뵙는거 만큼 잘 하겠습니까? 같이 살다보면 못할수도 있구 실수할수도 있는거지... 지들은 우리집 뻔질나게 오면서...내가 친정가따 옴 말은 안해도 분위기 이상하구.... 머를 해먹어도 지들집에 모여서 해먹지 왜 꼭 울집와서 해먹냐구요ㅜㅜ 전에 울집서 시누들끼리 만두를 만든다거 하데요...그날이 2004년 마지막 날밤이었구요... 그런날 꼭 집에서 만두나 만들고 있어야 합니까?전 밖에 놀러나가기로 이미 약속도 한 상태였는데... 그냥 밖에 다녀 온다고 했습니다ㅡㅡ;;글더니 표정 참 이상하더군요...그전날 나한테 만두만들자고 한 마디말이라도 한것도 아니면서...난 이미 약속 정해져있는데 그걸 내가 깨야됩니까?자기들이 하자면 무조건 따라야 합니까? 내가 무슨 행동하나를 하면 시누들 싹 다알고...내가 머사는거까지 어디가따왔는지 사사로운것까지 알 고있습니다...무슨 감시 받고 사는기분입니다.... 오죽하면 집에들어오면 감옥 들어온 기분이겠습니까... 저두 친정 딸셋에 아들하나 입니다...울 남동생 아직 고등학생이라 장가가려면 멀었지만 저 올케들어 옴 정말 잘해줄겁니다ㅜㅜ친정엄마가 머라고 나한테 올케씹어도 모르는척 할겁니다... 아무리 열받고 그래도 혼자 삭힐겁니다...올케가 시누한테 잘못한것두 아닌데 왜 시누한테 욕을 먹어 야 하나요... 시엄마한테 잘못한거면 시어머니가 혼내야지 왜 다른사람이 가타부타합니까?울엄마한테두 그렇게 말 씀 드릴겁니다... 직접 앉혀놓고 차근차근 좋게 말하라고!! 그리고 올케가 새로 들어오면 친정출입 좀 자제해야 하는거 아닙니까??이건 내가 있건말건 그전과 똑 같으니...아님 멀 하더라도 자기들 집에가서 하든가요ㅜㅜ 울언냐들이랑 전 올케 들어옴 진짜 잘해주기로 했습니다...머라고 간섭도 안하꺼구 만나는것두 언냐들 집이나 울집서 만나꺼구요... 시누라는 위치에 계신분들!!저두 또한 나중에 시누가 될사람이니 말씀 드리는건데.... 올케는 당신네가문에 일하러 온사람 아닙니다...부모랑 같이 살면서 잘못하고 실수할수도 있습니다... 시누는 출가외인입니다ㅡㅡ;;그집안 사람이 아니란 말씀이져...며느리는 그집안사람으로 들어온거구 요...시누님들 제발 머라고 상관좀 마십시요!!그집안 식구끼리 해결보게 냅두세요!! 글쓰다보니 이상해졌네요ㅜㅜ 그냥 울 시누들한테 짜증난거 주절주절쓰다보니...자기어메밖에 모르고 지마누라는 어떤지도 모르는 신랑두 밉구....글다보니 시누들한테 욕을 하게 됬네요^^;; 물론 착하신 시누이들도 많겠죠....그러나 시누를 4명이나 가진 올케로서 쓴글이니깐...시누님들 머라 고 욕하지마세요
전 시누4명인 집안에 사는 며느리예요!!
저는 시누가 4명이예요...우리 신랑은 막내에 외동아들이구요...
방2칸있는 작은집에 시어머니랑 시집안간 막내시누랑 울아가랑 5명이서 삽니다....
시누 3은 다 시집갔습니다...저 결혼하구 애낳구 산지 1년 반정도 됬어요...
근데 시어머니랑 같이 사는거정말 짜증납니다...물론 울시어머니 시누들 다 나름데로 잘해줍니다...
그래도 같이사는 며느리들은 스트레스 엄청 받아요...
저 신랑이랑 사고쳐서 애기 낳았습니다...그리고 신랑 여껀이 안되서 어머니랑시누랑 사는이집에 들어
와 살게됬구요..그런데 정말 짜증나는건요...시어머니가 아닙니다...(짜증나는데 왜 같이사냐 하시겠지
만 울 신랑 막내에외아들이구 홀시어머니라 같이 살아야 한답니다)
저희 시어머니 말씀도 그리 많은편이 아니시구 암튼 같이 있음 엄청 불편합니다!그래도 나쁜분은 아니
시니 평생 같이 살라면 같이 살수있습니다...
저 시어머니 안 시러합니다...그치만 저 잠 거의 아침11시정도까지 잡니다...
글구 원래 아침 안먹습니다...울딸내미도 잠많습니다...저 울아가가 일어나야 일어납니다...
울 신랑 맨날 자기엄마 밥 늦게 먹이고 제대로 안챙겨준다고 지뢀합니다ㅜㅜ
저두 어른이랑 같이 사는데 그럼 안된다는거 압니다...그래서 요즘은 되도록 일찍 인나구 아침도 꼭
챙겨드릴려고 합니다...저 밖에 마실 나갑니다...굼 울 신랑 집에 빨리 들가 어무이 밥챙겨드리라구 합
니다..전화해서 집에 언제들어가게?
엄마는?밥챙겨줬어? 이소리 듣기만해도 짜증납니다
저 아가땜에 정신업꾸 그래서 어무이가 밥하고 있음 지뢀합니다....
제가 놀았습니까?아가가 땡깡부리고 해서 아가 봤지ㅡㅡ;밤에 친구들이 울집근처서 술먹음서 나오라
케도 시어메 눈치보는라 못나갑니다...싸울때 큰소리도 못냅니다...시어머니있는데 큰소리 낸다고
개누무 신랑 지랄합니다...어머니있을땐 찍소리도 내지 말랍니다...그럼 난 평생 같이살아야 하는데 시
어머니 돌아가실때까지 죽은것처럼 지내란 소립니까?
저 시누 4명이라고했죠?시누라는건 정말 시집식구랑사는올케한테는 아무말도 안해야합니다...
시누들 입장에선 잘못된거 말해서 고쳐야 한다지만...그걸 왜 시누가 말합니까?
말씀을 하셔도 시어른이 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울시어무이 나한테 불만있음 나한테 말하시지 꼭
시누들한테 말하십니다...그럼 시누들 나한테 한마디씩 합니다..물론 자기들딴엔 좋은말루...
울 시누들 한번씩 돌아가면서 애기들 데꾸 옵니다...전 그것도 스트레스입니다...
자기들은 가끔 오는거지만 제입장에선 시누들 맨날 오는거나 다름없잖습니까...
셋째시눈거의 주마다오구요..그신랑두 울집와서 주말마다 밥먹고ㅡㅡ;;
와서 저녁해먹구 막 그럼 설거지 산떠미입니다ㅜㅜ그거 왜 제가 혼자 해야합니까?
막내시누 같이 살아도 진짜 가뭄에 콩나듯이 한두번 설거지합니다...그리고 맨날 지 심심하다고 지쉬
는날엔 조카들 한두명씩 데꾸 옵니다...
애들 한번왔다가면 울방 개판됩니다...막 방바닥 끈적하고 껌같은것두 붙어있구...이불에 이상한거 다
묻혀놓고...그냥 가끔 그러는거면 참겠습니다 근데 이건 주말마다 맨날 그러니 미치겠읍니다....
집도 좁은데 애들버글버글데구 막 울아가 못살게 굴고 때리고...
그리고 육아문제도 그래요...엄마들 마다 나름데로 키우는 방식이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나두 울아가 내맘데로 내식데로 키우고 싶습니다...
시누들 맨날 애기 이러지마라 저러지마라 머 먹여라 머가 조타드라 그럽니다ㅡㅡ;;
물론 자기들은 올케 생각해서 하는말일진 몰라도 듣는사람으로선 정말 짜증납니다...
머하나를 하려해도 시어머니는 누구엄마(시누)가 그거 잘아니깐 물어봐라...내가 안물어봄 꼭 전화해
서 물어보고...울 어무니 시누이들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인줄 아나 봅니다...
시누들 다 시부모 안모시고 삽니다...다 진짜 가끔 시어른뵙니다...난 맨날 같이 삽니다...그런데 어찌
가끔 뵙는거 만큼 잘 하겠습니까? 같이 살다보면 못할수도 있구 실수할수도 있는거지...
지들은 우리집 뻔질나게 오면서...내가 친정가따 옴 말은 안해도 분위기 이상하구....
머를 해먹어도 지들집에 모여서 해먹지 왜 꼭 울집와서 해먹냐구요ㅜㅜ
전에 울집서 시누들끼리 만두를 만든다거 하데요...그날이 2004년 마지막 날밤이었구요...
그런날 꼭 집에서 만두나 만들고 있어야 합니까?전 밖에 놀러나가기로 이미 약속도 한 상태였는데...
그냥 밖에 다녀 온다고 했습니다ㅡㅡ;;글더니 표정 참 이상하더군요...그전날 나한테 만두만들자고 한
마디말이라도 한것도 아니면서...난 이미 약속 정해져있는데 그걸 내가 깨야됩니까?자기들이 하자면
무조건 따라야 합니까?
내가 무슨 행동하나를 하면 시누들 싹 다알고...내가 머사는거까지 어디가따왔는지 사사로운것까지 알
고있습니다...무슨 감시 받고 사는기분입니다....
오죽하면 집에들어오면 감옥 들어온 기분이겠습니까...
저두 친정 딸셋에 아들하나 입니다...울 남동생 아직 고등학생이라 장가가려면 멀었지만 저 올케들어
옴 정말 잘해줄겁니다ㅜㅜ친정엄마가 머라고 나한테 올케씹어도 모르는척 할겁니다...
아무리 열받고 그래도 혼자 삭힐겁니다...올케가 시누한테 잘못한것두 아닌데 왜 시누한테 욕을 먹어
야 하나요...
시엄마한테 잘못한거면 시어머니가 혼내야지 왜 다른사람이 가타부타합니까?울엄마한테두 그렇게 말
씀 드릴겁니다... 직접 앉혀놓고 차근차근 좋게 말하라고!!
그리고 올케가 새로 들어오면 친정출입 좀 자제해야 하는거 아닙니까??이건 내가 있건말건 그전과 똑
같으니...아님 멀 하더라도 자기들 집에가서 하든가요ㅜㅜ
울언냐들이랑 전 올케 들어옴 진짜 잘해주기로 했습니다...머라고 간섭도 안하꺼구 만나는것두 언냐들
집이나 울집서 만나꺼구요...
시누라는 위치에 계신분들!!저두 또한 나중에 시누가 될사람이니 말씀 드리는건데....
올케는 당신네가문에 일하러 온사람 아닙니다...부모랑 같이 살면서 잘못하고 실수할수도 있습니다...
시누는 출가외인입니다ㅡㅡ;;그집안 사람이 아니란 말씀이져...며느리는 그집안사람으로 들어온거구
요...시누님들 제발 머라고 상관좀 마십시요!!그집안 식구끼리 해결보게 냅두세요!!
글쓰다보니 이상해졌네요ㅜㅜ 그냥 울 시누들한테 짜증난거 주절주절쓰다보니...자기어메밖에 모르고
지마누라는 어떤지도 모르는 신랑두 밉구....글다보니 시누들한테 욕을 하게 됬네요^^;;
물론 착하신 시누이들도 많겠죠....그러나 시누를 4명이나 가진 올케로서 쓴글이니깐...시누님들 머라
고 욕하지마세요